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향입니다.
저는 기초반 4기 출신입니다.

네 그런데 좀 특이한 기초반 4기 출신인데요.
저는 놀이터도, 조 활동도 없이 기초반 활동을 했습니다.
‘어? 들어는 가있는데 활동을 안 했다는거죠?’
‘아뇨 아예 없었습니다’
‘활동을 안한거라고요?’
‘아뇨 혼자였어요’

네 진짜 혼자 강의를 들었습니다.
사실 좀 늦게 참여하게 되어서,
놀이터도, 조 참여도 없이 순수하게
강의만 듣는 케이스였습니다.
물론 워드프레스라는게 처음 겪어보는 세계라 정말
신나게 강의를 듣고 또 듣고
실행하면서 재미를 많이 느낄 수 있었는데요.
그런데…
강의를 듣다보니 궁금증, 질문들이
하나 둘 씩 생기기 시작하는데
어디엔가 해소할 수 없는 갈급함이 생겼습니다.
그때 제 앞에 빛 처럼 등장한게
실시간 라이브 시간이었습니다.

솔직히 강의만 잘 들으면 대부분의
질문과 궁금증이 해결이 됩니다.
근데 또 이게 강의 이외의 궁금증
그 다음에 대한 질문들이 생기기 마련이죠.
그 질문들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창구
바로 ‘라이브 시간’입니다.
환경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
많이들 들어보셨을 거예요.
사실 대부분의 분들이 놀이터와 조에 속해서
강의를 듣고 으쌰으쌰하면서 열심히 공부를 하시겠지만
사정상 참여를 못하거나
또 저 처럼 놀이터가 없으신 분들도 있을 텐데요.
근데 이 환경이란게 꼭 내 뜻대로 안되는 경우도 있어서
일부러 통제를 해야하기도 하는데요.
그 통제를 위한 아주 기본적이고 훌륭한 장치가
저는 라이브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1~2시간의 짧은 시간이지만
응원을 받고, 질의응답 경험을 하다보면
또 다른 경험과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거든요.
또 함께하는 동료 수강생 분들의 이야기도 듣고
아, 내가 맞는 방향으로 가구 있구나 생각도 하고
내가 미처 질문하지 못했던 걸 대신 질문을 통해 듣기도 하며
한 번씩 쌓여있는 궁금증들과 갈급함을 해소하며 나아갈 수 있습니다.
물론 녹화본이 제공이 되기도 하나
그걸로 보셔도는 되지만 이게 또 밋밋한 느낌이 나거든요
노래도 음원으로 듣는 것과 현장에서 듣는 느낌이 다르잖아요.
그것처럼 실시간 라이브 시간을 꼭 참석해서
많은 것을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제목 처럼 사실 저를 키워준건 실시간 라이브나 다름 없거든요.
무너질 때 즈음 저를 늘 잡아주었으니까요.
월부월백 강의 들으시는 모든 크리님들
강의 들으시며 원하시는 바를 모두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의 목표까지 점프업 시켜주는
실시간 라이브에 참여해서 더 많은 것들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늘 먼 발치에서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스스빅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