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막 월급을 받기 시작한 사회초년생이에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보다는 조금 늦게 직장생활을 시작했어요.
남들보다 돈을 늦게 벌기 시작했으니 그만큼 돈을 모을 수 있는 시간도 줄었고,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도 짧아졌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 보니 마음이 조금 조급해지더라고요. 그렇다고 계속 걱정만 하고 있을 수는 없으니까,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공부하고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늦게 시작했다면 지금부터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가야겠다.
그런 생각으로 재테크 입문반을 듣게 되었어요.
강의를 듣기 전까지 저는 재테크라는 게 남들보다 정보를 빨리 얻고, 좋은 투자처를 찾아서 적절한 타이밍에 사고파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흔히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판다’고 하잖아요. 저는 그걸 잘하는 사람이 재테크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강의를 들으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재테크는 단순히 투자를 잘해서 높은 수익률을 내는 게 아니라, ‘30년 동안 벌어서 앞으로 30년 동안 쓸 돈을 준비하는 것’이라는 걸 배웠어요.
그리고 강의에서 배운 ‘소저수기’, 즉 소득, 저축, 수익률, 기간에 해당하는 모든 과정이 결국 재테크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특히 저한테는 비전보드를 작성했던 게 정말 좋았어요.
예전에는 그냥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 ‘나중에 여유롭게 살고 싶다’ 정도로만 생각했는데요.
비전보드를 작성하면서 내가 원하는 노후가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인지, 그 삶을 살려면 얼마가 필요한지, 그러려면 앞으로 6개월 동안 무엇을 해야 하고 당장 이번 달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까지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미래가 조금씩 구체적인 숫자와 행동으로 바뀌기 시작했다는 게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생긴 가장 큰 변화인 것 같아요.
저처럼 이제 막 월급을 받기 시작한 사회초년생분들에게 가장 추천하고 싶어요.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부터 재테크에 대한 기본적인 마인드셋을 가지고 시작한다는 건 정말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단순히 ‘어디에 투자해야 돈을 벌 수 있을까?’를 배우는 게 아니라 내가 왜 재테크를 해야 하는지, 어떤 생각과 마음가짐으로 돈을 모으고 투자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런 생각을 사회초년생 때부터 가지고 돈을 관리한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정말 큰 차이가 생길 거라고 생각해요.
젊을 때는 경제적인 격차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 나이가 들어서는 돈이 단순한 여유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가 되지 않도록 준비하기 위해서라도 재테크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은 꼭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첫 월급을 받고 ‘이 돈을 앞으로 어떻게 관리해야 하지?’라는 생각이 드는 사회초년생분들에게 꼭 한번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비전보드를 작성하고 6개월 재테크 플랜까지 세우면서 이제는 제가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어요.
앞으로 6개월 동안 제가 가장 먼저 하려고 하는 건 독서예요.
너나위 강사님께서 강의에서 추천해주셨던 책들을 중심으로 한 달에 한 권씩 읽어보려고 해요. 그렇게 하면 6개월 동안 최소 6권은 읽을 수 있겠죠.
그리고 지금 저에게 맞는 투자 방법으로는 미국 주식 투자를 생각하고 있어요.
다음 달 안에는 실제로 투자를 시작해서 S&P500을 추종하는 VOO를 소수점 단위로 일주일에 한 번씩 매수해보려고 해요.
처음부터 큰돈을 벌겠다는 생각보다는 작은 금액이라도 직접 투자해보면서 시장을 경험해보고 싶어요. 책과 강의로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직접 행동해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6개월 뒤에는 재테크에 대해 지금보다 많이 아는 사람이 되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그것보다 더 바라는 건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실제로 행동하고 있는 사람’이 되어 있는 거예요.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크게 느꼈던 건 수강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이 원하는 미래와 노후를 만들어가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강사님의 마음이었어요.
단순히 지식을 알려주시는 게 아니라 ‘여러분도 할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어주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저에게도 정말 큰 동기부여가 되었어요.
사실 저는 요즘 개인적으로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였어요.
‘내가 무언가를 꾸준히 할 수 있을까?’, ‘이번에도 하다가 그만두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도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 한 달 동안 강의를 하나도 빠짐없이 완강했고, 과제도 빼먹지 않고 전부 했어요.
누군가에게는 별거 아닌 일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저한테는 꽤 의미가 컸어요.
‘나도 마음먹은 걸 끝까지 해낼 수 있구나.’
그런 작은 자신감을 다시 얻을 수 있었거든요.
그리고 한 달 동안 강사님의 진심과 열정을 보면서 저도 정말 많은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었어요.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어요.
이번 한 달로 끝나는 게 아니라 앞으로도 강의에서 배운 것들을 하나씩 행동으로 옮기면서 제가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가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