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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상이] #45 석유제국의 미래 독서후기

26.08.30

 

책 제목 : 석유제국의 미래 

저자 및 출판사 : 최지웅지음/위즈덤하우스

읽은 날짜 : 26.08.10 

 

[프롤로그]  

  1.  2차세계대전이후부터 오늘날까지 석유는 국제사회에서 부와 힘의 원천이었습니다. 석유를 지배하는 국가가 곧 세계를 지배할수 있습니다.
  2. 우리나라가 석유와 가스수입에 막대한 국부를 지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석유와 가스는 우리나라 경제를 이해하는데 빼놓을수 없는 요소입니다. 우리가 석유를 알아야 하는 이유가 도 하나 있습니다. 바로 우리나라에서 석유가 거의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3. 오늘날 국가간 대립에서 군사적 수단을 제외하고 가장 강하게 상대를 타격하는 방법은 석유의 공급을 차단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가장 중요한 시대적 과제인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웅도 결국 석유라는 자원을 어떻게 극복하고 활용할 것인가의 문제로 귀결됩니다.
  4. 모사데그를 전복한 이 작전은 미국에 커다란 도덕적 정치적 부담을 남깁니다. 먼저 서구식 의회의 민주적 방식을 따라 총리로 선출된 모사데그를 축출해서 민주주의 구현을 막았다는 비난이 있습니다. 또한 이작전의 성공으로 정권을 잡은 팔라비 왕실이 이슬람의 정체성을 무시하며 서구화 정책을 강압적으로 추진하는데 이것의 반작용으로 훗날 이슬람 혁명이 촉발됩니다. 그 결과 현재 미국과 대립하는 이슬람 원리주의 정권이 탄생합니다. 

 

[석유 오늘을 열다 1차세계대전~1969년]  

1.석유는 생산국과 소비국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석유를 이야기할 때 운송로는 빠질수 없는 주제 입니다.  

2. 수에즈 위기는 석유와 핵이 현대 국제 질서의 양대 축임이 드러난 사건이기도 했습니다. 미국의 원유공급 취소와 더불어 소련의 핵 위협도 영국과 프랑스가 수에즈에서 철수한 중요한 이유였습니다. 그래서 그이후로 프랑는 핵무기 개발에 박차를 가합니다.  

3. 일본의 인도네이사 진출은 2차 세계대전부터 일관성 있게 이어진 일본의 자원확보 노력입니다. 인도네시아등 동남아 산유국은 중동의 석유 공급이 불안정할 때 지리적인 면에서 대안이 될수 있는 곳입니다. 

 

[석유 무기가 되다 1970~1979년]  

 1. 1970년을 기준으로 그 이전을 메이저 석유회사의 시대라 부르고 1970년 이후를 OPEC의 시대로 표현합니다. 

 2. 1970년경부터 시작된 석유질서의 전환도 잉여 생산물에서 비롯되었습니다. 1970년대이후 지속되면서 석유 시장의 주도권이 영미계 세븐 시스터즈에서 OPEC으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석유감산이나 금수조치등으로 석유를 상대국에 대한 압력 수단이나 외교적 지렛대로 활용하는 석유 무기화의 길이 열립니다.

3. 미국이 군사 지원을 하지 않으면 이스라엘이 패망할수 있었습니다. 이는 미국이 움직이는 거대 체스판의 요충지에서 중요한 말을 읽게 된다는 의미였습니다. 소련이 이집트에 막대한 군수물자를 지원한 것인데 이를 구실로 미국 또는 이스라엘에 대한 대규모 군수지원을 실시합니다. 이는 당연히 아랍권의 강한 반발을 부릅니다. 

 아랍은 군사적 승리는 거두지 못했지만 석율오 전 세계에 충격을 주면서 유럽과 일본등이 아랍을 지지하는 성명을 내도록 유도하는데 성공합니다. 이러한 분위기를 등에 업고 아랍 은 이스라엘에 잃은 영토를 돌려주기 위한 노력을 다시 시작합니다. 

4 석유감산조치가 지속되자 프랑스의 주도로 유럽공동체는 아랍을 지지한다는 서명문을  통과시킵니다.. 일본에 이어 동남아 국가들도 아랍지지에 동참 합니다. 이렇게 알바권은  석유를 무기로 국제 사회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5. 한국을 포함해서 국제 사회는 아랍을 지지하되 알바이 요구하는 수준 까지의 행동은 취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의 눈치도 봐야했습니다.

6. 사우디와 이란은 종파적으로도 각가 수니파와 시아파를 대표하는 국가로 서로 견제하는 관계인데 유가정책에서 큰 의견차이를 보였습니다.

7. 1970년대 초반 석유의 결제 통화를 달러로 통일하며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를 지켜준 사우디의 결정. 그리고 미국기업이었던 아람코를 별도의 시가평가없이 사우디에 매각 후 사우디의 국유화를 허용한 미국의 결정은 양국이 긴밀한 협력관계에 있으리라는 짐작을 하게 합니다.

8. 야마니는 석유의 꾸준한 수요 증대를 위해 유가를 낮게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고유가가 지속될 경우 세계 경제는 침체를 넘어 장기적인 불황에 빠질수 있고 이는 결국 석유 소비 감소로 이어진다는 것이 그의 논리였습니다. 이란등 다른 산유국의 강한 반발에도 야마니는 저유가정책을 추진함 

 

[석유 시장을 열다 1980~1999년]  

  1.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아프간은 과거에도 열강의 각축장이었습니다. 19세기에도 영국과 러시아가 아프간과 주변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맞붙었는데 이 대결은 그레이트게임이라는 ㅂㄹ칭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라크는 소수의 수니파가 다수의 시아파를 통치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이웃나라에서 시아파인 호메이니가 혈겸으로 정권ㅇ르 잡고 그 영향력이 점점 커지는 것은 이라크 수니파 정권의 체제를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였습니다.
  2. 1970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시대가 열립니다. 바로 이 시점에 잉여 생산량이 소멸하고 수요가 공급을 초과합니다. 이제 시장의 힘은 공급자인 OPEC의 지배시대라 부릅니다. 중동국가들은 이시기에 석유를 무기화해 오일 쇼크를 일으키기도 하고 외교의 지렛대로 활용하기도 합니다.
  3. 1983년 3월 뉴욕 사업거래소가 WITI 선물거래를 개시합니다. 이로써 유가결정권은 점차 생산국에서 거래시장으로 특히 미국과 영국이 주도하는 금융시장으로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석유는 다수의 공급자와 다수의 수요자가 경쟁하는 시대로 나아갑니다.
  4. 문제는 지나친 무역수지 흑자였습니다. 이로인해 미국과 유럽으로터 각종 견제와 시장 개방 압박이 거세졌고 일본은 저유가가 이러한 압력을 더 키울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일본은 저유가가 지속되면 다시 석유의존도가 높아져 장기적으로 경제에 부담이 될수 있다고 본것입니다.
  5. 세계화의 주요한 흐름중 하나는 산업 분야를 막론하고 거대 다국적 기업의 등장이었습니다. 이 흐름을 석유기업이 주도합니다. 1990년대 후반부터 메이저 석유기업들의 초대형 인수합병이 있따라 이뤄지면서 엑손모빌 셰브런 BP 토탈에너지스와 같은 초대형 다국적 석유기업이 등장합니다.
  6. 미국 입장에서 여전히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았던 것입니다. 특히 소련에서 떨어져 나온 중앙 아시아 지역은 신대륙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역사의 운율을 맞추기라도 하듯 20세기말의 중앙아시아 석유는 15세기의 황금과 향신료처럼 세계 가 페권이 되었는데 해상력 장악은 곧 생산물의 장악이기 때문입니다. 

 

[석유 오늘을 결정하다 2000~2025년]

  1. 1990년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하자 약 50만명의 미군이 이슬람의 양대 성지인 메카와 메디나에 다시 돌아옵니다. 외국 군대가 주둔한다는 것은 민족주의 시간에서 굴욕이었습니다. 특히 이슬람의 심장과도 같은 성지에 주둔한 것은 목숨을 건 지하드의 이유가 됩니다. 

  2. 사우디는 오일머니를 통해 엄청난 자본을 형성할 수 있지만 국가의 안전과 체제 보장을 미국에 위탁한 이상 불가피하게 수익률이 낮은 미국 국채에 투자할 수밖에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현실에서 사우디 왕가에게 미국과의 결속은 단순한 외교가 아니라 왕가의 안전을 보장하는 방패였습니다. 

3. 평행시추를 병행한 수압 파쇄가 가능해집니다. 이것을 프래킹이라고 합니다. 모든산업이 그렇듯 초기에는 투자비가 많이 드러갑니다. 그런데 마침 연준이 셰일산업이 자리를 잡고 혁명으로 불리는 시기까지 초저금리를 유지합니다. 때마침 유가도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고 2014년 상반기까지 고유가를 유지합니다.

4. 2020년 이후 계속 증가할 것만 같던 미국의 산유량이 갑자기 감소합니다. 코로나 19가 전세계를 휩쓴것입니다. 그러면서 다시 중동석유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뜻밖의 상황이 펼쳐집니다.

5. 중국은 남중국해에 이른바 구단선이라는 선을 긋고 그곳에서 자원개발과 항행 통제등의 주권적 권리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에는 세계 최대수준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중국 석유기업들은 베네수엘라에 대거 진출해 자원 개발에 참여했고 미국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베네수엘라 원유를 꾸준히 도입했습니다. 러시아가 가스를 수출하지 못할 경우 러시아의 주요 판매시장은 중국과 인도로 한정됩니다.

6. 이스라엘이 가까운 아랍권에서 가스를 도입할 경우 그 의존관계가 정치적 경제적 종속을 낳고 중동내에서 이스라엘의 입지에 악영향을 줄 우려가 이있었습니다. 따라서 2000년대 초반까지 이스라엘은 석유와 석탄만 사용하고 가스는 전혀 쓰지 않는 매우 특이한 소비구조를 유지했습니다. 

 

[석유의 시대를 끝내는 법]

  1. 석유와 가스의 수출이 늘어나면 무역 수지도 개선할수 있습니다. 석유와 가스 시장은 오늘날 가장 많은 자본이 오가는 시장입니다. 우리나라만해도 연간 200조원을 에너지 자원 수입에 지출하고 있습니다. 거대한 자금이 오가는 시장에서 미국이 일정부문 점유율을 가져가지 않으면 그 남겨진 파이는 중동 산유국들과 러시아가 차지할 것입니다. 

 

STEP 2 새롭게 알게 된 것 

  1. 이란에서 한국전쟁과 비슷한 시기에 반영 감정이 거세게 일어납니다 역사적으로 이란은 영국에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2차세계 대전때 이란은 중립을 지키려 하다가 독일쪽에 서게 됩니다.
  2. 산유국들은 넘쳐나는 오일머니를 바탕으로 국가 인프라를 재정비 했는데 이에 따라 하만 도로 주택건설 수요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바로 이때 한국 건설업체들이 중동으로 대거 진출해 대형토목 공사를 수행합니다. 한편 중동국가들은 오일머니의 상당 부분을 무기구매에 썼습니다.  
  3. 유가 하락의 배경은 산유국의 점유율 경쟁입니다. 1986년에는 사우디가 2014년에는 OPEC이 생산량 조정을 포기하고 점유율 전쟁을 하면서 유가급락이 촉발되었습니다.
  4. 이란의 세력확대는 미국기 중동에서 가장 원하지 않는 시나리오였씁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로 미국은 걸프전에서 이라크군을 퀘멸시키고도 후세인 정권을 그대로 두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5. 중동과 아랍은 20세기 석유 개발의 역사에서 부의 상당부분을 서구가 앗아갔다고 여깁니다. 땅과 석유는 가장 중요한 부의 원천입니다. 결과적으로 이스라엘의 해상 가스전은 아랍국가들과 관계를 새롭게 구축하게 했습니다. 아랍국가들의 에너지 수입과 상호경제협력은 오랜 분쟁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아랍의 반 이스라엘 정서를 효과적으로 잠재우고 있습니다.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1. 산유국들의 넘쳐나는 오일머니처럼 우리나라 반도체 머니는 어디로 이동할까? 돈의 흐름을 유심히 지켜보긴 해야겠다.
  2. 유가를 낮게 유지해야한다는 야마니 주장처럼 주식과 부동산도 과열이 되면 수요가 감소하고 침체가 될수 있다. 너무 오른건 위험하다.
  3. 석유의 외교화와 무기화로 언제든 세계경제는 중동리스크가 발생한다. 리스크이자 투자 기회다.
  4. 지나친 흑자도 위험할수 있다. 부동산에서 세금과 같은 관세등 제재가 나오며 시장은 균형을 유지하고자 한다.  
  5. 현재 시장을 알려면 과거 역사도 아는게 중요하다.
  6. 현재 시장은 석유와 가스등으로 인한 소리없는 전쟁을 하고 있다. 서로 종속국이되기도 하며 연합국이 되기도 한다

 

STEP4. 책 속에서 기억하고 싶은 문구 

 

P73 감산 합의와 이행은 그때나 지금이나 쉽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감산이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P88 이란은 중국가의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갑니다. 중국이 성장할수록 이란은 원유시장을 서구에 의존하지 않아도 됩니다. 중국의 일대일로 계획에서는 중국의 길이 이란을 거쳐 유럽을 통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란에서 다시 팔라비왕정과 같은 미국에 우호적인 정권이 들어서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아울러 미국의 핵심우방이자 시오니즘의 나라 이스라엘을 이슬람의 적으로 규정하고 본격적인 악연의 시대로 돌아섭니다.

 

P105 WITI 선물가격은 금리 주요주가지수등과 함께 경제상황을 표시하는 지표가 됩니다. 

→ 석유가격을 유심히 봐야겠다. 세계 금리등 우리나라와도 연관이 있다. 

 

P128 미국은 전통적으로 역외균형전략을 펴왔습니다. 쉽게 말해 군대를 주둔시키지 않고 멀리 떨어져서 친미국가와 반미 국가간 힘의 균형을 통해 직접 개입을 퇴소화하는것입니다. 적대국을 활용하기위해 동맹국을 활용하고 동시에 적대국을 이용해 동맹국의 과도한 세력확장을 억제합니다.  

 

P153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이 거래될수록 그리고 다른 여러상품과 연계될수록 채권의 출저와 부실여부는 더욱 불투명해졌고 이는 대규모 파생상품 손실로 이어졌습니다.  

 

P156 금융은 믿음과 기대라는 두가지 인간 심리에 기반합니다. 이삽레 1세에게는 콜럼버스에 대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큰 수익을 가져올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습니다. 금융은 최소한 원금은 회수할수 있다는 믿음과 투자한 돈이 더 크게 돌아올것이라는 기대가 있어야 성립 합니다.  

 

P158 2008년 금융위기는 미국 주택 가격의 하락에서 시작했지만 껏이 전 세계의 위기로 확산된 것은 달러라는 국제 통화와 이에 기반한 금융 세계화에 원인이 있었습니다. 미국에게 금융 세계화는 수익률 게임에서 우위를 점하며 실물 경제에서 발생한 부를 효과적으로 이전할수 있는 환경을 마련 해줬습니다.

→ 금융세계화! 전세계의 경제상황 특히 미국의 경제상황을 유심히 봐야겠다. 물가든 모든지 연동되어있음 

 

P173 인플레이션의 가장 큰 원인은 석유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 상승이었습니다. 바이든 입장에서는 인플레이션을 잡지 못하면 지지율에 치명적 타격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인플레이션과 석유 원재자상승 중요하다. 부동산 경기에도 영향이 크다. 

 

P183 내연 기관차를 전기차로 전환하는 것은 가장 효과적으로 석유수요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어느정부에서든 에너지 비용 상승은 국민의 지지를 잃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이는 물가상승의 가장 큰 원인일 뿐 아니라 기업 경쟁력에 부정적영향을 줍니다. 

 

P220 이렇게 석유 가스의 자립여부와 상산량의 변화는 그나라의 경제는 물론이고 국력과 안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의 셰일 혁명, 중국의 재생에너지와 전기차 산업, 그리고 유럽과 러시아의 관계등 현대사의 주요 국면마다 확인할수 있습니다. 

 

P230 정책에 올바른 비전이 있더라도 물가 상승 경기침체등 현실적 고통을 불러오면 그 정책은 동력을 잃게 된다는것입니다.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과감한 계획과 장밋빛 목표는 실제 시행전까지 국민부담을 야기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각국 사례에서 보듯 실제 시행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가 됩니다. 목표에는 모두 동의하지만 비용이 가격상승에 반영되는 순간 사람들은 태도를 바꿉니다. 요컨대 사람들은 탄소가 줄어들길 원하지만 석유와 전기는 사게 공급되길 바랍니다. 

 

P232 어느시대든 에너지 자원은 국가의 부와 힘을 결정짓는 요인이었습니다. 결국 역사를 움직여온 결정적 동인은 언제나 에너지 자원이었습니다. 새로운 에너지원들이 상업적으로 또 비용에서 유리하다면 고민도 정책도 연대와 협력도 필요없을것입니다.  → 국가의 전쟁의 원인도 어찌보면 에너지다. 우리나라는 의존국인데… 그만큼 대외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한줄평 : 그동안 이란등 왜 트럼프가 전쟁을 일으키는지도 역사적으로 확인해볼수 있었으며

그동안 신문만 읽다가  새로운 지식등 새로운걸 아는 재미도 있다.

중동의 역사라던지… 그런것도 너무 재미있었다.

이제 투자를 재미로 하는듯.. ㅋㅋㅋㅋ 물론 많이 벌지는 못할수도 있지만 내가 재미있으면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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