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소향입니다.
어제 글을 많이들 공감해주셔서
다들 비슷한 고민들 하고 계시는구나.
뭔가 혼자가 아니라 느껴져 위로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 제가 이 부업을 좀 쉽게
생각하고 들어온 경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
하
지
만
‘누군가 하는 일이 쉬워 보인다면 그건 쉬운 일이 아니다 ’
라는 말을 어디선가 들어보았는데, 이게 참 옳은 말이었다는
싶은 생각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어려워요… 진짜.. 어려워요
내 마인드셋… 매일 매일 다 잡아요…
그래도 그 덕분에
지금 이 자리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다른 분들의 이야기도 듣고, 고민도 들으면서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가을이 되니 괜히 더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선선해지는 날씨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스스빅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