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투자 가능한 지역 중에선 제일 좋아보이는 두 곳
다산과 만안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두 곳 다 스쳐지나가 본 적도 없어서.. 무슨 느낌인지 모름에도
설명해주시는게 꽤 구체적이라 ㅎㅎ
그려볼 수 있었는데요
그간 귀동냥으로 들어온 이야기만으로는 다산이 훨씬 좋을거야 생각했는데
입지비교 적으로는 만안구와 크게 차이나진 않았고
그럼에도 역시 둘 중 한군데 지역이 좀 더 우위를 보이는 모습이었습니다.
호재에 대한 언급은 기존 월부에서는 없던 방식인 것 같은데
한참만에 강의를 듣다보니
최근에는 호재도 보는 방식으로 바뀐건가? 싶네요 ㅎㅎㅎ
리센츠 12평과 광교 84제곱이 이전 상승장과 지금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를 알려주셔서
참.. 느끼는 바가 많았습니다.
입지가 가지는 힘 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구에서 어떤 입지요소가 선호되는지에 따라
가격 구간이 형성되어 있는 것도 흥미롭게 느껴졌네요
수업을 들으면서는 위치와 교통에 대해서 굉장히 헷갈렸습니다.
상급지는 물리적 위치가 중요하고 하급지로 갈 수록 역세권과 환경(택지지구? )이 중요하다
이 개념이 잘 와닿지 않았는데요
늘 위치 좋다 이 개념을 입지좋다? 이렇게 퉁쳐서 생각했다보니…
물리적 위치가 무슨 뜻인가.. ㅠ.ㅠ..
나 어디살아~ 이정도 개념으로 대입해서 이해해보겠습니다.
나 강남살아 > 나 옥수동살아 > 나 어느역 근처 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