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자기관리론
저자 및 출판사 : 데일카네기/더스토리
읽은 날짜 : 8월 1일~8월 30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현재 #수용 #행동 #있는그대로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글씨크기가 작아서 집중이 어려웠다.(
데이 카네기는 우리에게 단순히 “걱정하지 마라”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는 ‘걱정을 완전히 사라지는 삶을 기대하지 말고 그 걱정을 다루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고 실행하라’ 고 조언한다.
물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 월부의 가르침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본]
#현재
걱정을 줄이는 가장 중요한 방법으로 ‘현재(오늘)을 충실하게 살아가는 것’에 대해 말해준다.
‘다만 한 걸음씩 인도하소서’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는데, 나는 지나간 일에 대한 후회와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걱정으로 현재의 시간을 보내는데 에너지를 소비하지 말고, 오늘 나에게 주어진 일을 ‘하나씩’ 차근차근 해나가자.
#수용-분석-행동
데일 카네기는 ‘걱정되는 문제의 최악의 상황을 먼저 생각하고, 그것을 받아들인 뒤 해결책을 찾으라’고 말한다.
막연한 생각의 꼬리 감정을 키워가지 말고 문제가 발생한 사실을 인정하고 객관적인 사실을 수집하고 내가 할 수 있는 행동을 찾아 바쁘게 움직이라는 것이다.
#있는 그대로
살아가면서 나에게 필요한 조언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으려고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비판이나 평가에 지나치게 흔들리지 말고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타인의 평가와 비판은 그냥 그 사람의 의견이니, 수용할 것은 수용하고 불펼요하다면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만이다.
그것을 ‘나’라는 사람 자체와 연결시키지 말자.
[깨]
글씨크기가 작아 완독하기 쉽지 않았던 책이었지만, 인생을 현명하게 살아온 선배에게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나는 한 번 무언가에 사로잡히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습관이 있다.
그러다 보면 작은 문제도 점점 크게 느껴지고 자꾸 회피하고 싶어지는 나를 발견한다.
이 선배의 말처럼 ‘걱정을 끊고, 걱정을 행동으로 바꾸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는 어떤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하지?, 앞으로 더 힘들어지는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하며 걱정부터 했다면,
이제는 '이 문제의 원인이 무엇이지?’ ‘그렇다면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지?’
의 프로세스를 거쳐 바쁘게 움직여야 겠다.
선배가 알려주는 또 하나의 깨달음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이다.
내가 가장 못하는 것 중 하나다
이런 사람이 타인의 인정, 칭찬을 받아도 잘 수용하지 못하고
타인의 비난, 비판에는 민감하다.
남은 삶이라도 ‘나를 나로 바라보고, 인정하자.’
이 모습 이대로도 충분하다고 믿자.
[적]
1. 걱정거리가 생길 때의 프로세스 적어놓고 실행하기
종이에 적자. <문제가 뭐지? - 문제의 원인이 뭐지? - 일어날 수 있는 가장 최악의 상황이 뭐지? - 지금 뭘하면 되지?>
2. 거울을 볼때마다 말해주자. 나는 내 모습 그대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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