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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해라 독서후기

26.08.26
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 - 교보문고

 

 

 

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

크리스 맥체스니, 숀 코비, 짐 헐링

 

 

책 내용 정리

 

 

p31 행동 변화 전략은 펜대 굴리기 전략과는 사뭇 다르다. 명령만으로는 실행할 수 없다. 사람들의, 대개는 아주 많은 사람들의 행동을 바꿔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들의 행동 방식을 바꾸려 시도해본 사람이라면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안다.

→ 행동을 변화하기 위해서는 그저 이렇게 해라는 식으로해서는 절대 변하지 않는다. 행동을 변화하는 것은 나 조차도 쉽지 않은 것인데 누구를 바꾸려고 하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다. 누군가의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일단은 나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p34 한마디로 사람들은 목표가 무엇인지 분명히 알지 못했고, 목표에 몰입하지 않았으며, 목표를 달성하려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몰랐고, 그에 대해 책임도 지지 않았다.

→ 목표가 뚜렷하지 않다면 몰입을 하지 못하고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도 모르며 내 책임도 아니기에 열심히 하지도 않게 된다. 목표는 분명하고 수치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해도 사실 행동을 할까말까인데 분명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목표라기보다는 꿈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p40 모든 것을 한 번에 획기적으로 개선하려 하지 말고 가장 중요한 목표 하나를 골라야 한다.

→ 원씽의 개념이고 정말 공감이 되는 말이다. 보통은 해야할 일들이 많고 여기저기서 치고 들어오기 때문에 쳐내기 바쁘다. 하지만 한번에 여러개를 할 수 없을 뿐더러 그렇게 한다 한들 제대로 해내기 보다는 그저 쳐내기 바쁘고 중요한 일에 집중을 할 수 없다. 그렇기에 가장 중요한 원씽이 무엇인지 생각한 다음 그것을 우선적으로 해야한다.

 

 

p49 실행에 성공하려면 오랜 기간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지속적으로 몰입해야 한다.

→ 실행 즉 행동을 하기 위해서는 단번에 되지 않고 꾸준히 오래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결국 습관이 될 때 까지 해야하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몰입하며 노력을 해야한다. 위에서도 적었지만 절대로 쉽게 얻어지는 것은 없다. 

 

 

p55 제일 중요한 목표에 집중해 일상적 업무의 회오리바람이 몰아치는 와중에도 그 목표를 관리하고 달성한다는 뜻이다. 

→ 원씽과 비슷한 맥락인데 여기서 회오리바람은 주변에 일들이 몰아치는 것이다. 항상 살다보면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생기고 회사에서도 갑작스러운 요청들이 오는데 제일 중요하게 내가 해야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그런 회오리바람같은 일들만 하다가 하루가 마무리된다. 제일 중요한 목표에 집중하고 있어야 주변 소음이 들어와도 흔들리지 않고 그 목표에 집중할 수 있다.

 

 

p107 점수를 기록하면 사람들의 행동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선행지표와 후행지표를 개념으로만 이해하는 팀과 그 지표에서 실제 자기 점수를 아는 팀의 업무 차이는 극과 극이다.

→ 점수를 기록한다는 것은 결국 내가 어느위치에 와있는지 잘 아는 것이다. 목표를 가지고 행동을 하더라도 그저 열심히만 해서는 성공을 할 수 없다. 내가 어느정도로 하고있는지 수치화한다면 그래서 자기객관화를 하려고 한다면 내가 어느정도 와있고 앞으로 어느 정도를 더 해야하는지 알게 되기에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p110 점수판을 볼 수 있으면 경기 수준이 올라가는데, 그 이유는 진행 상황이 어떻고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제 승리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기 때문이기도 하다.

→ 위에와 비슷한 말인데 점수판을 본다는 의미는 내가 현재 어느위치까지 와있고 앞으로 어느 정도가 남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분명하게 아는 것이다. 이런 것들을 모른다면 목표에 대한 뚜렷한 마음이 점차 사라지게 된다. 결국 나를 움직이게 만드는 것은 목표이고 그 목표를 인지할 수 있게 해주는 것들이 현재 나의 지표이다.

 

 

p116 회오리바람이 몰아치는 삶에서 가장 힘 빠지는 일은 도저히 감당할 수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이다. 오로지 회오리바람에 파묻혀 일하는 팀은 그날그날 해야하는 일과 살아남기 위한 일에만 온 힘을 다 쏟는다. 이들이 이 경기에서 뛰는 목적은 승리가 아니라 패배하지 않기다. 결국 성과에도 큰 차이가 난다. 

→ 예전 나의 삶은 이와 비슷했다고 볼 수 있다. 그저 나에게 오는 일들을 쳐내는 것에 급급해서 사는 삶. 뭔가 열심히 살기는 했지만 왜 이것을 하는지 생각하기 보다는 그저 나에게 오니까 열심히는 했지만 뭔가 뿌듯하거나 성취감이 들지는 않았다. 성공하기 보다는 그저 패배하지 않기 위해 하는 행동. 열심히 살기는 하지만 뭔가 결과는 나오지 않는 삶이 바로 예전 내가 살던 삶이다.

 

 

p126 가중목 회의는 매주 같은 날, 같은 시각에 할 것. 무엇보다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절대 일정한 주기로 꾸준히 성과를 낼 수 없다.

→ 꾸준히 하지 않는다면 결과를 낼 수 없다. 무엇이든 목표를 이루고 어느정도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며 이 시간들을 채우기 위해서는 하루이틀만에 바짝 하는 것이 아니라 긴 호흡을 가지고 꾸준히 해야한다. 이건 그냥 하나의 진리라고 생각한다.

 

 

p135 공약 2가지는 실행 가능한 구체적이여야 한다. 집중하겠다, 특별히 신경쓰겠다는 공약이 너무 모호하다. 이런 식의 공약은 책임져야 할 특정한 결과를 포함하지 않기 때문에 회오리바람에 묻혀버리기 쉽다. 

→ 목표는 실행 가능해야하며 구체적이여야 한다. 그저 오늘 책보겠다라는 목표는 안하게 될 확률이 높다. 그보다는 나는 오늘 퇴근을 하고 와서 1시간 동안 OO책을 읽겠다라고 목표를 해야 행동을 하게 된다. 그저 책보겠다가 목표가 된다면 저녁에 친구가 맥주를 먹자 하거나 게임을 하러 가자고 한다면 아마 바로 거기에 휩쓸리게 될 것이다. 

 

 

p136 공약은 반드시 참가자가 직접 정해야 한다.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리더가 팀원에게 무엇을 하라고 지시한다면, 팀원은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없다.

→ 남들이 시켜서는 절대 성과를 낼 수 없다. 어느 정도까지는 할 수 있다 하더라도 결국 왜 해야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금방 포기하고 말게 된다. 그러니 직접 해야하는 사람이 목표를 정하고 행동해야 한다.

 

 

 

 

나의 생각 & 적용할점

 

 

p32 한 번도 달성한 적 없는 목표를 달성하려면,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행동을 해야 한다.

 

이 책에서 가장 핵심으로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라고 생각한다. 행동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으면서 결국 내가 한 번도 달성한 적 없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내가 해본 적이 없는 행동을 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돈을 벌겠다고 월부를 왔고 월부에 와서는 정말 내가 해보지 않은 행동들을 계속 해나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가 되기를 원하거나 쉽게 무엇을 얻기를 원하지만 쉽게 얻어지는 것은 없다. 내가 얻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이미 이룬 사람에게 가서 얻는 방법을 배우고 행동을 그대로 따라해야 한다.

 

하지만 그것은 생각보다 잘 안되고 그렇기에 그 목표는 되게 희소하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부자도 마찬가지인데 월부에서 투자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지만 실제로 그것을 받아들이고 따라하고 행동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 

 

앞으로 투자 뿐 아니라 어떤 일이든 내가 정말로 해보고 싶은 목표가 생긴다고 한다면 

내가 해본 적 없는 행동을 해야한다는 것을 월부에서 배웠기에 그렇게 행동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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