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훈훈한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월부학교 운영진으로 활동하게 되었고
소중한 에이스반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을 수있는 기회를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가벼운 대화의 분위기였나? 생각했어요.
선배와의 대화라는게 모임의 이름이니 가볍게 10명정도 오는걸까? 생각했는데,
강의장에서 선배님들의 강의를 듣는 수준의 시간이었어요
정말 많이 준비해주신 함께하는 가치님과 허씨허씨님 감사합니다.
간접적인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었고
튜터의 길을 진심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이런거구나! 느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시작은 목표입니다.
반원분들과의 성장에 엄청 열심히인 운영진이라는 활동에서
함께 성장하는게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같이 성장하려면 목표가 같아야한다는 말씀에
아! 맞다. 목표가 같아야지 행동으로 연결할 수 있지!
지금까지는 반원분이 어떻게 하면 성장할 수 있을지
방법에 대해서 고민을 했고 해결만 하려고 했었는데,
가장중요한 건 목표였습니다.
함께 하기위해서는 함께하는 목표를 맞춰야합니다.
구체적인 목표?
뭐가 있을까? 소통을 해야한나?
그런 고민보다는 월부학교의 핵심 목표를 생각하면 되더라고요!!
우리 10억 달성이 목표잖아요~
거기서 부터 목표를 맞춰가는 겁니다.
같은 목표를 정해야 행동으로 이어지는 결과를 볼 수 있다는게
저에게는 크게 와닿았습니다.
행동파 vs 생각파
학교에서는 부반장2명과 반장1명이 서로의 시너지를 주는 관계로 형성되는데~
행동파와 생각파가 각각 있는거 아시나요?
생각해보면 거의 반대의 성향이 있는 부반장을 보면 알수 있죠.
저는 행동파에 가깝고 또부님은 생각파에 가까웠습니다.
행동파는 일단 하라면 하고 새롭게 해보는걸 좋아합니다.
생각파는 내가 하는 이유와 목적의 부합에 고민을하고
여러가지 상황도 함께 고민하는 것 같습니다.
성향을 알고 장점을 부각하고
단점을 보완하는 관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왜 에이스반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행동파, 생각파를 이야기하는지 궁금할 수 있으실거에요.
월부학교 과정에서
에이스반은 why에 대해서 계속 고민하게 됩니다.
생각을 해야하는 순간이 오는거에요.
생각파는 그동안 고민했으니 행동이 나오는데,
행동파는 why에 대해서 나오지 않아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고 느꼈어요.
이번에 선배님이 알려주신 시간을 정해놓고 생각하는 방법이 너무 좋았어요.
잘 안되면 시스템으로 보완해서 성장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낮은 순간에 믿는 사람
리더의 영량을 발휘하는데 어디까지 생각을 해야할까?
함께하는 가치님이 보여주신 영상에서 많이 느꼈어요.
누구나 하찮고 낮다고 생각했던 순간에서 나를 믿어준 사람때문에
앞으로 나아가고 결과를 만들어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진짜 리더는 그런걸 기다리고 응원해주는 사람이 아닐까요?
두가지 생각이 들었어요.
하나는 나는 그런 사람이었나? 누군가를 위해서 믿고 기다려줬는가?
기다리는것보다는 해결을 빨리 해결하길 바랬어요.
저의 관계에서 해결을 하려는 마음이 크다는 것도 알게되었어요.
두번째는 나를 믿어준 사람들은 누가 있었지?
이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저의 첫직장에서 나를 응원해줬던 대표도 있었고 대학을 위해서 기다려준 부모님.
월부학교에서 질문을 기다리셨던 튜터님.
코로나때문에 사업이 무너졌을때 누구보다 나를 믿어준 사장님들
나는 영향을 많이 받고 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이젠 나도 누군가를 응원하고 믿어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의 영향력을 키우고 나도 진심으로 사람을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서 나를 응원해줬던 사람들에게 보답하고 싶다는 생각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