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이님의 <기준을 갖고 지역을 바라본다.>라는 큰 관점으로 강의를 들으며 인상깊고 적용하고 싶은 점들을 정리해보았다.
첫째, 왜 매물수가 늘었는지를 보는것이 아니라 총량을 본다.
중동 전세 최근 늘긴했지만 지금 전세가 200개인 상황을 본다.
산본도 전세가 최근 늘긴했지만 현재 200개인 상황
전세세팅시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는지? 개별 단지로 들어가서 전세매물을 확인해야한다.
전세 매물 수가 줄어드는 것과 저가매물이 사라지는지 보는 것이 중요함!!!
둘째, 구시가지와 신시가지가 붙어 있을 때
구시가지가 있는데 아파트가 크게 들어오면 구시가지 거주자들은 위화감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구시가지와 신시가지가 붙어 있는 곳은 층이 다르다. 층이 낮게 되어 있다. 위화감을 줄이기 위해서 왜 전부 고층으로 짓지 않는 이유이다.
셋째, 부천 학원가 밤의 모습은 바뀐다 ㄷㄷㄷ 학원가와 유흥이 살짝 섞여 있다.
넷째, 공급은 숫자가 아니라 수요의 겹침으로 판단한다. 단기적으로는 전세가 흔들릴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수요의 확장이다.
다섯째, 가치가 더 높은지? 거주하기에 더 편안하지?…. 가치가 더 높은 것을 선택한다.
여섯째, 용적률 210% 이하면 재건축 가능성이 높고 24평 이상이 되었을 때 가능성이 좀 더 높아진다.
10평대가 많으면 일반 분양 물량이 작아지게 된다.
일곱째, 리모델링과 재건축의 차이
리모델링은 동호수가 그대로 간다. 재건축은 추첨이다.
보통은 속집이 좋지만 리모델은 끝집이 좋다. 왜? 보통 리모델링은 속집이 위아래로 넓히지만 끝집은 옆으로 넓혀서 배가 더 나올수 있게 된다. 리모델링 호재가 있는 곳을 매수하게 된다면 끝집 그리고 동호수가 좋은 곳을 선택한다.
여덟째, 한 단지의 대형평형 가격이 싸다는 것은 그만큼 그 지역에 살고자 하는 수요가 적다는 것이다.
학군에 치우치지 않는구 대형평형의 선호도가 높고 대형평형이 좀 더 비싼 곳은 주거만족도에 대해서 학군에 대한 목적들이 좀 더 커진다. 입지 독점성이 점점 강하면 살고 싶은 수요가 많을수록 대형평형 가격이 많이 비싸진다.
지-행-평-복-용
아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고 평가를 해서 복기를 하고 그렇게 하면서 계속해서 자라는 단계로
비교는 어제의 나와 아파트만 비교하면 된다!!!
긴 시간 열정으로 강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비교는 어제의 나와 아파트 비교평가만 하면서 계속 발전해나가는 미라클맘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