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은 점>
# 부자와 자산
- 자산소득이 있어야 최소한의 부자라 할 수 있다.
- 고소득자가 부자는 아니다.
- 차는 자산이 아니다.
- 내가 산 값보다 비싸게 팔 수 있어야 자산이다.
- 부자들은 부동산부터 보유하고 이후 팔지 않아도 되는 금융 자산을 모아나간다.
- 자산을 파는 이유는 딱 하나다. 더 좋은 것을 사기 위해.
# 소득과 저축률
- 소득을 높여야 저축율 높이기가 쉽다.
# 10억 달성
- 종잣돈이 0원이고, 첫 저축액이 1000만원만 돼도(매년 저축액 5%씩 상향시) 15년 안에 10억 달성한다.
- 대박.
- 나는 더 좋은 조건이므로 더 빨리 달성할 수 있뜨아~!!
# 내 인생의 기회의 수
- 남은 여생을 4로 나눈 수가 내 인생의 기회다.
- 90(기대수명) - 38(현재 나이) = 52
- 52 / 4 = 13
- 난 13번의 기회가 있다. 대박!!!!
# 순자산 25억이란
- 순자산 25억부터는 자산의 수익률만으로도 먹고 살 수 있어서 저축이 불필요할 정도이다.
- 대박~!!!
# 수익률과 저축률
- 수익률보다 저축률에 더 집착해야한다.
- 수익률 = 기술 / 저축률 = 기본.
- 기본이 탄탄해야한다.
# 올바른 재테크란
- 목적을 가지고 부를 쌓아가는 것.
- 조심스럽게 자랑해보자면… 이번 장에 삼전닉스에 손 안댄사람 저요^^*
# 삼전닉스에 손 안 댈 수 있었던 이유 복기
- 삼전닉스가 이미 올라버렸다. 나의 기회가 아니라고 생각함.
- 이미 오른 삼전닉스를 살 수도 있었지만, 너무 많이 올라서 더 벌기보다는 잃지 않는 선택을 함.
- 나는 나의 경기(전세레버리지)가 따로 있다고 생각함.
- 저들이 얼마를 벌었던 간에 나의 방향과 속도로 내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믿음.
- 저들과 나의 레이스는 다르다.
# 저축률 50%의 의미
- 소득이 있는 기간동안, 소득이 없는 노후를 위해 소득의 절반은 사용하지 않는다.
- 개미처럼 곳간을 채워라
- 수익률을 높인다면 소득이 ‘필요한'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 경제적 자유 가즈아~!!!
# 최소한의 저축률 30%
- 기본적인 저축률은 50% 이상.
- 하지만 곧(?) 둘째 출산으로 두 자녀의 외벌이가 될 예정이다.
- 최소한 30% 이상은 저축하자.
# 무엇이든 잘하는 법
- 정의를 내리고
- 중요한 요소를 정하고
- 각 요소별로 뽀갠다.
- 투자 : 독서, 강의, 임장/임보, 투자, 인맥
- 부 : 소득, 저축, 수익률, 기간
# 지출구분
- 세금은 비정기이다.
- 공과금은 생활비다. (!)
- 보험비도 생활비다. (!!)
- 비정기는 5% 배정. (!!!)
- 자기계발은 소득의 10%만이다. (!!!!!!)
- 우리 가정에 맞게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하다….ㅋ
- 주거비에 해당하는 월세비 비중이 매우 적으므로 공과금을 주거비로 편입해야겠다.
- 활동비가 별로 안듦으로 생활비를 늘려야한다.
- 자기계발 비중을 높여야한다. 활동비에서 빼야겠다.
# 소득공제와 세액공제
- 소득공제 = 소득을 까주는 것.
- 세액공제 = 세금을 까주는 것
- 소득공제보다 세액공제가 더 파워풀하다.
# 연금저축이 필요한 시기
- 장기보유 가능한 부동산 자산을 취득한 이후. (서울, 경기 주요 15곳)
- 이미 결정세액이 0인 사람이 연말정산을 위해 연금저축을 할 필요는 없다.
- 소득이 많아져서 세금이 많아지면 연금저축이 필요하다.
- 나는 아마도 3호기 갈아탄 후 or 10억 달성 후가 되지 않을까싶다.
# 인적공제 150만원.
- 부부 중 소득이 더 높은 사람이 하는 게 유리하다.
- 소득이 높아지만면 세율이 높아지므로.
# 보장성보험 vs 저축성보험
- 저축성은 많이 돌려준다는 명목하에 많이 걷어서 보험사가 이득을 취하는 구조.
- 그래서 보장성보다 저축성이 보험료가 높다.
- 저축성은 전세살이와 같다. 공짜같지만 기회비용이 어마어마하다.
- 보험료가 싼 보장성을 들어서, 나머지 돈은 내가 굴리는게 더 수익률이 높다.
- 게다가 보장성보험은 연말정산에도 유리하다.
- 보장성보험만 들어라!
# 살릴 보험, 없앨 보험
- 우리 아이들이 20대가 되면 실비만 필요. 자동차를 산다면 자동차보험까지.
- 운전자보험 따로 들지 말고, 자동차보험에 운전자보험 특약 넣어서 들기.
- 30대에 정기보험(사망보험) 필요함. 월 2~3만원. 인터넷으로 가입하기.
-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특약 중 있다면 반드시 넣자. 100원 정도밖에 안한다.
- 변액보험은 내 차의 운전대를 보험회사에게 맡기는 것과 같다.
- 변액보험과 CI보험은 절대 안된다.
- 40대부터는 질병보험 필요.
- 모든 보험은 보장성으로 들기!
# 정기보험 vs 종신보험
- 정기보험 : 일정 기간 내에 사망한다면 보험금을 줌.
- 종신보험 : 나이 상관없이 사망하면 보험금을 줌.
- 자녀가 경제적으로 독립하기 전의 기간동안은 정기보험 필요함.
- 너나위님은 재작년에 종신보험 듦.
- 종신보험은 왜 필요한 걸까.
- gpt에게 물어본 결과) 부자에게 종신보험은 유동성 확보의 수단.
- 부자가 사망하면 상당한 상속세가 발생할테고, 대부분이 부동산이라 현금이 부족함. 사망보험금으로 상속세를 내면 우량자산을 팔 필요가 없음.
- gpt가 50억 이상부터 종신보험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라고 함.
- 죽기 전엔 50억 달성할 거 같은데ㅎㅎ 나도 50억 되면 종신보험 가입해야겠다.
# 문제해결능력
- 문제해결능력이란 문제를 무시하는 것.
- 목표달성을 위해 필요한 행동을 할 뿐!
# 내 몸 값 올리는 법
- 기버의 마인드를 갖는다.
- 소통능력을 기른다.
- 장기지속능력(체력)을 기른다.
- 40대부터는 운동을 해야한다. (2년 남았다..^^)
# 감사일기
- 감사일기는 긍정성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BM할 점>
# 강의 후 남겨야 할 것
- 깨달은 점과 BM할 점을 남기자.
# 예산짜기
- 예전에 재테크기초반 수강을 통해 지출을 구분한 것은 잘한 점.
- 하지만 예산을 짜진 않았음.
- 이번에는 예산을 짜고 검토하여 우리 가정에 맞는 커스터마이징을 확실하게 하자.
# 이번 달은 저축 뽀개기
- ‘부’의 4요소 중 저축을 뽀개보자.
- 저축 = 소득, 구분, 예산, 체크카드
- 소득 정확하게 파악하기, 지출 구분하기, 예산짜기, 지난 달 지출 검토하기, 예산수정하기
# 예산은 구글시트로 관리하자
- 쿠페이로 사용하는건 모두 생활비.
- 관리비가 여름(에어컨),겨울(난방)에 쏠려있는 점과 비정기 같은 것을 관리하기 위해 구글시트가 필요함.
# 보험
- 둘째 출산 후 실비 가입하자.
- 40대가 되면 정기보험과 질병보험을 들자.
- 5년 내에 첫째, 둘째 어린이보험 해지하자.
# 추천도서 읽기
- ‘파이어족이 온다’ 읽기. (여러분, 밀리의 서재에 있어요~)
# 목실감에 매일의 지출 적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