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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0] 인생은 순간이다

26.08.18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인생은 순간이다

저자 및 출판사 : 김성근 다산북스

읽은 날짜 : 26.8.1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세상의흐름을읽으며현재에충실하기#기준과답은내안에#독서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9

 

 

 

1. 저자 및 도서 소개

: 현재 80대임에도 야구감독의 자리를 지키며 순간을 살아가고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어떻게하면 돌파할수 있을지 내안에서의 방법을 고민해야한다 세상이 비난한다고해서 무작정 바깥으로 나와 거기에 따르면 내가 아니게 되어버린다

없는것을 비난하는 사람은 약하다

퀘스천마크를 느낌표로 바꾸는 사람이 이긴다. 야구도 세상일도 그렇다.

살아남는것이 상식이다. 비상식적인 승부수를 던져 살아남으면 그 비상식은 곧 상식이 된다

누가 뭐라고 하든 내 신념에 따라 일했기에 잘려도 구단을 원망한적없다. 조직에서 살아남는 걸 목적으로 삼으면 신념이 약해지고 여러말에 흔들리니 자기뜻대로 일을 펼치지 못한다. 

아부로 세상살이하면 조직과 세상에도 나쁘지만 무엇보다 자기자신에게 나쁘다 아부하고 기분맞춰주다가 잘리면 한스럽다 배신당한것이기에. 나는 그렇게 살지 않았다

선수들에게 책에서 읽은 내용을 매일 미팅에서 알려주었다 읽는책 주제가 다양하니 대화주제도 다양했다 그러면 선수들이 나중에 지도자가 되었을때 나처럼 일일이 책을보며 공부하지 않아도 자기밑의 선수들을 가르칠수 있다 그런마음으로 더 열심히 책을 읽고 알려줬다

아무리 높은위치에 있어도 한 사람이 가진 지식에는 한계가 있다. 그러니 책을읽고 전문영역을 가진 사람을 보고 배워야하고 리더는 남들보다 더 읽어야한다 그래야 아랫사람한테 가르쳐줄수 있다 그래서 공부는 영원해야한다

인생을 살아보니 기회란 흐름속에 앉아있다보면 언젠가 오는것이었다. 기회라기보다 순리처럼 찾아온다. 건강상 사유로 운동을 못하게되고 은행에서 도장찍기나 복사 말고는 할일이 없게되었을때도 매일 출근하고 열심히 일을 배웠다. 내 처지를 비관하지 않았다. 지금 당장 즐겁든 슬프든 자신이 그 속에서 어떻게 인생을 살아가느냐가 중요하다. 운 탓, 남 탓하고 비관하지말고 무엇이든 자기가 지금 베스트라는 확신이 들만큼 열심히하면 기회는 언젠가 온다. 운도 내편이 된다.

​​

세상살이하며 제일 약한것이 남한테 나를 해명하고 방어하는 사람이다

끝장을 본 사람한테는 미련이 없다. 그만큼 했는데도 여전히 실력이 모자라고 못살아남을것 같으면 내 길이 아니라는것이고 노선을 틀수있다 갈길이 생기니 오히려 바빠진다. 가늘고 길게 살겠답시고 어정쩡하게 해버리면 그 시간은 전부 낭비가 된다.

시행착오가 많았다는것은 그만큼 많이 고민하고 도전하고 결과를 내면서 자기길을 만들어갔다는 뜻이다 그래서 나는 시행착오가 많은 인생이야말로 베스트라고 생각한다

 

실패했을때, 실수했을때, 못한다는 말을 들었을때 거기서 그냥 포기하는 사람과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는 사람 사이에는 갈수록 차이가 벌어진다. 포기하면 안되는 이유다. 포기한다는건 곧 기회를 버리는것이다. 순간순간 자기의 한계를 넘어서면서 새로운길을 찾아가는것 역시 하나의 성공이다.

 

한계를 넘으려고 온 힘을 다했던 경험, 뭘 하든 남에게 지지 않을거라는 마음을 알려주고 싶었다. “지금 이 과정을 통해 성공하면 다행이지만, 혹시 성공하지 못해도 너희들이 도전하고 시도했던 정신만큼은 잊어버리지 마라. 여기에서 가능성이라는걸 배워가라. 나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해볼게”

 

나는 이 세상이 이기고 지는게 아니라 절망은 없다는걸 보여주고 싶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자신만의 해석을 믿고 살아가는것이 강인한 태도인것 같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같은 상황에 있어도 그것을 해석하는 방식에 따라 나는 다른사람이 된다. 이 책을읽고 나를 긍정적으로 재해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조금더 넓어진 것 같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없음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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