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대로 사모아서 일생의 부를 일굴 _재테크입문반 1기 41조

안녕하세요.
봄의 푸르름을 닮고 싶은 늘푸른봄입니다.
저는 40대, 아이 셋의 엄마입니다.
아직 아이들이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기에
아껴쓰려고 해도 교육비와 생활비, 주담대 대출 이자를 감당하면 저축은 꿈도 꾸지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게다가 갑자기 남편의 건강 문제로 올해 4월부터는 수입이 0가 되면서
눈 앞이 깜깜해졌습니다.
그동안 모아 놓은 종잣돈과 남편의 퇴직금으로 하루하루를 이어가고 있지만
한참 경제활동이 왕성할 시기에 돈을 모으기보다, 오히려 종잣돈을 써야 하는 상황에 가슴속이 답답해 옵니다.
대출이 안되서 갈아타기가 꽉막힌 상태, 불장이라고 투자했지만 현재 마이너스가 큰 주식잔고를 보면서
어떻게 해야 투자를 잘 할 수 있나 궁금해 하며 강의를 들었습니다.
저에게 잘 한 투자란 당장 내 주식계좌의 빨간불(A), 나 수익룰 ~%, 수익금 ~~~ 야 라고 말할 수 있는 잔고였습니다.
하지만 강의에서 배운 올바른 투자(B)란 일 할 수 있는 30년간 자산을 축적해서, 일할 수 없는 30년 동안 꺼내쓰는 것 이었습니다. (Not A but B)
저는 현재의 잔고만 플러스이면, 당연히 노후는 잘 준비되어 있을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비전보드를 통해서 내가 원하는 것을 적을 수록
지금 이렇게 살아가면, 최소한의 생계도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종잣돈은 있지만, 현금흐름이 없는 상태이기에
소저수기를 통해 수익을 늘려야 함을.
규상하상, 현미전자분을 통해 미국적립식투자를 진행해야 함을.
더 안전한고 안락한 환경을 위해 갈아타기(베타투자)를 해야 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재테입은 물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셨기 때문에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 할 때인지 모를 경우에도 부의 로드맵을 통해 무엇을 해야 할지 바로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부업하기: 월부월백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OT와 놀이터를 통해 또 열정적으로 임하시는 분들을 만나니 저도 더욱 잘하고 싶어집니다.
0주차 강의도 완강하고! 수익을 올리신 분들의 글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차근차근 따라가 보겠습니다.

미국주식: . 미국 지수에 매일 10달러씩 모으기를 진행중입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벌써 이렇게나 쌓였네요, 역시 시간의 힘!
10달러라는 작은 돈이라도 매일 매수되었다라는 문자에 내 자산이 더 쌓이는 것 같고, 떨어져도 더 살 수 있어서 좋다. 오르면 올라서 좋다 라는 마인드가 생기고 있습니다. 이것도 차곡차곡 모아가겠습니다.
국내장에서 있는 주식들을 조금씩 미국지수투자로 옮기고 있습니다. 분명 실적도 좋고 오를 것이라고 산 주식들이었는데, 생각해보니 이미 오른 주식을 FOMO에 휩싸여 오른 상태에서 산 것이 저의 패착이었습니다. 나의 무지와 욕심을 반성하고 있습니다. 버스는 다시온다!!!
마인드적인 부분에서 정말 큰 변화가 생겼는데요.
예전엔 다른 사람이 무언가를 샀다더라, 이 테마가 좋다란 말을 들으면 뭐라도 하고 싶어서 손가락이 근질근질 했던 것이.. 나의 소득수준과 환경을 먼저 생각하고, 내가 해서는 안될 행동이 무엇인지 알게 되면서 FOMO가 조금은 줄었습니다. 투자한다면 얼마간의 수익은 벌 수 있겠지만, 이미 파란색의 숫자들을 보면서 작은 수익보다는 잃지 않는 투자가 중요함을 제대로 배웠기 때문입니다.
10억이상 순자산이 생길 때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그 때까지 투자에대한 공부도 계속해서 진행해보겠습니다.
저의 비전보드의 목표는 53억입니다.
지금은 허무맹랑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시각화된 이미지를 매일 보니 너무 설레여서 줄이고 싶지 않습니다.
아직은 더 일할 수 있고, 모아갈 수 있는 상태라 꾸준히 노력한다면 비전보드 달성기를 월부후기에 남기고 있지 않을까요? (생각하니 또 가슴이 두근두근)

재테기 입문반 강의 어떻게 보면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를 해줍니다.
노후준비는 당연하고, fomo에 휩싸이지 말아야한다. 자가는 있어야 자산방어하고 투자수익도 있다.
저도 강의 커리큘럼을 보면서 굳이 이 강의를 수강해야 하나? 싶었지만
강의를 듣자마자 번개를 맞은 것 같은 충격이 들었습니다.
불명확했던 것을 명확하게 할 수 있도록 강의에 담아주시고,
따라서 행동하지 못했던 것을 행동으로 연결 시켜주었고,
지금을 사는 사람이 아니라, 미래를 현실로 만들 수 있게 끔 만들어준 강의였습니다.
내가 부를 쌓아가는 과정이 맞는지 의심하고 있는 분들
자신이 아는 것을 글로만 알고 있고, 행동하지 못하셨던 분들
부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하고 현재를 살아가느라 미래를 꿈꾸지 못하신분들
나는 다 알고 잘하고 있어 라고 생각하는 모든 분들이
그냥, 모든 분들의 부의 여정 첫 시작이 재테기 입문반 강의였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강의에서 우리 수강생들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 너무나 느껴졌습니다.
강의 만들어주셔서 너무 나도 감사드립니다.
중급반과 노후대비반이 오픈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