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저자 및 출판사 : 김하영, ornado
읽은 날짜 : 26.9.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행동 #미래 #부자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내용 및 줄거리
: 본인의 삶을 되돌아보면서 어떤식의 삶의 태도를 가지고 지금도 살아가는지에 대한 삶의 방향을 제시함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운동, 명상, 독서/ 간단하지만 이 간단한것을 한사람과 안한사람의 10년은 무조건 차이가난다고한다.
명상 3분!
운동도 30분이라도 땀나게..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미래를 기억할때 그 미래가 나에게 펼쳐진다.
이 구절이 굉장히 신기했다. 미래를 기억한다는 것. 망상이 아닌 기억이 된 상상의 힘..
나도 상상을 잘 못하는 성격이지만, 비전보드처럼 시각화하는것과 비슷하다고 느꼈다.
미래를 향하는 나와 과거에 머무는 친구, 이 간극과 차이가 우리를 ‘여기에’머물게 한다. 친구의 조언이 성공을 위한 발판이 아니라, 내 발목을 잡는 손이 된다. 뿌리쳐야 하는 가장 강력한허들이다.
월부생활을 하면서 ‘이렇게 까지 해야하냐는’ 친구의 말이 기억이 남았다. 내가 투자공부를 하고있다고 말한지 1년이 지났을때 친구가 조심스레 물어봤었는데, 나는 그때 투자를 못하였고 공부를 하고있다고 했따. 그랬더니 왜 굳이 그렇게 까지하냐며 .. 저 말에 오히려 오기가 생겼던것 같기도하다. 꼭 해내고야 말겠어란 다짐. 또 1년뒤에 물었을때 했다고 말할수있어서 좋았다. 월부시작할때 친구한테도 같이 하자고했는데… 같이했었으면 좋았을걸 이라는 생각도 들면서 복잡한 감정이 들었다.
인생도 그렇다 ‘잘’하려고 하지 말고, ‘즐’기려고 해라 .그러다 보면 알게된다. 그냥 즐겁게 살았을 뿐인데, 열심히 산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걸 이루었따는 것을.
어릴때부터 좋아하는 감정이 잘 없었던것같다. 그나마 축구..?
그런데 내가 축구쪽으로 갈수있는 길은 몰랐다. 그나마 심판..?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일까를 생각하다보면 직업적으로 나는 좀 생각이 많아지는 스타일이다.
좋아하는걸 할수있는 사람이 행복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을 직업적으로 풀어가는 사람이 정말 멋진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월부활동이 그나마 지금 내삶에서 좋아하는 일이다.
그래서 ‘잘’하려고 하는것보다 그냥 하는것이 많은데 또 성장은 하고싶은 딜레마가 많다 ㅎㅎ
그들은 그들의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그 자리에 없는 누군가를 이야기하고, 사회 시스템을 욕하며, 그들과 아무 상관없는 사람들에게 흥분한다.
이 앞장에서는 부자들은 자기의 이야기를 하는데, 그렇지 못한사람들은 남 얘기를 한다고한다.
아마 자기의 이야기도 부담스럽지않게 하는것이겠지? 나는 아직 나에대해서 말하는것보다 남에대해서 이야기하는것같다. 이런 습관도 줄여야겠다.
223p 오늘 하루 즐겁고 충실하게 보내고 있는가?
나는 오늘의 나에게 감동할수 있는가?
오늘 하루 충실하게 보낸것 같지않다. 회사에서 그냥 일이 터졌고, 그 일을 수습하러갔고…
나에게 실망한 하루였다. 오히려.
나에게 감동한 경험이 거의 없는것같다.
나에게 감동은 삶에대한 감사에서 시작한다는데 아직도 나는 삶에 대한 감사가 부족한것같다.
충실하게 보낸 기억
하루하루를 정말 충실하게 살다보면 진짜 다른사람이 되어있을것같다.
매일 충실할수는 없겠지만, 일주일에 한번, 삼일에 한번 이렇게 횟수를 줄여보면 되지않을까?
그래도 오늘은 책도읽고 이렇게 독서후기도 써서 약간은 충실해보인다 ㅎㅎ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