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 강의] 종모기 1기 61조 나자매사랑 저축률 50% 달성을 위해 기초체력과 발판 다지기 시작~~♥
26.08.30 (수정됨)딱 한번 세팅으로 가장 빠르게 1억 만드는 법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
종모기를 듣게 된 계기
지난 재테크 입문반을 수강한 후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방법은 저축률 50% 달성 & 유지, 부동산 소액(전세레버리지) 투자 실행입니다.”
- 라는 결론을 낼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 재테크 기초반을 듣고 목적에 맞게 통장쪼개기 및 체크카드 사용 등 실행에 옮기려고 노력은 했으나, 막상 급한 일이 생길 때면 신용카드를 쓰게 되었고, 생활비가 부족할 경우 인식없이 파킹 통장에서 부족한 금액을 너무나도 쉽게 옮기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입으로는 “아껴야 한다.”라고 말하면서도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시스템적 부분을 다시 수정해 보지 않고 가족들이 간식이나 필요한 물건을 사게 되면 짜증을 내거나 스스로에게도 돈을 쓴다는 것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 정작 어느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수정하지 않고 감정적으로 한달 한달을 보낸 것이 아닌지 반성해 봅니다. 그러기에 이제 내가 올바른 재테크가 무엇인지 배우고 나에게 맞는 방법을 배웠으니 소*저*수*기 중 저축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배우고 내 상황에 맞게 수정해야 함에 알기에 종모기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종모기 강의를 신청 후 강의 올라오기 전 잔쟈니님의 보너스 강의를 들으면서 저축하고 아끼는 것을 의지로 하려고 하면 너무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매일 매일 돈을 쓰면서도 아껴야 한다는 마음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니 한달 월급이 들어오면 목적에 맞게 현금 흐름 시스템을 구축해 놓고 그 예산안에서 살아간다면 크게 고민할 것도 크게 스트레스 받게 될 것도 없다는 것을 듣게 되니 종모기 수강전 저의 행동을 정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신용카드 없애기> 입니다. 그동안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자르기 힘들었다면, 재테크 기초반을 들으면서 체크카드 사용에 익숙해 졌으니 신용카드를 자르는 것을 과감하게 시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빨리 행동으로 옮기느라 신용카드 자른 것을 사진으로 못 남겼네요 ㅠㅠ)
종모기 1강을 들은 후 느낀 점
- 재테크입문반 강의를 듣고 내가 그동안 생각하고 있던 재테크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고, 정말로 <NOT A BUT B>를 계속 생각하며 나의 A가 무엇인지 찾고 B로 바꾸어야 겠다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종모기 역시!! 저축에 대한 나의 생각을 바꾸는 강의였습니다.
급한 마음에 모든 걸 한번에 하려다 지쳐 그만두기(A)보다 한번에 하나씩 해 보자.(B)
내가 그동안 저축률이 낮은 이유가 아무 생각없이 쓴게 아니라(A) 지출에 대한 기준이 없어서 였구나(B)
재테크 행동의 첫 걸음은 저축부터 해결해야 하는 것!! 저축이 바로 ‘캠핑가기 전 장비’인 것이다.
남들이 말하는 투자수익, 수익률에 FOMO를 크끼지 말고(A) 저축을 못하는 것에 FOMO를 느껴야 한다.(B)
돈을 모으는 기간은 굴릴 돈을 만들며 투자를 준비하는 기간이다.
내 월급에서 50%를 의지로 저축하겠어(A)가 아닌 나는 어떤 사람이지? 어느 것에 돈을 쓰는 사람이지?(B)를 먼저 알기
- 강의 내용 전반에 걸쳐 저축과 저축을 잘 실행하기 위해서는 세금, 보험 등을 설명해주시는데 그런 방법 및 기술적인 부분보다 저는 오히려 제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것에 소비하며 좋아하는지에 대해 우선 알아야 한다는 것에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래야 목적에 맞게 생활비, 활동비, 주거비, 교육비, 비정기 등 내 상황에 맞게 나눌 수 있고 실행 및 유지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내가 소비했던 지출내역을 살펴보면서 어떤 품목에 지출이 많은지를 살펴봐야겟습니다. 현재 읽고 있는 <저소비 생활>에서 나오는 내용과는 연결되는 부분이 있어 이 책을 다시 읽어 보며 밀도있게 후기도 작성해 보겠습니다.
- 강의 마지막에 너나위님께서 내 몸값 올리는 법 즉, 나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나이대별로 어떻게 행동하고 실행해야 되는지에 대해 강의를 해주시는데…지난 나의 20대, 30대, 현재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참 열심히 배우고 저보다 잘하는 선배들이 있으면 물어보고, 실수한 것에 혼나고 수정하면서…내 것으로 만들려고 부단히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그 당시에는 힘들었지만 그런 시간을 보냈기에 업무에 대한 기술이나 경험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었고 현재에 이르러서는 어떤 업무가 주어지더라도 무섭고 불안하기 보다 어떻게 만들지…어떻게 해결할 지에 대한 고민을 먼저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소통능력을 키우고 시스템적으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집중해야 할 것 같네요. 또한 그 기본에는 <체력>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지난주부터 시작한 산책과 런닝을 게을리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의 진리 : 내가 내 앞에 있는 세상을 결정할 수 있다.(생각 → 감정 → 행동 → 세상)
=> 지난달에 읽었던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이라는 책 내용이 생각났으며 결국 내 인생의 결정자는 <내 자신>이라는 생각이 더 깊어졌던 것 같네요.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야나!!!
- 워렌버핏이 20대 청년이 종목을 추천해달라는 질문에 “우선 너의 역량과 소통능력을 키우라,”라는 대답이 굉장히 인상에 남았습니다.
나에게 적용할 점
# 종모기 모든 강의, 후기, 과제 일정에 맞게 완료하기# 목실감에 지출목표 설정하고 지키기
# 추천해주신 책 읽고 후기 남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