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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동산과 맞벌이 한다 독서후기 [울집산다조 호호바다]

26.08.27

[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 한다

2. 저자 및 출판사: 너바나 / 알키

3. 읽은 날짜: 2026.08.05 ~ 08.21 

4. 총점 (10점 만점): 10점/ 8점

 [2] 책에서 본 것

[1장. 당신은 왜 아직 부자가 아닌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돈에 대한 고정관념부터 깨려고 한다. 직장에 다니면 매달 월급이 들어온다.

그런데 문제는 내가 일을 하지 않으면 월급도 멈춘다는 것이다. 그래서 근로소득 → 자본소득

으로 조금씩 바꿔야 한다.

즉, 내가 일해서 돈을 버는 구조에서 내 돈과 자산이 나를 위해 일하는 구조로 바꾸자는 것이다.

또한 은행의 금융상품이나 일반적인 재테크 방법을 무조건 믿지 말고, 실제로 투자해서 성공한 사람에게 배우고 스스로 공부해야 한다.

 

 [2장. 월급쟁이 너바나가 구축한 돈 버는 시스템]

월급을 받으면서 먼저 흑자 구조를 만든다. 쉽게 말하면 월급 - 생활비 = 투자할 수 있는 돈을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모은 종잣돈으로 부동산에 투자한다.

책에서 제시하는 시스템은 크게

① 흑자구조 만들기
② 수익형 부동산 투자
③ 시세차익형 부동산 투자
④ 투자 시스템 확장

순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큰돈을 벌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작은 투자부터 시작해서 월급 → 종잣돈 → 부동산 → 월세/시세차익 → 다시 투자

라는 순환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 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잃지 않는 것

    싸게 사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하게 사는 것이다. 

  • 결국 목표는 부동산이 아니다

궁극적인 목표는 "돈 때문에 내가 원하는 삶을 포기하지 않는 것" 이다.

회사에 다니는 이유가 먹고살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가 아니라, 내가 원하면 회사를 그만둘 수도 있는 상태. 그것이 경제적 자유다.

 

 [3] 책에서 깨달은 것

 2015년도에 출간된 책이다. 너바나님의 경험이 축적된 책. 예전에 읽었을 때는 많이 와 닿지 않았다. 이번에 재독을 하면서 예전과는 완전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책이었다. 그때는 부동산투자에 대한 의심과 걱정에 선 진입한 사람들만이 누리는 거라고 생각했었던 것 같다. 지금은? 그때보다 투자를 적극적으로 하거나 투자공부를 열심히 하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또 그때부터 지금까지 어쨌든 시장을 지켜보니 이 책에 나오는 한 문장, 한 문장이 주옥같다. 부동산은 그때와 지금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 여전히 부동산은 매력적인 투자처고 입지가 중요하고 아직도 돈을 벌 수 있다. 물론 정책에 따른 여러가지 제약과 시장에 있는 사람들의 선호도와 생각은 조금 바뀐 것이 맞다. 물론 가격도…. 요즘 서울 수도권의 불장을 보고 있으면 내가 놓친 기회들이 생각나고 아깝다. 나는 분명 그때 시장에 진입할 수 있었는데 망설였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다. 행동으로 옮긴 많은 사람들은 자산을 늘리고 있고 나는 아쉬운 마음에 쳐다보고 있다. 다음 기회가 또 올 것이다. 그때는 과연 놓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지금은 좋은 아파트를 찾는 것보다 내가 투자할 수 있는 돈을 만들고, 시장을 더 공부하고 물건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그렇게 준비 된 나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할 것이다. 요즘 회사일도 바쁘고 정신 없어서 투자공부를 소홀히 했다.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을 시기다. 

[4] 책에서 적용할 점

1. 내가 평생 일해서 돈을 버는 사람이 될 것인가? 내가 가진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들 것인가를 늘 생각하자!!!!

 

[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203)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경계해야 할 단어는 ‘조급함’이고, 기억해야 할 단어는 ‘인내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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