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72]월부월백 중급반 1기 MVP 모임 후기

26.08.30 (수정됨)

MVP 가 되어, 모임에 꼭 나가셔야합니다!! 

처음 MVP로 선발되어 모임에 나가보니, 왜 MVP가 되어야 하는지 몸소 체험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마크72” 라고 합니다.

기초반 5기와 이어서 중급반 1기를 연이어 수강하였고, 너무나도 운좋게 MVP에 턱걸이로 당첨되어, 중급반 MVP모임에 참석할 수 있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감사하고, 부끄럽습니다.

 

 

2026년 8월 27일 오후 7시, 월부월백 사옥

사옥 앞에서 홀로 서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먼저 알아봐주시고 인사해주신 동기분들께 감사드려요.

오프라인 모임 참석하여 MVP동기분들과 제이디님, 메킷님을 직접 만난다는 것도 놀라운 일이긴 하지만, 

저녁 7시부터 12시, 5시간이 넘는 시간이 마치 5분 처럼 느껴질 정도로 강의나 놀이터에서 보다 더 치열하고 간절함이 쓰나미처럼 몰아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늘 참석하신 이분들은 2박 3일이라도 이렇게 앉아서 모임을 하셔도 끄떡 없을 것 같은 비장함까지 엿보았습니다.^^ 

 

저도 기초반 5기, 중급반을 통해 준비하였던 글은 아직 승인이 되지 않았고, 제휴 영상도 수익이 발생하지 않은 상태여서, 다음 실전반 도전은 잠시 멈추고, 계속 배운대로 승인글과 영상을 작업하고 있던중이 었습니다. 

이젠 놀이터도 사라진 상태라 확실히 질문할 곳도 없게 되었구요.

중급반이 끝난지 2주정도 지나니까 사실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답답함이 가장 컷습니다. 

 

그런데 오늘 모임에 참석하여, 가장 큰 소득은 승인을 위해 그동안은 글 발행 숫자만 채워 기계적으로 반복하고 있었다면, 

메킷님이 말씀처럼

 승인글의 구조를 바꾸고, 자동화를 좀 더 적극적으로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일단 글이 승인이 나야 그 다음을 해볼 텐데, 승인이 나지 않으니 구글의 벽 앞에 서있는 답답함이 생기기 시작했거든요.

 

그리고, 더 놀라웠던 것은, 오늘 참석하신 MVP님들과 회의실에서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바로 이어진 질의 응답 시간부터 전 얼어버렸습니다. 

솔직히 무슨 말씀을 하고 계신건지 잘 알아들을 수 없거나 질문하시는 수준이나 눈빛이 어나더 레벨처럼 느껴져 어색하기까지 했습니다. 

어떻게 저분들은 저만큼 나가신 걸까? 정말 대단하다. 모임 내내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기초반 5기 시작했을 때와 중급반 1기를 마무리한 지금,

저는 분명히 달라지고 변화되었는데, 메킷님의 명강과 제이디님의 지원, 놀이터에서의 모든 동기분들과 에스파님들의 도움과 응원이 그 밑거름이 되었다는 걸 감사히 여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초반 5기와 중급반 1기 기간 전체보다, 

오늘 5시간 동안 진행 되었던 MVP 모임에서 받은 충격과 공포는 저를 다시 한번 발전하게 만들어준 보약이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럭키래빗님께서 만들어주신 이미지를 사용했습니다.(제 이름이 우현구로 보이네요.^^)

 

또한,

칼슘님, 리치사모님, 럭키래빗님, 도비는완료주의야님, 민경용팔쒸님, 아레테1님, 얼음님, 스테들리님, 튼튼단단님 라는 MVP 동기분들을 만나게 되어 더욱 저에게 빛나는 보석 같은 시간이었고요.

조금더 시간이 되었다면 모든분들과 조금의 대화라도 하고 싶었는데, 아쉬웠습니다.

 

끝날 무렵 칼슘님튼튼단단님과의 짧은 대화와 끝나고 주차장으로 가는 동안 함께 걸어가며 스테들리님민경용팔쒸님(같은 주차장에 세차량이 나란히 주차 되어 있던 것도 신기 했습니다.^^)과의 짧은 이야기들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처음 참석한 자리. 

너무나 떨리고 부끄러웠던 자리에서 말도 잘 못하고…많이 아쉬운 시간이 금방도 흘러 갔습니다. 

MVP모임에 오신 동기분들과 제이디님, 메킷님, 모두를 마음에 담고 행복해 하며,

강남의 새벽을 가르고 다시 저의 자리로 돌아 왔습니다. 

갈때는 2시간이나 걸리던 길이, 돌아올 때는 30분 으로 짧아진 것이 마치, 기초반 5기를 시작하면서 더디게 흘러가던 제가, 중급반 1기를 마치며 이만큼 성장한 저의 모습처럼 느껴졌습니다.

 

아직, 승인이나 수익은 없지만, 계속 도전하고 있는 현재도 뿌듯 합니다.

(1개라도 승인나서 실전반을 꼭 가고 싶었는데, 그것이 유일한 안타까움입니다.) 

꼭 승인받고 실전반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이것이 지금 저의 당면한 목표입니다.^^

 

혹시 앞으로 MVP 모임에 참석 하실 때는

노트북을 챙기고 충전기를 챙기되 필수는 아닌 것 같구요.

(개인적으로 전 노트와 펜으로 필기 하는 것이 더 편했습니다.)

모임 동안 녹음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

개인이 마실 음료나 간식을 미리 준비하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다른분들 보니 다 챙겨 오셨더라구요. 전 아무것도…ㅋ^^)

또한 자차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은 주변 유료 주차장을 잘 확인하세요.

(전 스테들리님 알려주신 곳 짱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5

즈항
26.08.30 05:37

mvp 후기 감사합니다!

스테들리
26.08.30 14:58

저도 종이에 필기하는게 편한ㅋㅋㅋㅋ 넘어야 할 산이 많네요ㅋㅋㅋ 마크님 mvp 모임 참석 팁까지! 넘 좋네요~ 마크님 놀이터 없어도 우리에겐 톡방이 있으니까! 같이 으쌰으쌰해요~~

튼튼단단
26.08.31 23:18

마크72님!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저도 마크72님의 포기 하지 않으시고 지금도 계속 실행 하고 계시는 모습에 열정을 느꼈습니다. 처음 시작때부터 지금까지 성장한 모습에 그치지 않고 더욱 더 성장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 하겠습니다. 그게 스스빅무니까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