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독서의 기술 / 고명환
저자 및 출판사 : 고명환 / 라곰
읽은 날짜 : 260827~26090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독서#'나' #생각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성장하는 모든 것은 아름답다. 자라나는 새싹을 보라. 활짝 피어나는 꽃을 보라. 창공을 향해 날아오르는 새들의 날갯짓을 보라. 책은 그야말로 인간을 성장하게 하는 밑거름이다."
독서의 기술 p71
성장하기를 포기하지 않는 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이다.
삶에 생명력을 불어 넣고, 그 안에서 나만의 꽃을 피우는 것.
그렇게 나는 오늘도 내 인생을 축복하며 나아가려 한다.
"시스템은 진행형이다. 시스템은 한번 만들어지면 계속 이어진다.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을 만들면 성공은 이어진다. 성공은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시작한 후에 계속 이어가는 것이다."
독서의 기술 p115
매일의 작은 성공과 성취감이 모여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 것을 믿는다.
새벽에 일어나 독서를 시작하는 하루로 나는 이미 성공했다.
결과가 중시되는 현실을 뒤따르기보다 과정을 소중히 여기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
그것이 얼마나 가치있는 삶인가.
"선택한다는 것은 내가 살겠다는 것이다. 내 시간을 나 스스로 살아내겠다는 것이다. 이렇게 살아야 한다. 죽기 전에 가장 후회되는 것이 그냥 흘려보낸 시간들이다."
독서의 기술p133
오늘 새벽, 언제나 그렇듯 책을 먼저 꺼내 들었다.
내 의지로 선택한 나의 첫 번째 행동이다.
주체성을 가지고 '나'로서 살아간다는 느낌은 아주 중요하다.
오늘도 상황에 이끌려 부유하기보다는,
내가 직접 노를 젓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다.
'살아진다' 보다는 '살아낸다'
'나 자신이 배제된 해결책'은 대부분 효과가 없습니다. 일상의 안정성이 흔들리는 시기일수록 모든 질문의 시작점은 내가 되어야 합니다.
송길영의 "시대예보:호명사회" 중에서 독서의 기술 p282 재인용
모두가 좋아도 '내'가 좋지 않으면 그건 좋은 선택이 될 수 없다.
책을 덮으며
'나는 누구인가'
결국 인생은 그 질문에 해답을 내는 과정인 거 같습니다.
저자는 그 방법으로 독서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독서는 생각하는데로 살기 위해 어찌 보면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의 Will이 무엇일까 고민해보았습니다. 과거에는 상황에 맞춰 흘러가는데로 적응하며 살았던 거 같습니다.
이제부터의 저의 삶은 '의도'를 Will로 삼고 싶습니다.
의도를 가지고 그 의도대로 실행하는 것
결국 10년 뒤 저를 되돌아 보았을 때, 제가 생각하는 귀한 가치를 따르며 의도대로 저를 이끌며 살아왔다는 고백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몇년 뒤 다시 읽어보고 복기 해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