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와 닿았던 점
- 지금 구축에 살고 있는데 솔직히 주변 친구들이 신도시의 신축 또는 준신축 사는 모습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잔쟈니님처럼 벌레를 정말 싫어하는 터라 좀 덜 낡은 아파트로 가면 괜찮아지지 않을까라는 마음도 들면서 최근 여기저기 후보 지역을 볼 때 마음이 흔들렸습니다. 하지만 좋은 땅의 가치를 지닌 자산이 장기적으로 상승하는 것을 보면서 이번에야 말로 감정보다는 이성적으로 결정을 내리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저도 이왕이면 그렇게 나중에 시간이 흘러 뒤집을 수 있을 만한 가치를 선택해보고 싶다는 목표 의식이 더 강해지게 되었습니다.
- 1호기를 구매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가 지금 구매한다면 더 아무것도 포기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들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현재 저의 상황에서 모든 것을 만족하는 자산은 가질 수 없을 확률이 매우 크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마음을 다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적용해보고 싶은 점
- 타인이 분석한 지역 인사이트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내가 먼저 해당 지역을 분석해보고, 다른 사람의 것을 참고하여 받아들이기. 그러기 위하여 현재 관심 있는 구를 중심으로 앞마당 2~3개 만들기.
- 지역을 벌써 한정하지 말고, 금액에 맞춰 조금 더 넓게 본 다음에 객관적으로 입지를 분석한 뒤에 지역을 추리기.
- 단지 임장 가보고 수업에서 배운 우선순위를 기준으로 희망 단지 순위 매겨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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