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굿모닝제인입니다.
육육이 튜터님과 함께 한 튜터링데이 후기입니다.
무덥고 습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튜터님과 모든 조원들은 함께 하는 시간 내내
서로에게, 임장지에, 투자실력 기르기에 몰입했습니다.
비교임장지를 함께 임장하면서, 어떻게 임장을 준비해야 하는지,
임장지에서 어떤 질문을 던져봐야 하는지,
단지임장을 할 때는 어떤 것을 봐야 할지 등을
6년차 투자자의 입장에서 상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또 효확행조장님, 벨님, 몽치님의 성실하게 생각을 꾹꾹 눌러담은 임보를 보면서
정말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투자를 할 수 있는 시간과 투자를 못하는 시간 중 어떤 시간이 많을까요?”
1~2년에 한번씩 투자를 하지 못하면 제가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는데요.
그러다 다음 스텝이 늦어지다 보면 지치기도 하고, 부정적인 생각들도 들곤 했습니다.
지금부터 투자를 하지 못하는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를 연습하고,
1호기를 다시 한번 복기하며, 실력을 쌓아놓는 것이 생각보다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꼭 매수, 매도, 갈아타기, 자산재배치 등
큰 이벤트들을 해야만 투자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
이런 이벤트들만 투자가 된다면 투자는 인생을 바꾸는 과정이 아닌
그냥 하나의 이벤트로 끝날 수 있다고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제가 고민하고, 포기하지 않는 과정이 인생에 있어 아주 중요한 과정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육이즈 조원들과 튜터님과 함께 하루종일 뜨거운 8월의 추억을 만들어주신 것 같아 감사합니다.
그 어떠한 질문도 다 해도 된다고 해주시는 튜터님과 조장님,
그리고 각자의 상황에서 정말 열심히 해주시는 조원분들 덕분에
기억에 남을 튜터링데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