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실전반 성장후기[실전 36기 전지적 프참 시점으로 3십억 달성할 조 지상환호]

16시간 전 (수정됨)

강의

 

거두절미하고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가격이 아닌 ‘가치’를 보고, 그 지역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파악하라.

이번 강의를 통해 부동산을 볼 때 단순히 가격만 비교할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실제로 어떤 가치를 선호하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임장

 

폭염특보와 함께 ‘야외활동을 자제하라’는 안내문자가 계속 오는 날씨라 동료들이 없었다면 아마 임장을 하지 못했을 것 같다.

이번 임장을 하면서 동료들과 함께하는 것이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혼자였다면 포기했을 상황에서도 함께했기 때문에 끝까지 임장을 할 수 있었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서 혼자했다면 놓쳤을 부분도 볼 수 있었다.

 

4강 강의 후기

 

이번 강의를 통해 8.3 세제 개편안에 대해 좀 더 정확하게 알 수 있었고, 앞으로 참고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얻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강의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돈의 그릇을 키우기 위해 독서가 중요하다’​는 이야기였다.

나는 보도 섀퍼의 『돈』이라는 책을 2020년에 처음 읽었고, 얼마 전 6년 만에 다시 읽어보았다.

책에는 100만 원짜리 수표를 지갑에 넣고 다니면서 쓰지 말라는 내용이 나온다. 그리고 100만 원에 익숙해지면 300만 원을 지갑에 넣고 다니라고 한다.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는 그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100만 원을 어떻게 불안해서 지갑에 넣고 다니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6년이 지나 다시 같은 문장을 읽었을 때는 생각이 달라져 있었다.

‘300만 원 정도는 지갑에 넣고 다닐 수 있겠는데?’

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다.

그 순간 지난 6년 동안 꾸준히 독서를 하면서 나도 모르게 부의 그릇이 커졌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이번 강의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결국 독서가 사람의 생각과 돈을 바라보는 그릇 자체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이었다.

앞으로도 단순히 지식을 쌓기 위한 독서가 아니라, 내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키는 독서를 계속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끝으로

 

작은 거 하나라도 좀 더 가르쳐주기 위해 애써주신 프참 튜터님 감사합니다.

임장팀장의 정석을 보여주신 라미님 감사합니다.

전임의 여왕 낭만님 감사합니다.

열정 넘치는 와닷님 감사합니다.

아침마다 뉴스에 요약까지 해주신 구름님 감사합니다.

묵묵히 함께 해주신 나도님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팀장님 제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에 월부에서 MVP 안주면 제가 민원 전화 한 통 넣겠습니다.

 

다들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

 

 

댓글 1

잔쟈니creator badge
4시간 전N

돈그릇 키우는 데 독서만한 게 없지요 :) 지상환호님 뜨거운 8월 한 달 고생 많으셨습니다!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