어디로 갈지 몰라 헤메이던 내게 최신 네비가 떴다 [재테크 입문반 1기 2년 뒤 자산 6배될 조_하얀상추]
26.08.15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아.. n천만원 이거
통장에 넣어두긴 싫은데 이거 어떡하지?
차 살까?
아기 태어나는데 증여할까?
금 살까?
아 .. 지금 비트코인 싼거같은데 풀매수 해버려?
저희 부부 실제 고민이었습니다. 0호기를 매도하면서 나온 자금입니다.
장장 4개월을 고민했습니다.
사실 가진 돈 전부를 끌어모아서 2호기를 투자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월부를 쉰지 2년이나 됐고 자신도 없었습니다.
앞마당도 너무 흐릿하고 시세트레킹도 안했어요.
너무 겁이 났습니다.
그래도 잘한 것!
거인의 어깨를 빌리려고 했습니다.
마침 운명처럼 재테입이 열린다고 하길래 남편의 걱정을 눌러(?)버리고 강의를 수강했어요.
솔직히 쉽지 않은 과정이었고, 남들 유모차랑 아기옷 정리하고 빨래하고 요가할때 저는 강의들었어요.
임신하면서 제 소득이 줄어들었고, 한푼이 아까울 시점인데 왜이렇게 거액의 돈이 자꾸 나가는지도 모르겠는 상황.
그래도 내가 지금 당장 집중해야하는 것이 무엇인지 가장 궁금했습니다.
그래도 너나위님이 새로 만든 강의라고 하길래 믿고 수강해봤습니다.
그 결과는?
강의의 목표인 나만의 부의 지도를 설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에 저와 남편에게 맞는 재테크 방법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깻잎(남편) : 소득늘리기 - 자영업을 하고 있기에 계속해서 기존고객관리와 신규고객 창출에 노력한다. [소저수기 중 소]
상추(나) : 현재 임신 35주차 이기에 소득을 늘릴 수 없으니 지출을 통제하고 저축시스템 단단하게 한다.
이 과정은 8월 중에 끝날 예정입니다. [소저수기 중 저]
다만, 저축50%는 한번에 이룰 수 없는 과정이라고 하셔서, 향상에 맞춰 차근차근 달성해나가겠습니다.
현재 30% > 올해까지 40% 목표 > 내년 까지 50%
[소저수기 중 수]
그 다음 맞는 투자는 전세레버리지 2호기 소액투자입니다. - [규상하상]
(현재 투자가능금액 7-8천)
이는 α 투자로 현재 종잣돈과도 맞습니다.
아직 10억달성을 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제가 목표하는 은퇴 요구수익률인 15.9%를 달성하기 위해서 α투자가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9월 출산예정인 관계로 아기가 100일까지 되는 기간인 올해까지는 임장이 어려울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부터 12월까지 β투자 중 가장 먼저해야하는 [현미전자분]
미국주식S&P500지수추종 ETF중 VOO를 일 → 주 → 월 기준으로 모으겠습니다.
다만 2년내로 집을 1채 추가 매수할 계획이 있기 때문에 시기별 목표 저축률을 달성하고 남아서 제 용돈 배분 된 금액으로 하겠습니다! 이건 써도 되는 돈이니까요!!
- ( [포수도]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습관부터!)
또 투자할 수 있는 , 임장갈 수 있는 몸을 만들기 위해 산후 회복 운동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처음 3개월은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일’단위로 매수하다가 주 / 월 단위로 바꾸겠습니다.
소저수기 중 집중할 것은 한번에 하나씩!
그 사이에 12-1월 사이 종잣돈 불리기 중급반을 수강할 예정입니다.- [포수도] 자세히 배우기
그리고 내년 2027년 1-2월쯤 몸이 회복될 시점부터 열기 혹은 실준 등 의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만일 임장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회복문제로) 좌절하지 않고 손품을 열심히 팔고 독서하겠습니다.
임장도 너무 무리해서 하지 않겠습니다. (임장 많이 하다가 더 아파진 케이스이기 때문에요)
예전에는 임장을 많이 안가면 투자 성공하지 못한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30년 축적해서 30년 꺼내쓰면 되니까요.
1-3월 사이에 전세레버리지 투자를 위한 강의를 수강하며 실력을 쌓고 투자가 가능한 시점에 투자금이 적은 것이 아닌, 내가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을 사겠습니다.
그 기준은 아주 좋은 것이 아니더라도 괜찮은 것을 쌀 때 소액으로 사서 파는 것입니다. - [가저타]
이때 너무 조급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조급함에 밀려 투자를 그만두거나 아무거나 사버리지 않겠습니다)
[독강임투인]
[소저수기 중 기]
무엇보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아닌 지금 해야하는 일을 하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인맥인 가족을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그 안에는 나 자신도 있습니다.
또한 버틸수있는가를 가장 먼저 생각하고 내 마음대로가 아닌 기준대로 투자하겠습니다. [저환수원리]
잃지않는 투자로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합니다.
시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것을 하기 싫더라도 먼저하겠습니다.
비전보드를 바라보며 내 가족과 행복한 미래를 그리며 그 것을 달성하는 그날까지!
기존의 방식과 다른 서술형으로 후기를 적어봤는데, 이번 강의의 강의 목표와 가장 부합하는 방식의 후기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적게 되었습니다.
부의 지도를 만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