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소향입니다.
마의 40구간을 드디어 넘겨보았습니다.
최근 수익을 어떻게 더 폭발적으로 늘릴 수 있을까
생각이 하면서 약간의 허무감이 몰려왔었습니다.
‘매일 고민하고, 일하는 시간마져 줄여가며 하는데 왜 안 늘지?’
‘지금 상황에서 나는 무엇을 더 해야하는거지?’
‘이미 많은 것을 희생하고 투자하고 있지 않나…?’
‘더 잘하고 싶은데 뭘 더 해야하는 걸까…’
이런 고민들도 겹치면서 금요일 토요일에
차분하게 생각과 고민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온 결론은 하나
‘내가 뭐라고 지금 큰 결과를 바라는가’
‘내가 시작한지 얼마나 됐다고, 1년도 안된 신입이…’
‘그래 이게 지금의 나다.’
이렇게 인정하고 나니 마음이 조금 편안해졌습니다.
그 덕분인지 40달러를 넘은 것 같기도 하고요.
심화반 강의를 듣고 기술적인 부분은 거의 다 배웠다고 생각을 했는지
갈 길이 아직 먼데도 이런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참 마인드 셋이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무탈하게 하다가 한 번씩 이런 고민 지점들이 찾아오니 말이죠 ㅎㅎㅎ
9월 2주차도 스스빅뭅하는
아니 말로만 말고 진짜 스스빅뭅하는
한 주 보내보겠습니다.
함께 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