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하는 기업인가? (사업 구조 파악)
- 왜 알파벳인가?
- 알파벳 밑에 google, Waymo 회사들이 나눠져있음.
- 어떤 비지니스를 하는가?
매출 비중

- 구글 서비스
- 가장 많이 보이는 구글 검색, Youtube, Ads, 크롬, PlayStore 등이다.
현재 알파벳의 매출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서비스에서 매출은 광고 비중이 가장 크다. (알파벳 매출의 68% 정도)
결국 아직은 검색 광고 회사가 가장 큰 타이틀임.
- 가장 많이 보이는 구글 검색, Youtube, Ads, 크롬, PlayStore 등이다.
- 구글 클라우드
- 아마존 AWS, MS의 애저의 경쟁사를 보유함
실적 확인 시 클라우드 사업이 점차 수익 고수익 사업으로 변하고 있음. - 뿐만 아니라 데이터센터에 엔비디아의 GPU와 같은 칩을 판매함 (TPU)
엔비디아 GPU는 데이터센터 전체적으로 사용 가능한 칩이라면 TPU는 AI 연산에 특화된 특정 작업에 일부 TPU가 더 효율적일 수 있다. → 27년부터 클라우드 사업에 매출이 포함될 예정
- 아마존 AWS, MS의 애저의 경쟁사를 보유함
- 웨이모 : 현재 실적 기여는 거의 없으나 장기 성장 옵션 중 하나
- 운전 기사가 없는 완전 자율 주행 택시를 만드는 회사
현재 웨이모의 자율 주행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음.
특정 지역/조건에서는 사람 없이 자율 운행 중이며 점차 지역을 넓혀가고 있음.
- 운전 기사가 없는 완전 자율 주행 택시를 만드는 회사
- 구글 서비스
- 왜 알파벳인가?
- 경제적 해자
- 많은 이용자들이 구글 검색 엔진을 이용하면서 방대한 데이터가 누적됨. (네트워크 효과)
- 검색 엔진 사업이 있기에 안정적인 현금 흐름 보유.
→ Cloud가 주춤하더라도 견딜 수 있음. - 구글의 많은 사업들이 연관지어 사용할 수 있게끔 묶여져 있기음 (전환 비용)
- 투자 리스크
- AI가 발전할수록 검색 엔진을 사용하지 않게 되고 그로 인해 광고 매출 하락 우려
→ 아직까지 광고 매출 비중이 매우 높기에 광고의 주춤은 큰 타격을 입을 수 있음. - CapEX의 증가 + Cloud 사업의 성장 지속 가능성
→ 아마존의 AWS, MS의 애저, 메타까지 빅테크 기업들의 경쟁사가 많기에 투자 비용이 오르는 만큼 실적으로 증명해야함. - 반독점 규제
→ EU에서 검색 엔진 독점으로 인한 재판 등 규제로 인한 경제적 해자의 약해질 가능성 ↑ - 지분 투자로 인한 순이익 변동성
- AI가 발전할수록 검색 엔진을 사용하지 않게 되고 그로 인해 광고 매출 하락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