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미나이 왜 저래..
제가 프롬프트를 잘 못 썻는지 만들어준 이미지가 이 모양입니다.
조금 킹 받지만 어이없어서 올려봅니다.
- 저축을 잘하는 이미지를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대 부호 상인 같은 이미지가 만들어 졌습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직장인 운하입니다.
- 평소 소비 습관은 자잘한 돈은 아끼지만 큰 돈은 팡팡 쓰는 경향이 있습니다.
소비를 헷지해서 쓰는 경향이 있습니다.
ex) 이걸 샀으니까, 여행은 가지 말아야지
- 돈 아끼는 것도 좋아하고 쓰는 것도 좋아하는 모순적인 사람입니다.
수강 전 고민은 저축률을 높힐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그 과정이 얼마나 괴로울까? 하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월부 환경 안에 있기 위해서 수강신청을 했는데, 사실 지금도 주저하는 마음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또 엄청 저축을 안하면서 지낸 것은 아닌데, 그래도 하고 싶은 것은 어느정도 하면서 지내는 것 같습니다.
신용카드를 다 절단내야한다.
- 사실 아직도 신용카드를 다 절단 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취득세 할부를 위해 만든 신용카드나, 신용대출을 위해 달 마다 일정금액을 사용해야하는 카드가 있어 당장은 전부 해지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회사는 돈버는 곳이야 라고 말하면, 정말로 그렇게 된다.
- 정신 건강을 지키기 위해 회사에서는 그냥 돈만 벌면 되지? 라고 생각해 왔는데, 말하는 순간 그렇게 변해버린다고 너나위님 께서 말씀하시더라구요.
- 하루에 정말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으로써 다른 마음가짐을 먹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특히, 저 사람한테 맡기면 일이 잘돼. 라는 말을 듣고 싶어졌습니다.
아침마다 조원들과 하루 소비금액 목표치를 정했습니다.
- 오늘 호기롭게 0원이라고 작성하고, 솔직히 커피를 너무 사 마시고 싶어서 너무너무 슬펐습니다.
- 집에서 커피를 내려 마시면서.. ㅠㅠ 이게 뭐하는 건가 하는 현타가 살짝 왔습니다. 근데, 마침 그 순간…. 너나위님께서 세이노의 가르침에서 뒷통수를 한대 맞고 소비의 새로운 관점?을 만드신 사례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저도 뒷통수를 한대 맞아야 할 것 같습니다.
- 돈을 아끼는 생활 습관이 구질구질하고 슬픈 것이 아니라, 향후 더 좋은 방향을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고 임해야 겠습니다. 겸사겸사 다이어트 한다고 생각하고 간식을 끊어도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실감을 다시 꾸준히 써보겠습니다
- 진짜 회사가 바빠지니까 도저히 감사할 것이 떠오르지 않아.. 잠시 포기했지만 오늘 부터 다시 시행해 보겠습니다.
- 조원님들 글에도 댓글을 열심히 달아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