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월급쟁이가 부자가 되는 성공방법
부자의 기준
대한민국 40대의 상위 10%의 자산은 10.4억(40대)이다.
그래서 순자산 10억이라는 의미는 부자의 첫 발판의 시작점이라 볼 수 있을 것 같다.
즉, 나는 지금 상위 몇프로에 들어가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던 시간였다.
그런데 부자는 왜 되고 싶은가? 노후대비 때문이다. 그래서 늘 불안하다.
📍 내가 살고있는 지역의 수지구는 대부분 30평형 12억대를 돌파한 모습을 보여준다. 대부분이 00년식 단지인데, 내또래 엄마들을 보면 14,15년도 3억대로 매수해서 10년을 살았더니 집이 10억이 오른셈인거다. 내집마련해서 성실히 살다보니 10억의 순자산이 생긴 격이다. 확실히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10년간 월급으로 모을 수 없는 10억을 축적의 시간으로 맡겼더니 빛의 속도로 자산이 쌓여가는 과정을 알 수 있었다.
노후자금을 위한 자산만들기
노후자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노후자금 계산 공식이 있다.
나의 50세 은퇴기준으로 계산해보니 32억이라는 입이 벌어질만한 금액이 산출되었다.
32억이라는 높은 절대가의 금액이지만, 나도 할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생겼다.
왜? 부자들은 근로소득만으로 소득을 모으지 않으니까.
실사용가치의 힘 부동산투자!!
의식주에 주를 담당하는 부동산으로 투자는 상대적으로 다른 투자에 비해 안전함을 느낀다.
나의 100% 소득중에서 재산소득은은 몇퍼센트일까
📍 내가 가진 자산의 2배를 목표를 찍고 앞으로 나아가자. 준비를 해 놓는것이 향후 판단에 있어 흔들림이 없는 법!!!
아이들에게 내 노후를 부담시킬수는 없다. 쓸쓸히 외로이 늙어가는 노인보다 하루를 온전히 편안한 상태로 소소한 행복을 가지며 노후를 보내는 것이 목표이며 그렇다면 노후자금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자.
노후자금 = 부동산투자
원금보전하며 수익률이 나는 투자.
잃지 않는 투자.
=가치가 있는 물건을 보유하면서 장기간 시간을 들여야 하는 것
[이 구조로 가면 절대 잃지 않는다]
그러므로, 부동산은 가치있는 물건을 매수해서 보유 그리고 매도까지 계획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 21년도 상승장에 사들이 나의 단지가 23년도 하락장을 맞으면서 대출을 받은 금액만큼 떨어지는 최악의 순간에 직면했었다. 나의 집을 헐값에 팔수는 없으니 꼭붙잡고 있었지만 외벌이인 남편의 소득이 끊어지면 매달내야 하는 대출금을 못낼까봐 밤잠을 설친적도 있었다.
23년 월부를 만나 투자공부를 시작했고 보유의 시간과 상하락장의 등락에 대해 배우면서 시간을 보내고나니 다시 25년 상승시기를 만나 고점을 훌쩍넘은 회복속도를 보여줬다.
즉, 가치가 있는 단지는 인플레이션에 힘을 받아 다시 회복한다. 단, 시간이 오래걸릴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한다.
21년 당시 같은라인의 비슷한 시점에 이사온 주민은 매달내는 대출액이 부담되셨는지 1억 손절을 치고 23년에 매도하시던데 더 가치있는 단지를 사셨기를 바래본다.
월급쟁이 투자자가 되볼까?
되볼까가 아니라 꼭 해야하는 투자인것 같다.
절대 근로소득으로 우리의 노후를 대비할 수 없음을 우리는 강의를 통해 배웠다.
전세레버리지 투자로 투자의 고수인 너바나님이 200억을 달성하신 장본인이기도 하다.
그저 남의 돈으로 쓰면서(전세금) 투자한다는 것이 사실 좀 많이 부대끼기는 하지만
여러 부자들은 그렇게 레버리지를 통해 부를 쌓아나가고 있다. 해보지 않은일에 그저 두려움을 갖기 보다는
용기가 나지 않는 일, 두려운 일에 이미 경험 해본 멘토와 튜터님의 길을 따라가면 나도 그들처럼 자산을 쌓아올릴 수 있을거라생각한다.
나도 처음 23년 너바나님의 열반기초 수업을 듣고
컴컴했던 나의 터널같던 길이 하얀안개로 바뀌는 듯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찼었다.
아무도 나에게 알려주지 않았던 체계적인 투자방식과 성공방정식이였다. (가치와 가격)
돈을 좋아했던 나인데 돈을 버는 방법은 오로지 일하고 예금(저축)하는 길만이 다 인줄알았었다.
갭투자는 나쁜거야 도미노처럼 무너져 버리면 망하는거다.라고 단편적으로 생각했던 나의 사고방식을
완전히 깨버리던 시간이였다.
그리고 나는 상승장 하락장 그리고 상승장을 경험해보니 더욱더 부동산 투자가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 자산재배치를 통해 자금을 마련해 1호기를 했었다.
2년간 꾸준히 공부하는 모습을 남편에게 보여줬다. 주말마다 임장을 안가면 불안한 시기가 오도록 나를 셋팅했었다. 들고 있는 돈으로 좋은 자산을 사들이기 위해 사냥나가듯 비가오나 볕이 쨍쨍거리거나 동료들과의 약속을 지키기위해 분임 단임 매임을 했었다. 비가 억수로 쏟아지던 날 양말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던 그날 집을 보러가는데 고개를 들수 없을 정도로 집주인에게 죄송했던 기억도있다. 그만큼 나의 지금 상황을 변화시키고 싶었다. 남편은 굳이 이런날까지 가야되냐며 나를 흔들었지만 흔들리면 최종결정권에서도 흔들릴 것이므로 하기로한건 했었다. 자산을 사들일 그날이 왔었고 남편은 나의 선택을 존중했다. 2년이라는 시간이 남편의 인식이 바뀌는 시간이였다. 아메리칸 스탠다드 도기를 쓰다가 20년전 분양당시 받아 계속쓰고있던 월세집에 들어가는 날 남편은 한달내내 투덜거리고 여기는 아닌것 같다 주차장에서 접촉사고를 내기도했었는데 그만큼 우여곡절이 많았다. 나의 선택에 그리고 우리의 방향에 의심이 극대화되었던 시간이였다. 나는 최대한 어른인 우리보다 아이들의 변화를 최소화 하기위해 포커싱을 두고 동일생활권 작은평수의 월세집로 고심해 선택을 했었다. 여전히 예전 집으로 가자는 아이들..그리고 친구집에만 놀러갔다오면 위축되는 아이들이지만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우리는 집이2채가 있고 더 좋은곳으로 갈 것이니 기다려달라고…아이들이 아직은 초등학생이지만 10년후 대학생 그리고 직장을 다니는 성인으로 자라면 아마 서울에서 온가족이 내노라하는 생활권에서 살고있지 않을까? 노후대비를 위해 그리고 아이들의 향후의 편리성을 위해 자산을 지키기 위해 여전히 투자공부는 계속된다.
2. 적용할 점
📍 매일 10억 달성기 읽기 - 그들의 공통점이 무엇일까?
📍 자모님 칼럼 읽기 - 댓글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