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한 걸음씩 꾸준히 나아가는 한꾸꾸 입니다.
무더운 8월 예상 밖의 임장지를 배정받고 기대감을 가지고 후추보리 튜터님과 삼삼즈와 뜨거운 한 달을 마무리 하며 성장 하게 된 한 달을 기록하려 합니다.
강의
1강 권유디 튜터님
https://weolbu.com/s/PqreXVEwMI
2강 진담 튜터님
https://weolbu.com/s/QOnOGB33W4
3강 후추보리 튜터님과의 튜터링 데이
https://weolbu.com/s/QOnOGB33W4
4강 잔쟈니 튜터님
투자의 방향성과 노하우, 그리고 앞으로 꾸준한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
이 모든 것들을 망라하는 원칙은 단 하나였다고 생각합니다.
고민 되는 지점에서 이것들이 원칙과 기준에 맞는 방향인가.
돈을 덜 벌고 더 버는 문제가 아니라
내가 더 좋은 자산을 취득할 수 있는가를 따져서 그렇다 생각하면 올바른 방향이라 믿고 가면 된다.
즉 ‘가치’의 관점에서 내 상황을 바라보면 명확하게 답이 나오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가치가 명확한데 망설인다?
그러면 내가 감수할 수 있는 것이 어디까지 인지를 메타인지 하면 되는 겁니다.
한 달동안 개인적으로 이런 저런 일들을 겪으며 감정에 휩싸이지 않고 올바른 방향을 가기 위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내 마음이 어려운 지점들을 감수한다는 생각으로
투자에 도움이 되는 생각인가?? 그렇지 않고 단순히 뇌피셜인가?를 구분해서 생각하니
생각이 감정이 되고, 감정이 행동이 되고, 행동이 세상이 되는 것을 알 것 같았고,
나의 why를 떠올리며 안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을 다시금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할까 말까 고민 될 때마다 나는 대부분 하는 쪽으로 움직였다.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아무리 거대한 돛을 달아도
목표가 없는 배에는 바람조차 길을 내어주지 않는다
이 길이 맞는 방향성이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따라서 내가 선택한 이 길을 뚜벅뚜벅 걸어가다보면 언젠가 목표에 도달할 것을 알기에 즐겁게 나아가보겠습니다.
- 매번 어떤 것이 더 옳은 선택일까가 고민된다면 가치있는 자산으로 취득할 수 있는가를 생각해보기
- 내 마음이 어렵다면 투자에 도움이 되는 생각일까? 단순한 뇌피셜일까? 한 발 떨어져 생각해보기
임장
임장 8일(14회)/ 전임 30회 / 매물 30개/ 임보 60p
너무 넒고 단지가 130여개나 되는 임장지를 이 무더운 여름에 앞마당을 만들게 되다니,
하지만, 함께 하면 다 완수 할 수 있을거라 알고 있었기에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역시, 3일 연속 임장(튜터링 데이 포함)을 하게 되는 역대급 임장을 기록했고,
함께 하면서 임장지에 대한 생각을 나누며 함께 하니 이 또한 벌써 추억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지난달 지투실에서 받은 코멘트로 전임을 양적으로 깨보고 싶다!는 생각에
원씽으로 전임 목표를 50개로 잡았고,
그래서 분임을 하자마자 처음으로 전임 도전을 해보기도 했지만,
중간에 1호기 이슈로 인해 전임 목표치를 달성하는 데에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 또한 10월 앞마당 만들 때 다시 원씽으로 목표를 잡아 꼭 달성하겠습니다.
이번달은 임보가 너무나 아쉬운 달이었는데요,
이래 저래 집중하지 못한 시간들이 있으면서 확실히 임보의 순위가 밀려
조금 더 디벨롭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결론 장표에서 임장지 내에서 물건들을 뽑아 조금 더 투자한다는 마음으로 top3 를 뽑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한 채 완료에 급급해서 마무리 짓게되어 조금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 전임 50회와 임보의 우선순위를 세워 가설 검증 한 장표 넣기
투자
이번 달 실전반을 하면서 1호기 잔금을 마무리 했는데요,
잔금 전 개인적인 이슈와 잔금을 한 다음날 부터 임차인의 자잘한 수리 요청, 잔금 1주일만에 급기야 누수 이슈까지..
보유의 종합세트를 불과 며칠만에 다 경험해보고 있는 느낌이긴 하지만
환경안에서 후추보리 튜터님께 여쭤보며 적극적으로 어려움을 해결해 나갈 수 있어서
너무 든든하고 이 또한 대응의 영역이라 생각하며 많이 배운다고 생각하며 마무리 하니 감정이 크게 흔들리는 것 같지는 않아 너무 다행이고 얼마나 감사한 지 모르겠습니다.
동료❤️
역시 실전반을 오는 이유는 함께하는 동료들과 더 진하게 한 달 임장지에 대해 파고 들 수 있기 때문에 이 환경이 좋아 또 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먼저 솔선수범하여 적극적으로 나서서 삼삼즈 이끌어 주시고 매일 전임 공유로 앞마당 더 뾰족하게 만들어주신 채니 조장님
130개의 단지 압박이 있었지만, 웃으며 까지꺼 할수 있다는 마인드로 웃으며 임장 리딩해주시며 끝까지 완주할 수 있게 이끌어주신 온유 부조장님,
매번 임장지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생각 나눠주시며 진짜 투자에 몰입한다는 것이 이런것이구나 알려주신 감일요정 진영님
많은 임장 횟수로 챙길 것 많으셨음에도 묵묵하게 뒤에서 총무로써 역할에 충실히 해주시며, 역시 선배 투자자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신 신신님
매일 10시의 그녀, 센스 넘치는 인증으로 삼삼즈의 밤을 책임져 주신 소하님
매임하며 더 많이 알게 되며 수다 삼매경에 빠졌던 든든한 크솜님
삼삼즈의 아침을 열어주시며 많은 개인적인 일들이 있으셨고, 첫 실전반이셨음에도 가장 먼저 과제제출 하시며 최선을 다해주신 랄라님
예기치 못한 일들과 교대근무, 다이어트에 진짜 쉽지 않으셨음에도 한 달 무사 완주 해주신 리치님,
그리고 밤송이 날린다고 하셨지만, 그 누구보다 진심으로 삼삼즈의 성장을 위해 애써주시고
제 어려움들 토로에도 진심어린 조언 해주신 후추보리 튜터님, 덕분에 우왕좌왕 정신없는 한 달 이었지만
덕분에 잘 마무리하고 또 성장한 한 달이 될 수 있었습니다^^
우리 건강하게 오래오래 투자생활 해 나가요 :)
삼삼즈 빠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