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진 예산으로 구할 수 있는 최고의 집을 선택하기 위하여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우선 나의 예산을 파악하는 것이 1순위 이고 예산에는 대출을 포함해서 이사 비용 취득세 등록세 등을 모두 포함해서 내 가 갈 수 있는 지역을 네이버 부동산을 통해서 검색해서 알아보고 내가 갈 수 있는 지역 인지를 직장,교통, 학군, 환경을 비교 평가해서 선정하고 수도권도 좋지만 서울에 내 예산으로 갈 수 있는 곳을 선택하여 분위기 임장과 매물 임장을 하여서 내 집 마련을 하는 것이 좋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하락장은 갈아타기의 적기라는 사실을 들었을 때 24,25년 하락기일 때 이 강의를 들었다면 강사님이 예를 들어주셨던 올림픽 파크레온에 나도 들어갈 수 있었는데 하는 뒤늦은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그 때 남편이 부동산에서 말한다고 한번 가보자고 했는데 지금 부동산 시장이 이렇게 떨어지는데 사도 되겠어요? 하고는 그냥 지나치고 조용히 머물러 살다 보니 그곳 뿐만이 아니라 구리까지 최소 5억 이상 벌 수 있었던 것을 놓치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아픕니다.
부동산 자산으로 자산을 늘리고 싶다면 한 단계 이상 상급지로 갈아탈 단지와의 차이가 줄어들었다면 매도 또한 적극적으로 해야 매도가 가능하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하락장에 갈아타기는 한 단계 이상 상급지로 입지를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대출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줄 아는 것도 방법이다.
다른 지역의 시세를 아는 것도 내 집 마련의 확신이 생긴다.
적용해 보고 싶은 점
강의 들으면서 2년 전에만 이 강의를 들었으면 하는 후회가 또 들었다. 미리 안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 거구나, 알고 움직이는 것과 모르고 가만히 있는 것의 차이는 참으로 크게 나는구나.
내가 돈이 많다고 좋은 집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하고 네이버 부동산에서 매물을 찾고 부동산에 전화해서 약속 잡고 직접 매물 임장을 다니면서 비교 분석할 줄 알아야 정말 좋은 집 가치 있는 내 집을 구할 수 있겠구나 생각해서 매주 약속 잡고 임장을 다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