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모님은 진짜 강의를 잘하신다. 무주택자일때 월부를 알았었더라면 너무 좋았을것같다. 너나위님의 진심어린 금융문맹들에 대한 안타까움이… 잘 느껴졌다. 저분은 뭘까? ㅎㅎ
나에 대한 메세지 인것같다. 강의는 지식도 알려주지만 열심히 살아야한다는 메세지도 강하게 주고있다. 또 믿음도 주고있다.
부의 지름길은 결국 부동산이라는거
부동산이 완성되면 금융투자를 해야한다는것
재테크 기초반도 들었지만 입문반을 수강하면서
큰 변화는 외식값이 아깝다는 것이다. 그리고 계획이나 목표가 생겼다는것. 그리고 그 방향성을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혼란스러운마음이 가끔가끔 찾아오긴했지만 일단 따라가 보기로 했다.
값진 시간이였다.
조모임이 필수로 되어서 불편한 사람도 있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짜배기 따듯한 사람들을 만나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