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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상이] # 46 돈이 쌓이는집 돈이 새는집 독서후기

26.08.30

 

 

책 제목 : 돈이 쌓이는집 돈이 새는집 

저자 및 출판사 : 시모무라 시호미 지음/부키

읽은 날짜 : 26.08.27  

 

[집의 여백이 부를 부른다] 

-방의 여백은 곧 마음의 여유라 생각합니다. 비어있는공간이 아까워요 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지만 그 여백을 억지로 채우다 보면 오히려 사장품만 늘어나고 진짜 데드 스페이스가 되어버리기 쉽습니다. 저도 집 거실에 일부러 여백을 남기려 노력하고 있씁니다 덕분에 몸좀 풀어볼까? 싶을땐 어디든 요가매트를 깔고 스트레칭을 할수 있고 바닥에 물건이 없으니 청소도 쉬워집니다.  

 

[돈이 모이는 습관]

- 애초에 들이지 않기로 정한 물건도 많습니다. 예를들어 선물이나 보상을 받을때도 물건대신 체험형 상품을 선택하면 불필요한 물건을 집에 들이지 않아도 됩니다. 저는 지난해 부모님 칠순 기념으로 가전제품 대신 가족여행을 선물했어요 물건은 시간이 지나면 잊히지만 함꼐한 시간과 추억은 오래도록 남거든요 

- 아직 쓸만한데 버리긴 아깝지않나? 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 물건은 과감히 떠나보냅니다. 왜냐하면 아직 쓸만하다라는 말에는 사실상 내 마음은 이제 그물건을 원하지 않는다라는 속마음이 숨어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좋아하고 소중한 물건이라면 그런생각조차 떠오르지 않지요. 

- 개봉후 6개월이상 사용하지 않은 화장품은 과감히 처분하는 기준을 세워보세요  

 

STEP 2 새롭게 알게 된 것 

  1. 부지일수록 꼭 필요한 것 가치있는 것을 소유한다라는 기준이 분명한 경우가 많습니다. 공간을 무언가로 가득채우기 보다는 삶의 질과 정신적 여유를 중시하기 때문에 오히려 덜 가진 쪽을 선택하죠. 정돈된 공간은 심리적 풍요로움과 시간의 주도권을 가진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반영합니다.  

     → 나도 부자처럼 가치있는 물건을 사서 소중하게 다루자! 

  2. 3평짜리 방이 단지 물건을 쌓아두는 창고로만 쓰인다면? 무려 5700만원의 손해라는 사실 꼭 유념해주세요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1. 버리자. 없으면 청소도 쉬워진다. 그동안 너무 안버렸다. 이제 또 버리자.
  2. 버리고 비움으로써 시간적 정신적 경제적 낭비를 줄이자
  3. 보이자마자 필요없으면 그냥 버리자. 물건을 살때는 신중하게
  4. 6개월이 지난 화장품과 소스등은 과감하게 버리자. 

 

STEP4. 책 속에서 기억하고 싶은 문구 

 

P12 물건이 어디에 얼마나있는지 제대로 파악되어 있다면 다음 행동으로 곧바로 넘어갈수 있겠죠 물건을 찾느라 보내는 그 시간이 인생에서 낭비 되는 시간도둑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주세요. 넘쳐나는 물건을 정리정돈하는 일이 일상처럼 굳어져 자신도 모르게 시간과 에너지를 계속해서 소모하게 되는거죠  

→ 물건을 찾는 시간도둑… 없애버리자!  물건을 살때는 신중하게. 1달동안 필요한지 고민해보고 산다.

 바로 사지 않는다. 

 

P15 물건을 잘 들이지 않는 다는건 결국 시간과 노동력 돈을 어디에 쓸것인지 철저히 선택한다는 의미입니다. 물건을 사는 일이 곧 공간을 사고 시간을 사고 관리라는 책임을 떠안는 일이라는걸 기억하세요  

 

P22 부자들은 물건을 소유하는것보다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더 큰 가치를 지닌대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P65 버리기는 아깝다는 생각에 쌓아놓다보면 결국 집안 전체가 낡고 어울리지 않는 물건들로 가득차게 됩니다

 → 집안을 쓰레기장으로 만들지 말자… 안쓰는건 사람들에게 나눠주자. 

 

P102 물건이 아닌 돈이 쌓이는집은 체계적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평소물건이 제자리를 갖추고 정리되어 있어 물건의 위치를 쉽게 기억하고 필요한 순간에 바로 꺼낼수 있지요 

 

P113 한칸의 서랍을 불필요한 물건으로 채우는 것은 그만큼 나의 여유와 집중력을 갉아먹는 일입니다. 

 

P142 정리를 하면 집안일이 쉬워지고 불필요한 소비가 줄어 시간과 돈에 여유가 생깁니다. 여유가 생기니 잔소리와 짜증이 줄고 가족관계가 예전보다 원만해졌다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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