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래의나를 입니다 :)
이번 강의에서도 정말 내가 과연
NOT A BUT B를 잘하고 있는가 점검해보는 시간이었어요
메타인지라는 게 사실
자주 자주 점검하지 않으면
어느새 멀어져 버리는 정말 어려운 영역 같아요ㅠㅠ ㅎㅎ
가장 뜨끔 했던 부분이 있었어요
저축 그거 해서 얼마나 모은다고
주식 한 방이면
부동산 한 방이면
그 돈 다 커버되는데?
예전에 지방 다니던 동료들과
농담처럼 하던 말도
기차비?
강의비?
숙박비?
그 돈 아끼지 말고
천만원, 이천만원 네고해서 사 ㅋㅋ
그런 농담을 주고 받던 동료들
모두 2천만원, 3천만원, 그보다 더 많이도
깎아서 부동산 자산을 마련했지만
결국 그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었습니다
물론 강의비와 기차비, 숙박비에 아끼지 않는 것은
정말 잘한 일이었지만
1호기를 해보니 우리 모두 깨달은 것이 있었죠.
다 끌어모아 1호기를 하고 나니
이제 돈이 없네..?
소득과 저축 시스템 없이
돈이 남는 구조가 셋팅되지 않는다면
1호기, 2호기, 알파투자의 그 짜릿하고 값진 경험은
절대 다시 쌓을 수 없다는 것을.
물론 우리는 1억 넣고 1억 버는, 2억 버는
압도적인 수익률의 알파투자를 해온 사람들이지만
더 이상의 종잣돈 없이는
더 이상의 투자도 갈아타기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강의를 듣고 나서 깨달았어요
00님, 그 돈 아끼지 말고 3천 깍아서 사요
그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었어요
수익률만 챙기는 사람 A와
저축시스템+수익률(알파투자) 병행한 B와
크게 격차가 벌어지는 이유는,
빠르게 돈을 모으는 만큼
바로 바로 추가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기 때문이에요
12년만에 100억 자산가가 되신 나위님도
수익률이 아닌 저축률이 달랐다고 하시는 부분에서
소득과 저축이
얼마나 투자에서 중요한지 크게 와닿았습니다!!
(물론 너나위님은 수익률도 높았다는 걸
너무 잘 아는데 겸손하게 말씀하시는 나위님,,)
분당,수지에 5개 사버릴 수 있는
그 날이 다시 왔으면 좋겠습니다 :)
그때까지 저축시스템 구축하고 열심히 모아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