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반을 처음 하면서 걱정도 컸고 궁금한 점도 많았는데, 튜터님과 미니 분임, 단임을 함께 하며 궁금한 점을 질문하며 직접 답을 들을 수 있었다.
나는 특히나 아직 단임 때 단지가 잘 기억에 안남아 체크리스트를 꼼꼼하게 작성하려고 노력하는데, 그러다 보면 체크리스트의 목록 하나 하나를 체크하려 오래 머물게 되 임장 시간이 길어지곤 했다. 또 내가 제대로 보고 있는 것인지 매우 궁금 했었는데..
잠구르미 튜터님은 강점, 단점, 궁금한점 이렇게
3가지를 단임 시 찾는다고 하셨다. 이중주차, 동간거리, 조경 등 하나하나 체크하고 비교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단지별 강점, 단점 등 특징을 기억하고 비교해 단지별 선호도 정도만 파악하고 단지 분석을 하면서 확인하는 작업을 해 나가라는 의미가 아닐까 싶다. 단지를 기억하는 것이 더 중요하니 나도 이 방법으로 단임을 해봐야겠다.
사임 피드백에서는 배울점이 많았는데, 많은 것을 한꺼번에 BM 하고자 욕심내면 흐지부지 될 확률이 높아.. 1가지만 뽑아보려 한다.
먼저 오른 곳이 좋은 곳일까?
응봉 신동아와 수지 신정7단지를 붙여 보았을 때 수지가 더 먼저 올랐다. 그렇다면 수지가 더 좋은 곳일까? 매물이 없거나 눌려 있는 곳일 수 있다. 그래프를 맹신하지 말고 가치를 따져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