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강의를 들어서 가치판단은 어느정도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들어보니 또 새로운 눈이 뜨이는 느낌이다. 가치있는 아파트를 알수 있는 법을 실제 단지 비교와 어플을 통한 검색법으로 알려주셔서 적용하기에 수월했다, 실제로 강의 끝나고 찾아보니 알던 곳이어도 더 확신이 들었고, 앞으로 애매모호한 곳을 볼때 꼭 활용해 보려고 한다.
급지별, 가격구간별 잠재력 매수자들의 일반적 특성(소득, 가족형태, 주택선호형태)을 이해하면 가격 구간별로 직교환학에서의 요소별 가중치에 대한 판단을 보다 합리적으로 할수 있을것 같다.
내 예산으로 가능한곳, 자본이 좀더 늘어나면 가능한곳, 최종적으로 내가 살고 싶은 곳 이렇게 3가지 경우로 분류하여 각각 3단지씩 분석할 예정이다.
아파트 6억이하는 환금성 수요가 꾸준하고 잘 팔리는곳, 15억이하는 업무접근성 위치가 좋고 가치가 우상향하는곳, 15억 이상은 가치독점성 부자들이 돈을 더 주고서라도 갖고 싶은 가치, 장지적 관점에서 땅의 가치가 높은곳(연식<땅)
임장 갈때, 콘크리트 건물을 보는게 아니라 단지에서의 분위기, 사람 위주로 보겠다. 해당 역을 나와서부터 주변 환경을 둘러보고, 상가 근처 사람들, 걸어가는 사람들의 표정, 분위기를 보겠다.
실거래가 참고용으로만 보고, 호가를 보겠다. 실거래가는 이미 지나간 과거임을 기억하고 내가 좋아하는 기준이 아니라 다름사람들이 좋아하는 기준을 먼저 생각하고, 그 다음 내 상황을 적용해 보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