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저를 키워 준건 라이브 강의였습니다 - 월부월백 라이브 강의

26.08.21

안녕하세요 소향입니다.

 

저는 기초반 4기 출신입니다.

 

 

네 그런데 좀 특이한 기초반 4기 출신인데요.

저는 놀이터도, 조 활동도 없이 기초반 활동을 했습니다.

 

 

‘어? 들어는 가있는데 활동을 안 했다는거죠?’

 

‘아뇨 아예 없었습니다’

 

‘활동을 안한거라고요?’

 

‘아뇨 혼자였어요’

 

진짜 혼자였습니다

 

네 진짜 혼자 강의를 들었습니다.

사실 좀 늦게 참여하게 되어서,

놀이터도, 조 참여도 없이 순수하게

강의만 듣는 케이스였습니다.

 

물론 워드프레스라는게 처음 겪어보는 세계라 정말

신나게 강의를 듣고 또 듣고

실행하면서 재미를 많이 느낄 수 있었는데요.

 

그런데…

강의를 듣다보니 궁금증, 질문들이

하나 둘 씩 생기기 시작하는데

어디엔가 해소할 수 없는 갈급함이 생겼습니다.

 

그때 제 앞에 빛 처럼 등장한게

실시간 라이브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생각해도 그저 빛

 

솔직히 강의만 잘 들으면 대부분의

질문과 궁금증이 해결이 됩니다.

근데 또 이게 강의 이외의 궁금증

그 다음에 대한 질문들이 생기기 마련이죠.

 

그 질문들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창구

바로 ‘라이브 시간’입니다.

 

환경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

많이들 들어보셨을 거예요.

 

사실 대부분의 분들이 놀이터와 조에 속해서

강의를 듣고 으쌰으쌰하면서 열심히 공부를 하시겠지만

사정상 참여를 못하거나

또 저 처럼 놀이터가 없으신 분들도 있을 텐데요.

 

근데 이 환경이란게 꼭 내 뜻대로 안되는 경우도 있어서

일부러 통제를 해야하기도 하는데요.

그 통제를 위한 아주 기본적이고 훌륭한 장치가

저는 라이브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1~2시간의 짧은 시간이지만

응원을 받고, 질의응답 경험을 하다보면

또 다른 경험과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거든요.

 

또 함께하는 동료 수강생 분들의 이야기도 듣고

아, 내가 맞는 방향으로 가구 있구나 생각도 하고

내가 미처 질문하지 못했던 걸 대신 질문을 통해 듣기도 하며

한 번씩 쌓여있는 궁금증들과 갈급함을 해소하며 나아갈 수 있습니다.

 

물론 녹화본이 제공이 되기도 하나

그걸로 보셔도는 되지만 이게 또 밋밋한 느낌이 나거든요

 

노래도 음원으로 듣는 것과 현장에서 듣는 느낌이 다르잖아요.

 

그것처럼 실시간 라이브 시간을 꼭 참석해서

많은 것을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제목 처럼 사실 저를 키워준건 실시간 라이브나 다름 없거든요.

무너질 때 즈음 저를 늘 잡아주었으니까요.

 

월부월백 강의 들으시는 모든 크리님들

강의 들으시며 원하시는 바를 모두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의 목표까지 점프업 시켜주는

실시간 라이브에 참여해서 더 많은 것들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늘 먼 발치에서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스스빅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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