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0초입에 들어서서 이제껏 삶을 돌아보면 방황만 하다가 모아둔 돈 백만원도 없이 살고 있다는 것이 허망하여 돈을 모으고 싶어 졌어요. 그런데 매달 날아오는 카드값 막는데 돈을 다 쓰고 이거 내가 쓴 돈 맞나 해서 카드사에 전화해서 확인하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신용카드가 무서운게 뭐에 썼는지 모르고 금액만 눈덩이 만큼 커져요. 너나위님이 체크카드로 바꾸라 하시는데 소비가 줄어들지 않으면 불가능한 경지이지만 시스템을 만들어서 꼭 50프로 저축을 해서 서울자가 도전하고 싶어요. 곧 은퇴나이인데 집도 없이 떠돈다 생각하면 막막합니다. 아파트 싼거라도 자가 구입하고 노후 연금도 준비하고 싶어요. 그를 위해 종자돈 마련이 저축이 정말 시급하고 중요함을 느낍니다. 씨드를 마련해야 뭘해도 한다는 거 깨닫고 최소 연 천만원이라도 저축하고 싶습니다. 저는 3천은 저축은 해야 할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