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노원구 월계동에 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결혼생활 16년동안 남편의 고집으로 월세로 쭉 살고 있다가 이번 부동산 혼란이 오면서 급하게 돈을 끌어 모아 소형 평수 집을 사게 되었습니다
너무 무지한 탓에 동네 부동산사장님이 연결해 주신 대출 상담사에게 대출을 받았는데요
3억3천을 받았고 삼성생명에서 원리 금균등 상환으로 매월 200만원씩 갚아야합니다
이자와 원금을 같이 갚아 나가야 하니 부담이 엄청 크네요
남편은 끝까지 집을 사는건 부담스럽다면서 월세를 고집했는데 결혼하고 처음으로 제 생각을 강하게 밀고 나갔습니다
대환대출이라는것도 처음 알아보았는데요
대출 이자를 조금 낮춰서 매월갚은 금액의 부담을 낮춰야 남편에게 할말이 있을듯하여 글 남깁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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