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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조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 후기

26.08.26

 


본 것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정말로 얻는 사람은 의외로 드물다. 성취 대상보다 성취 방법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남이 이룬 것을 보고 이렇게 생각한다. ‘저걸 어떻게 했지? 나라면 못해.’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목표 달성의 최우선 원칙이자 최고의 비결은 다음과 같다. 무엇을 원할지 결정한다. 그것을 어떻게 이룰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당신의 RAS가 할 것이다.
 

내 열정과 닿아 있는 것을 찾자. 그것이 내 소명이다. 열정이 아무 데나 있는 사람은 없다.
 

목표는 아직 손에 닿지 않는 곳에 있는 것이지 눈이 닿지 않는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인생이 흘러가는 양상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것은 인생의 목표들이 충분히 명확하게 정의되지 않아서 RAS가 어디에서 무엇을 찾을지 갈피를 못 잡고 있기 때문이다. 목표가 상세 수준까지 뚜렷해지고, 오늘 내가 있는 곳이 어디고 장차 가고 싶은 곳이 어디인지 확실하게 알면 RAS가 맹렬히 작동하고 그에 따라 의욕이 끓어오른다.

 

시작부터 위대할 필요는 없지만 위대해지려면 시작해야 한다.

 

이런 속담이 있다. “코끼리를 먹는 방법은? 한 번에 한입씩!” 목표도 한입 크기로 잘게 나눌 필요가 있다. 작게 나누면 벅찬 목표도 만만해 보인다. 현재 내가 있는 곳과 내가 가고자 하는 곳의 거리만 너무 오래 생각하고 있으면 출발조차 하지 못할 수 있다. 하나의 커다란 목표를 연간, 월간, 주간, 일간 목표로 나눈다. 필요하면 시간대로도 나눈다.


승자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승자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 사람이다.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생각과 태도다. 때로 나쁜 결정을 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거기에 대처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그것을 다시 내 통제권 안으로 가져오는 것이다. 

나의 선택- 내가 인생에서 겪는 것은 모두 나의 선택들에 기초한다. 긍정적 상황이든 부정적 상황이든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은 과거 내가 행한 선택들이 불러온 것이다.
 

10:5:4:3:1
전화 연결이 된 잠재 고객 10명 중 평균 5명이 나를 만나는 데 동의했다. 그중 1명은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내가 실제로 만나는 사람은 4명이었다. 그중 상품 설명까지 가는 경우는 3건이었고, 그중 1건이 계약 성사로 이어져 평균 300달러의 계약 수수료가 생겼다. 나는 결코 보험 가입자를 찾아다니는 데 집중하지 않았다. 내 최우선 과제는 매일 잠재 고객 10명에게 전화하는 것이었고, 거기에 집중했다. 간단 명료한 과제였다. 당장의 실적만 생각하면 금세 맥이 빠지고 일이 고달파진다. 목표도 중요하지만 과정도 즐거워야 한다. 확률게임을 하자.
 

사람들이 성취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은 ‘무엇을’보다 ‘어떻게’에만 골몰하기 때문이다. 성공으로 가는 길에서 가장 결정적인 단계는 ‘무엇을’을 결정하는 단계다. 시각화, 긍정의 확언, 목표 설정, 데드라인, 끌어당김의 법칙 등등-이 실제로 어떻게 작용하는지 설명


마음이 무엇을 품고 무엇을 믿든 몸이 그것을 현실로 이룬다.

 

 


느낀점/적용할 점

 

이 책을 읽으면서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떻게가 아닌 무엇을 이라는 목표 지점을 명확히 하는게 중요하다. ‘무엇을’이 명확하면 자연스럽게 어떻게 할지 방법론 적인 부분은 따라오게 되어있다는 것을 상기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에 기억에 남는 문구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생각과 태도라는 이야기이다. 내가 지금 살고 있는 모습들은 결국 내 선택에서 기초하기에 평소에 어떤 생각과 태도를 가지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목표를 보면 긍정보다는 부정형의 언어들이 많다. 무의식중에 00습관을 고쳐야지, 내가 00을 하지 않겠다~ 이런 내용들이 많은데 이런 말과 생각보다는 긍정형의 단어들로 채우는게 중요하다.

내가 생각하는 것들이 결국 말로 나오고 행동이 되기 때문이다.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10:5:4:3:1 에 대한 내용도 와닿았다. 생각해보면 어떤 일을 할때 잘될 하나를 보고 움직이고 행동한다. 그렇지만 확률게임으로 따진다면 그 빈도수를 올려야 하고, 그러다 보면 목표지점에 다다르게 되어있다. 이부분은 일상 생활에서도 적용 가능한 부분이 많다. 결국 내가 원하고자 하는 일에 타점이 높아질 때까지 양적으로 늘리는 부분이 필요하고, 큰 고민없이 바로 행동할 수 있도록 수치화하여 계획 하는게 중요하다. 

 

투자에 있어서도 비슷하다. 내가 찾는 투자 물건을 위해 다방면으로 기회를 늘리고 매물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다 보면 언제인가 나에게 기회가 오고 또 그것을 잡을 수 있는 사람이 된다.

 

이 책을 보면 투자했을 당시의 기억이 많이 떠오른다. 매물이 날라가고 마음이 무너질 때 이 책에서의 문구들이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다. 지금도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은 분이 떠오르는데, 여기서의 문구들이 많은 힘이 되길 바란다. 이 책은 아는 내용 같지만 내용 전달은 뻔하지 않게 또 챕터별로 기억에 남는 구절을 적어 놓아서 상기 시키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적용할 점

  • 작게 나누면 벅찬 목표도 만만해 보인다.
  • 목표는 더 잘게 쪼개서 누워서도 할 수 있을 정도로 만들어야 한다.
  • 내가 평소 하는 생각이나 태도가 내 삶을 결정한다. 그 안에서 행동을 만들고 선택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을 기억하고 긍정적인 태도를 항상 기억해야 한다.

 

댓글 2

나언이고모
26.08.26 17:14

결국 해내실 튜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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