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강의 제목을 봤을 때 가장 궁금했던 건 ‘무손실 파킹투자’가 과연 어떤 투자 방법일까 하는 점이었습니다. 특히 스팩주는 이번 강의를 통해 처음 접한 투자 방식이라 생소했는데, 강의를 따라가면서 제가 모르고 있던 투자 방법이 생각보다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된 것만으로도 흥미로웠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단순히 어떤 종목을 사야 하는지를 알려주기보다 언제 매수하고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투자할 때 어떤 기준을 가지고 접근해야 하는지를 하나씩 설명해 준다는 점이었습니다. 실제 투자 사례와 함께 설명을 들으니 막연했던 내용도 조금씩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일정 때문에 아직 전체 강의의 절반 정도밖에 듣지 못했지만, 오히려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했던 투자 방법을 배우다 보니 앞으로 남은 강의에서는 어떤 내용이 이어질지 궁금해졌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최대한 집중해서 끝까지 완강하는 것이 우선 목표입니다. 단순히 강의를 듣는 데서 끝내지 않고, 완강 후에는 배운 내용을 다시 정리하면서 실제 투자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도 하나씩 찾아보려고 합니다.
아직 절반의 강의가 남아 있는 만큼 최종 후기는 완강 후에야 제대로 남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은 강의까지 잘 따라가면서 이번 수업을 통해 제 투자 방법과 기준을 조금 더 넓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