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지역을 임장하다 보면 신축과 구축의 가치가 좀 갸우뚱 할 때가 있다.
이번 강의에서는
가치(땅의 힘+입지)에 대해 좀 더 선명해 지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
수도권 임장 하면서 가장 고민이 었 던 것이
하급지의 선호 단지와 상급지의 비선호 단지중에서 어떤 것이 좀 더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을까 였다.
강의에서 잔쟈니님께서 서울은 땅의 가치가 중요하고 그에 대한 예시를 들어주셔서 급지가 가지는 힘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다.
강의 마지막쯤에 현재 수도권 매수 시 토허제가 어떤 영향을 끼지는지 그로 인해 매수 계약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현재 시장의 모습을 이야기 해주셔서 비규 제지역에 거주하는 나에게는 귀가 쫑긋하는 내용이었다.
적용 할점
-각 지역의 생활권을 나누고 입지를 분석할 때 가 생활권마다 좀 더 선호하는 가치가 있다는 것도 다시 한번 상기했다.
이번 내가 임장 하는 지역에서 전임 하면서 다시 한번 확인하고 적용해봐야겠다.
그럼 좀 더 뽀족한 선호도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교통이 좀 더 중요한 곳,아이 키우기 위한 거주 환경이 좀 더 중요한 곳)구분 해봐야 겠다.
-시세트레킹에 좀 더 시간을 들여야겠다.
매번 임장,임보에 치이다 보면 이전 지역의 시세 트레킹을 소홀히 할 때가 많다.
이번에 내가 투자 가능한 지역위주로 좀 더 시간을 들여야 겠다.
기억에 남은 말…
임보,임장을 통에 90%의 확신을 갖고 나며지 10%는 지켜본는 과정에서 생긴다는 말씀..
좀 더 열심히 해보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