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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이루미)내마중 24기 14조 2강 수강후기

26.08.18

내집마련 중급반 - 실전 임장으로 최고의 내 집 찾는 법

1강 수강후기를 쓰면서 열정적으로 강의해 주신 권유디튜터님께 감사의 표시도 못하고 후기를 쓰는것에 급급…

너무 죄송합니다… 명강의 잘 듣었습니다. 

저의 닉네임처럼 행동이 답이다라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2강은 역삼역 위치해 있는 월급쟁이부자들 강의장에서 쟌쟈니튜터님의 오프강의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1강도 그렇고, 2강 역시 강의를 듣는것에 그치지 말고  즉시 실행할수있는 것을 찾아 행동해야한다는걸

또한번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전세살이하는것도 쉽지만은 않다.

튜터님의 전세살때의 상황, 임대인의 폭언을 듣고 있자니 왜이리 눈물이 나던지요..

 

((알게된점과 내가 행동으로 해야할것))

8.3 세제개편안도 나오고 뭔가 자꾸 쪼이는 느낌 이때 집을 사? 말아? 

이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마레푸 24평급되는 (시가 20~25억) 집이 현재 있지않다면, 지금 살집이 마레푸정도가 아니라면… 

 

예산이 너무 적은 데 내집 살수있을까?

예산에 따라 지금 내가 알아봐야 할 것들에 집중해야하겠다

10억이내의 내집마련이 목표이기에 나는 우선순위인 위치,교통이 좋은 곳부터 단지를 찾아봐야겠다

 

상급지로 갈아타기 어렵지 않나?

하급지에서 상급지로 갈아탈때 내가 보유한 집도 오르겠지만, 상급지의 가격은 더 많이 올라 상급지 갈아타는것이

쉽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지금 상황을 볼땐 하급지의 가격들은 오르고 상급지의 가격들이 주춤하는 시점이 올수도 있구나 그럴때

갈아타기가 가능하겠구나를 알게됐다 

 

내가 살던곳의 편안함을 버리고 내 예산에 맞는 집을 폭넓게 찾아보고, 직접 그곳으로 달려가보자

강남에서 가까운곳만 찾아~교통이 좋은곳만 찾아~ 환경도 좋아야하지~ 학군은?

나에게 “무엇이 중헌디”를 생각하며… 행동하자

 

이렇게 다짐하고 행동하자함에도  불구하고 고민이 너무 된다..

부모님과 함께 살 집을 10억이하대의 예산으로 찾아보려하니 구축은 괜찮지만..

지하철은 너무 멀어선 안돼, 병원도 근처에 있었음 좋겠다, 방은 4개이상이여야하는데

이런고민들이 아파트를 사야하나  재태크는 전혀 생각않고  주택이나 빌라를 사야하나하나하는

갈팡질팡한 상황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

이렇게 고민하는것 또한 강의만 듣고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은 나였기때문이겠죠?

정확히 예산을 따져보지 않았고, 대출로 집을 사는걸 몰랐고(지금보다 젊었을때요~~이리무지할수가) 

집 값 오름을 이해하지 못해 네이버부동산과 친해지기를 거부했기에 이런 고민을 하는거겠죠?

지금은 네이버부동산을 보며 호가,실거래가도 보고요, 쉽지는 않지만 단지를 보러가려합니다. 

아직은 미숙하지만 꾸준히 포기하지않지 않을 나를 응원하며 힘내봅니다

댓글 1

나도fire
26.08.19 23:58

행동이루미님! 저도 제 상황에 맞는 집 안에서 좋은 것을 사려고하니 보는 지역과 단지가 많이 좁아져있었어요!! 예산 확정하시고, 해당 예산으로 살 수 있는 지역을 비교하여 가장 가치가 좋은 것을 사시기를 응원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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