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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평가에서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던 2강 후기

26.08.16

내집마련 중급반 - 실전 임장으로 최고의 내 집 찾는 법

1/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 먼저 전체적인 느낌은 내마기에서 들었던 입지분석에서 더 세부적인 것까지 알려주셔서 친절한 강의였다는 느낌이 든다.

 - 1강에서는 서울 급지를 나누고 그 사이에 경기도 급지까지 나눠주셔서 이해하기 편했다. 현재,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들을 보다 수도권 주요 지역인 평촌으로 목표를 잡았다. 그러나 대부분의 급지와 관련된 자료들은 서울에만 한정되어 있어 후보 지역이었던 노원과 평촌 사이 급지 비교가 어려워서 평당가로 어렴풋이 이해중이었으나 찾아본 자료마다 내용이 달라 당황스러웠다. 이 부분을 확실히 다뤄주셔서 선택이 명확해졌다. 또한, 급지를 보고 앞으로 갈아타기 같은 미래계획을 더 또렷이 그려볼 수 있어 좋았다.

 - 또한, 강남, 한강과의 물리적 거리라는 새로운 지표를 배우게 되었고 그로 인한 단지별 가격 예시를 보며 이 지표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물리적 거리가 좋으면 지하철 외 타 교통수단 등으로 인한 접근성이 좋아진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 직장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감이 안 잡혔으나 이번 강의를 들으며 강남을 최우선 순위로 잡고 그 외 여의도, 시청까지의 접근성을 그리고 구디, 가디, 판교 등의 기타 업무지구는 +@요인으로 봐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이로 인해 직장요인이 없는 노원과 직장 관련 호재가 있는 평촌 사이의 고민이 한결 편해졌다.

 - 학군에서는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라는 새로운 지표를 접하게 되어 좋았다. 중학교가 비슷한 단지들끼리는 초등학교끼리 비교하여 우위를 정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유해시설은 피하는 게 좋으나 좋은 입지에 이로 인해 좋은 가격으로 나오면 거를 필요가 없다는 것을 배웠다.

 -가격대별 단지에서 중요하게 봐야 하는 점을 배우며 내 예산대인 6억이하 단지에서는 환금성을 주요하게 봐야 한다는 점을 배웠다. 이로 인해 평촌과 같이 보고 있던 강서에 나홀로 단지와 구로에 대림 인근 단지에 대해서는 결정내리기가 수월해졌다.

2/ 나에게 적용할 점

 - 이미 후보지역이었던 강서, 구로, 노원, 중랑, 구리, 평촌에서 평촌으로 결정을 내렸지만 이번에 배운 것을 토대로 구별 요건을 다시 한번 살펴봐야겠다 생각했다. 놓치고 있었던 것이 있을 수도 있고 원래 결정과 같은 결과가 나온다해도 배운 것을 다시 복습할 수 있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 평촌 내 단지에서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 지표를 새로 넣어서 비교해 봐야겠다.

 - 평촌에 주요 유해시설이나 편의시설을 표시한 지도를 개선해야겠다. 이전에 만든 것이 있으나 너무 간소하여 이번에 배운 유해시설들까지 확실히 표시하고 주요단지들도 표시하여 보기 좋은 부동산 지도를 만들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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