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늘고 길게 투자공부 이어 가고 있는 후딱 입니다.
'26년 뜨거운 여름, 8월에 실전반 강의를 수강중에 있습니다.
2주차 주말인 8월 16일 일요일에 실전반 강의의 꽃인 튜터링 데이를 다녀 왔습니다.
저희 조의 튜터님은 시드s튜터님으로,
10억달성기도 작성하신 월부아지트에 가면 명예의전당에 이름을 올리신 튜터님 이십니다 ㅎㅎ
튜터링데이는 실전반 과정에 늘 온라인으로 도움을 주시는 튜터님을,
오프라인으로 만날 수 있는 두번의 기회중에 하루 입니다.
튜터님과 비교임장지를 함께 임장하며 거인의 어깨를 빌려 그 시선과 인사이트를 직접 알려주는 시간과 더불어,
2주간 열심히 발로 걸으며, 손으로 직접 한땀한땀 썼던 임장보고서를 피드백 받을 수 있는 성장에 매우 중요한 시간 입니다.
그리고 튜터님이 생각하시는 해당 임장 지역에 대한 인사이트를 동시에 또 얻을 수 있습니다.
기초반을 수강하면, 물론 조장님들이 잘 알려 주시고 인사이트를 나눠주시지만, 선생님이 있다는 것이 대단히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침 일찍 부터 움직여 지방러인 저는 수도권으로 이동을 하였고,
시간이 맞지 않아 1주차에 뵙지 못했던 모든 분들을 처음 뵙게 되었습니다.
온라인상으로 OT, 스터디를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금방 분위기에 적응 하였고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튜터링과 더불어 본인의 임장 활동까지 함께 하고 계신 튜터님은 피곤하시겠지만,
최대한 나누어 주시려고 이끌어 주셨습니다.
함께 임장을 하면서 생활권에 대해서 궁금했던 점, 어떻게 투자의 방향 및 자산증식의 방향을 잡을 지 등등 하여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월부 활동을 하신지 2년조금 넘게 된 시간동안 한 번도 쉬신 적이 없으시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시작한지는 엄청 오래 되었지만,, 중간 중간 계속 쉬는 시간들이 있다보니 시간과 몰입의 정도가 이렇게 차이를 만드는 구나 다시 한 번 생각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대단하시다고 느꼈습니다.
은혜갚은 쥐 이야기까지! 정말 꾸준함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고 추적추적 조금씩 내려서 물속에 있는 느낌이었지만 비교임장지를 잘 임장 하고,
이어진 스터디 룸에서 간단한 식사를 하였고 모두 열심히 쓰셨던 임장보고서를 조원분들께 발표하는 시간!
각각 작성한 임장보고서에는 본인들의 개성이 묻어져 있었고, 개개인 별로 튜터님께서 섬세하게 잘한 점과 보완점을 짚어주셨는데 보완점에 대해서 확실히 보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실전반 총무역할을 처음 해보면서 좀 뚝딱 뚝딱 거렸는데, 많은 도움 주신 조장님 감사 합니다.
그리고 좋은 평 많이 많이 남겨주신 시드니 분들 모두 감사 드려요!!
무엇보다 진심을 다해서 튜터링 해주시고 하나라도 많은 것을 알아 갔으면 하는 측면으로 많이 가르쳐 주시고 짚어 주신 시드s 튜터님, 완전 TJ 스타일 이시지만, 하나라도 더 알아가라고 베풀어 주신 그 나눔 잊지 않겠습니다.

시드s 튜터님! 아껴 주시고, 성원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많이 보태 주시고, 밀어 주시고, 염려해 주시고, 근심해 주시고, 걱정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은혜를 내려주시고, 성은이 망극하게 해주시고, 신경을 써주시고, 배려해 주시고, 두루두루 보살펴주시고, 많이 웃어 주시고, 박수도 보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