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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6기 구르미 그린 달빛들, 2리 치이9 저리 치여도 성장하조 부자m] 2강 후기

26.08.18

# 방 갯수, 평형…

방 갯수는 머리로는 이해가 가는데 행동하기 어려웠던 부분으로…

아파트를 볼 때 나도 모르게 실거주 관점으로 보고 있어서 그런지 방2개보다는 방3개에 마음이 많이 기울었었다. 하지만 방의 갯수나 평형 등의 것 보다는 아파트의 입지가 더 중요하다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말들로 끝이 났었는데,

단지를 찾는 사람들의 수요에 따라 계단식 방2개보다, 복도식 방3개가 인기 있을 수도 있고 덜 좋은84가 덜 좋은 59를 앞지를 수도 있다. 수요를 잘 파악해야겠구나!!!

 

#유해한 것 

임장다니다 보면 체력이 딸리면서 집중력이 흐려질 때가 있다.

말씀해주신 부분 …유해한 것도 눈으로 보고 듣고 잘 기록해 둬야한다.!!

 

#착공

임보가 워낙의 벽이라… 착공까지는 잘 신경쓰고 있지 못했는데…

잘 챙겨보려고 노력해야겠다..

 

#상권, 학군

알고 있던 부분에서 좀 더 깊게 접근해주셔서 새롭게 들리기도 했다. 쉽지 않겠지만 생각하며 바라보도록 노력해봐야겠다.

 

“자기 자신의 참모습과 직면하는 용기만 있으면 

자신의 결점을 알고 개선하여 성공할 수 있다.”

 

진담튜터님이 강의 마지막에 [나의 꿈 나의 인생2]에서 발췌해 나눠주신 글귀가 잊혀지지 않는다.

 

직면하는 용기가 있으면 개선하여 성공할 수 있다.

 

나에게 적용해 보자면..

 

직면했다면 숨지 말고… 

한 걸음이라도 나와보자….

한 걸음이 쌓이고 쌓이면 

어느새 도착지점에 도달할 수 있겠지.

천천히 걸어가다 힘들고 지칠 때가 올지도 몰라.

그럴 땐 그냥 잠깐 앉아서 쉬자.

쉰다고 이미 걸어온 것이 달아나진 않을테니깐.

포기 하지 않는다면 걷고 쉬기를 반복하다 도착지점이 보일거야.

그러니깐

그냥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나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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