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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난한 찰리의 연감

26.08.31



-멍거의 복수형 사고

찰리는 준비성,인내심,절제력,객관성을 가장 근본적인 투자 원칙으로 삼는다.

'이번에는 다르다'는 통념과 무관하게 이런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찰리는 객관성을 종교처럼 따른다.

찰리는 그저 자신의 판단력을 신뢰할 뿐이다.

 

느낀점) 원칙을 가지고 투자하는 법을 배웠다. 그리고 알만한 사람은 알것이다. 그치만 행하는것은 또다른 어려움이 있다. 수많은 속삭임과 갑작스럽게 생긴 사고가 나 스스로를 흔든다. 그래서 투자를 기계적으로 하라는건가 싶다.

적용점) 저환수원리

 

-멍거의 투자 평가 절차

준비성,절제력,인내심,결단력이다.

인내 : 복리는 세계의 여덟 번째 불가사의다. 절대 불필요하게 복리를 중단시기지 마라.

다른 사람들이 탐욕을 부릴 때 공포를 느끼고, 다른 사람들이 공포를 느낄 때 탐욕을 부려라.

준비된 마음과 기회의 만남, 그것이 핵심이다.

 

느낀점) 요즘들어 준비성에 대해 중요성을 느끼고있다. 미리미리 준비해 놓으면 과부하 불안도 스트레스에 이점이 있다. 그것이 일이던 나의 삶의 방식이던 투자던 모든것에 준비라는 것은 나의 탄탄한 과정이 결실로 맺어준다 생각이든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더욱더 확신에 차오르는 나를 발견한다.

적용점) 시세는 놓지 말자. 그래야 감을 잃지 않지.

 

-불행을 보장하는 처방

신뢰할 수 없는 사람이 되십시오.여러분이 맡은 일을 충실히 수행하지 마십시오.

다른 사람의 실수에서 배우지 않으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는 주위만 둘러봐도 알 수 있습니다.

간접적 방식으로 지혜를 얻지 않는 또 다른 방법은, 이전에 다른 사람들이 일궈낸 최선의 성과로부터 배우지 않는 것입니다.

거인의 어깨위에 서있었기 때문

삶의 투쟁에서 엎드린 채 그대로 있는 겁니다.

사람들은 대개 먼저 성과를 내고 나중에 결론에 짜맞추는 식으로 새로운 반증을 무시하는 경향을 강화합니다.

 

느낀점) 수많은 실전투자경험담들이 있는데도 난 썩 와닿지 않아 보지를 않는다. 설마 그런일이 벌어지겠어? 라는 안일한 생각이다. 그래서 이번 1호기때 그리 여러일이 들이닥침에 무섭게 떨었었나보다. 간접적 방식의 지혜는 나에게 너무도 필요하다. 실패의 리스크를 억제할 수 있는

적용점) 실전투자경험담 필사

 

-인생의 원칙이 곧 투자의 원칙

여러분의 경험을 머릿속에 있는 모형이라는 틀에 넣어야 합니다. 복수의모형 한두개의 모형만 활용해서는 안됩니다.

첫째 수학 수와 양을 다루는 기본적인 계산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배우는건 어렵지 않습니다. 어려운건 살아가는 동안 거의 매일 꾸준히 활용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 (페르마 파스칼 시스템)

 

느낀점) 경험이라는 모양틀을 넣다니 투자 경험이 적은 나는 그러므로 간접경험을 통해 경험치를 쌓아가야하는 것 알면서도 하지 않는 나지만, 차근차근 할 수 있는 것들을 쳐내보자.

적용점) 실전투자경험담 필사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낀다.

 

의사결정 분지도 이론 : 고등학교 대수학을 현실 문제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버핏 사고과정에서 자동으로 의사 결정 분지도 및 순열과 조합의 기초 수학을 따른다는 것입니다.당연히 회계도 알아야 합니다.

베네치아 통해 회계가 문명 세계로 들어옴. 주요 상업 강국. 복식부기 엄청난 발명품

CF 브라운엔지니어링 컴퍼니 만든 칼 브라운 회사내 모든 소통 5W "왜"

 

느낀점) 규모의 이점이 있는 것들은 이겨내기 부족할수도 그렇기때문에 좁은 영역에서 전문적으로 실력을 만들어 그 하나에서 엄청난 능력치를 발휘하는 것이 규모의 이점보다 더 강력할 수도 있겠다. 누구보다 전문성이 드러나는 방향이기도..예로 두루두루 여러영역에 잘 해내는 것보다 하나에 일에 밀도있는 실력을 내빛힐수 있는 사람이 되는것이 더 큰 파급력을 보인다는 것 그래서 투자라는 여러영역에서 실력을 보이려 하기보다는 부동산투자만해도 엄청나게 배울 것이 많고 아직도 여전히 모르는것이 투성이라 알아가는 재미 그리고 실행하는 나만의 경험적 모형을 만들어보아야겠다.

적용점) 뉴스와 기사로 현재의 이슈상황들과 분위기를 익히자.

 

200만 달러의 창업자본을 가지고 2조 달러의 회사를 만든문제 라는 주제로 다문학적으로 생각해보는 통찰력을 감히 따라하기는 쉽지 않겠다 생각한다.

파블로식효과로 침을 질질흘릴수 있도록 이끄는 매력적인 상품을 만들어낸다는 것은 치밀하고도 여러 경험에서 축적되는 방법이라 생각이들었다.

롤라팔루자 효과로 심리 편향이 소비자들을 선택하게 만들어낸다. 엄청난 효과다. 서로 동시에 작용하는 이 부분이 인상깊다.상호성 일관성 사회적증거 권위 희소성 보상심리. 이 두세가지 이상이 발동하면 사람들은 그 상황에 합리적 판단을 잃고 행동에 휘말린다. 

느낀점) 투자는 숫자의 오르고 내리는 그래프만 보고 결단을 내리는 것이 아닌 심리적 영향도 무엇보다 중요하다. 심리적인 부분은 도서와 예전 데이터를 보고 내공을 쌓아야 할 것이다. 그래서 부동산  단지분석할때 과거의 선택받은 이유에 대해서 보는거군아.

적용) 지역하나선정-단지선정-왜 등하락을 했었는지 알아내볼것.

 

다학문적

조지 버나드쇼 나온 희극인

결국 모든 전문직의 말은 일반인을 속여 먹으려는 음모다.

복잡하게 엉킨 무의식적 경향이 전문가들에게 끔찍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

1 자신에게 유익한것이 고객과 사회에도 유익하다는 결론으로 자연스럽게 이끄는 인센티브 유발 편향

2 망치든 사람 경향

,다문학적 소양을 충분히 쌓으면 심리학을 통해 평생 두 경향의 나쁜 영향과 싸워야 한다는 생각을 흡수할 것입니다. 이싸움은 자신의 내면과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벌어집니다.

우리가 해야할일은 가장 성공적인 소규모의 교육을 분석해 근본 요소를 파악하고 그 요소를 강화해 타당한 해법에 이르는 것입니다.

느낀점)일문학적 교육이 유익하지 않음을 증명하는 내용이 시사되어 있었다. 왜 라는 질문을 통해 가지치듯 다학문적 접근법방법으로 왜곡된 인센티브를 결과를 초래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내용이 진부하고 어려웠지만 대략적으로 그 분야의 전문가들이 왜라는 질문을 통해 여러분야의 접근의 성장시도 보다는 알려주는 편향적 정보의 교육에 매몰되있다는 내용으로 받아들였다. 

최근 부동산 토론에 나온 몇몇 전문가들의 답을 보며 물론 오프더레코드겠지만 현실적이며 실질적인 답을 내어주는 멘토 튜터들의 답이 내게는 더 와닿는다. 그럼으로 더 밀착해야 하는데 왜 더 가까이 가려하지 않는걸까ㅜ.ㅜ 자산이 성장이 방향이..여러모로 봐도 가까이 안갈이유가 없는데..

적용점) 자신감을 얻기(운동 확언 루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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