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친절하거나 준비가 안된 부동산 사장님은 과감하게 거르고 최대한 많은 부동산에 연락해라
- 일단 겨우 한개의 부동산에만 전화했던 나로서는 정말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현재가 상승장이고 매도자 위주 시장이기 떄문에 매물을 많이 봐야한다
- 지난번에 첫번째 매물을 보러 갔을때, 같이 보러간 신혼 부부 의식을 나도 모르게 했던거 같다. 난 그때 혼자 가서 괜히 더 신경쓰이고, 남편과 결정을 바로 할 수 없었던 상태였기 때문에 답답하면서 조급해 지기도 했다. 결국, 그 매물은 신혼부부가 당일 계약했는데 난 그 물건이 계속 생각났다. 왜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본 매물이기 떄문에 비교군이 없었다. 그리고 다음 임장땐 남편이랑 꼭 같이 가야겠다
매물임장을 가기전에 꼼꼼히 사전 준비를 해야한다
- 내가 볼 물건이 뭔지, 사장님한텐 어떤걸 물어봐야 하는지, 체크리스트를 준비하고 가야지 헷갈리지 않는다. 난 특히 많이 덤벙거리고 깜빡 거리는 나에겐 필수다
적용해보고 싶은 점
- 매물 임장 체크리스트 잘 정리해서 남편과 함께 결정을 하겠다
- 임장 할때, 임장하는 순서를 숙지해서 그대로 따라하겠다
- 입지 좋은 집을 사겠다고 대출 한도 금액을 기준으로 최대 예산을 잡는것이 아닌 집값 및 부대비용을 포함해서 내 가 감당 가능한 예산을 다시 확정한다 (지역 후보군도 다시 보기)
현재 해외 출장 중에 단지 다시 정리하고, 한국에 돌아오는 9월 둘쨰주 부터 본격적인 매물임장을 다니겠다
(일주일에 매물 최소 5개)
- 대출 상담사와 통화 진행, 자금 계획 다시 확인하겠다. 특히, 계약금 (10프로)를 어떻게 마련할건지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 가족과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