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강의를 듣고나서,
내가 강의를 들었던 이유를 다시금 떠올려보았습니다.
조가 배정되고나서, 강의를 듣고자했던 이유가 뭐냐는 설명에
“내집 마련은 했는데, 통장쪼개기도 했는데, 그 다음에 내가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서요” 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듣고나니, 단순히 내가 어떤 재테크와 어떤 투자로
자산을 굴려가냐 뿐만 아니라 앞으로 내가 어떤 미래를 꿈꾸고있지? 고민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어떤 투자를 하냐는 방향성을 배운게 가장 중요하고 가장 큰 배움이긴 합니다 ㅎㅎ
수강을 하고나서 가장 달라진 점은,
내 미래 자산에 대한 확신과 신뢰가 생긴 점입니다.
생각하고 그리는 미래는 있는데, 가족들에게 설명할때면 늘 두루뭉실..불확실..
이런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우리 7년 내 이사갈거야. 가는거야 무조건” 이라고
확신을 가지고 말하게됐달까요 ㅎㅎ 근거없는 자신감인지 모르겠지만
반드시 해낼 자신이 생겼습니다.
앞으로의 6개월, 그리고 1년, 3년, 5년 동안의 발전하는 제 모습이 궁금해집니다.
말그대로 정말 ‘입문반’의 역할을 충실히 해준 강의같아요.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모든 사람들에게 강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