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책의 개요
저자: 앙드레 코스톨라니
2. 핵심키워드
#장기투자 #소신 #리스크 대비+겸손
3. 책요약
Chapter 1장 돈의 매력
P31 자신의 돈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사람은 잃어버릴까 봐 두려워 절대 투자하지 못한다. 그것이 바로 독일이 처한 문제다. 거룩한 마르크스화를 숭배하는 그들은 그 덕분에 수십억을 그대로 은행 계좌에 묶어두고 있다. 그리고 과도할 정도로 인색한 금융정책을 펼치는 분데스방크는 지금까지 독일의 두 번째 경제 부흥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Chapter 2장 증권동물원
P59 난 여러분 모두에게 장기투자를 권하고 싶다. 장기투자는 모든 주식 거래 중 평균 이상의 결과물을 약속한다. 주식으로 성공한 투자자 가운데 단기투자자의 비중은 극히 낮다. 만약 독자 여러분들이 그냥 내 조언을 듣고 내 말을 그냥 따르기로 한다면 이 책은 그냥 이 지점에서 끝내야 할 것이다
Chapter 3장 투자, 무엇으로 할 것인가?
P88 원자재 투자는 사실 그 리스크를 제대로 알고 손실을 감당할 수 있는 노련한 투자자만을 위한 것이다. 특히 원자재는 전문적인 이유로 투자를 하고 훗날 자신의 공장에 사용하려는 목전인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
P93 하지만 무엇보다 부동산 시장에는 도박꾼이 없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든다. 그날에 사서 그다음 날 바로 되팔기에는 사고파는 데 드는 부대비용이 너무 큰 탓이다
Chapter 4장 증권거래소-시장경제의 신경체계
Chapter 5장 주가를 움직이는 것들
Chapter 6장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P116 오페라나 심포니에 항상 반복되고 배경에 깔리는 주제가 있는 것 처럼, 주식시작에도 장기적으로, 다시 말해 대게 약 10여 년간 지속되며 투자 트렌드를 결정하는 배경음악이 존재한다. 투자자가 이러한 투자 트렌드 범주 내에게 앞뒤로 움직이는 과정을 읽으며 그로부터 수익을 얻으려 한다면, 무엇보다 먼저 이 배경음악이 단조인지 혹은 장조인지 알아차려야 한다
Chapter 7장 중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P131 첫번째요소는 돈이다. 두번째 요소는 심리다. 여론의 투자 심리가 부정적이서 어느 누구도 주식을 사려고 하지 않는다면 주가가 상승할 수 없다. 돈과 심리, 이 두가지 요소가 긍정적이어야만 시세가 오른다. 반대로 두 요소가 부정적이면 떨어진다
Chapter 8장 증권심리학
P160 이 두차례의 경험을 통해 내가 확실하게 깨달은 것이 하나 있다. 어떠한 상황이라도 빛을 내서 주식을 사는 것은 금물이라는 것
P165 증권거래소에서는 머리가 아니라 엉덩이로 돈을 버는 것이다. 아마도 인내는 증권거래소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일 거이다. 인내는 가장 흔하게 일어나는 실수를 줄여준다. 인내심이 없는 사람은 애초에 증권거래소 근처에도 가지 말아야 한다
P182 그렇다면 1987년 10월 19일, 이 말도 안되는 덤핑 가격에 주식을 사 사람은 누구였을까? 바로 소신파 투자자들이다. 당연하지 않은가! 그들은 수중에 현금을 보유하고 있었을뿐더러 인내력까지 갖추고 있었다. 이와 달리 부화뇌동과 투자자들은 주식을 덤핑 가격에 던져 놓고는 자신이 입은 상처를 어루만지고 있었다
P237 약세장이 아니라 무조건 강세장에 투자해볼 것을 조언한다. 물론 강세장 투자자들이 두려움이라는 벽을 뛰어 넘어야 하는 반면, 약세장 투자의 경우 쉽고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약세장의 시장을 예견하는 것은 숙련된 주식 전문가만이 가능하다
Chapter 9장 정보의 정글
Chapter 10장 어떤주식을 선택할 것인가
Chapter 11장 머니매니저
Chapter 12장 모험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P294 만약 손실을 보았으면 그 즉시 인정하고 책상을 깨끗이 정리한 뒤 0에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투자자에게 가장 어려운 일이 바로 주식에서 본 손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P296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생각이다
P310 10가지 권고사항
9. 예측하기 힘든 리스크까지 전부 계산하라
10. 자산의 주장이 옳더라도 겸손하라
10가지 금기사항
3. 손실을 다시 복구하려고 하지 마라
7. 당장 어디서 수익 또는 손실이 일어났는지 시시 때때로 계산하지 마라
10. 이익이 생겼다고 교만해지는 것은 금물이다
4. 기억하고 싶은 문구 및 총평
처음에 읽었을 때 괜찮았는데, 중간이 후 이후 과거 사례 증권심리학파트에서 갈필을 못 잡고 집중이 조금은 어렵게 되는 책이였고 생각보다 어렵게 넘어 갔다
주식 투자를 예시와 그 동안의 경험을 통해서 이야기를 해줬는데 장기 투자, 그리고 기회가 있을 때 소신으로 투자를 하는 사람 겸손하고 리스크까지 모두 계산하는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저자가 이야기 해주고 싶은 것 같다
‘그렇다면 1987년 10월 19일, 이 말도 안되는 덤핑 가격에 주식을 사 사람은 누구였을까? 바로 소신파 투자자들이다. 당연하지 않은가! 그들은 수중에 현금을 보유하고 있었을뿐더러 인내력까지 갖추고 있었다’ 문구가 있는데 어느 누구도 매수 하기가 쉽지 않는 상황에서 소신을 가지고 있고 기다린 투자자가 많은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주식/부동산 모두 동일하게 생각이 든다. 코로나때를 생각해 보면 특히 주식은 모든 증시가 망할 듯이 떨어 졌지만, 결국 매수한 사람들이 지금까지 보유를 했다면 지금 많은 수익을 보았을 것이고, 22~24년 하락장에 서울 상급지를 매수한 투자자는 많은 돈을 벌었을 것이다. 결국 어떠한 상황에서도 큰 수익을 볼 수 있는 것은 가치 대비 싸게사야하는데 엄청싼 구간에 사는 것은 많은 사람이 아니고 일부의 소신 투자자라고 생각이 든다
‘예측하기 힘든 리스크까지 전부 계산하라, 겸손하라’
리스크를 대비 할 만큼 꼼꼼하게 대응 하는게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고, 시장은 한치 앞을 알수가 없고 부동산으로 보면 하락장에 시작하여 실력인지 운인지? 조금은 헤깔리는 부분들이 있을 때 자만하기 말고 겸손(메타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한다. 그렇게 하는 것이 리스크를 대비 하는 한개의 축이 될 수 있고 시장앞에서 겸손해 질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