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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를 들으면서 나에게 적용할 점에 대해 더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단순히 부동산은 입지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어떤 기준이 더욱 중요한지, 그리고 데이터들은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서 배워갈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먼저 계산해본 것은 노후 자금이었습니다.

강의에서는 저렇게 계산하면 나오는구나. 했었는데, 막상 하루 지나고 다시 생각해보니, 어떻게 계산하는지 기억이 안나, 다시 보게 되더라구요. 결국 마음을 먹었을 때 해야 되는 것 같습니다.

다시 돌아가 노후자금 계산해보니 33억… 너무 크게 잡은건가 싶기도하고… 어떻게 저 금액을 벌지라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이후 강의를 통해 어느정도 실마리를 알 수 있었습니다.

 

 알파투자와 베타투자 : 내집 마련을 위해서는 거쳐가야 될수 밖에 없는 구조이고, 그 공부속에서 마일스톤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마일스톤은 결국 부자들이 걸어왔던 길을 제가 어렴풋이 따라할 수 있는 구조였고, 실제로 글씨로 적은 후 책상에 붙여, 마음을 다잡기로 했습니다.

 마일스톤을 보면서, 해야될것을 찾게되었는데 그게 우선적으로, 지출/저축내역을 정리하고, 당장 순자산이 얼마있는지 체크해야 되었습니다. 

 지출은 생각보다 많았고, 저축은 거의 주식에 몰빵하고 있던 저를 봤습니다. 여기서 not a but b 문구가 자연스럽게 생각났습니다.

 당장 저는 내년에 전세를 나가게 되면서, 꼭 내집 마련이 필요하여, 최대한 돈을 모아야 되는 상황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집을 골라야 되는 기준을 정확히 파악해야 됩니다.

직장 / 교통 / 학군 / 환경 

저도 네이버 부동산을 조금씩 봐왔지만, 어느집이 더 알맞고, 상승 여력이 있는집인지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규제지역이다보니, 출퇴근시간도 고려해야되고, 참으로 고민이 되는 상황이 많습니다. 

 어쩌면 호재만으로 먼저 집을 구매하려고 생각도 했었지만, 조금 더 비교해야될 것이 많은걸 알게 되었습니다.

일자리 수 + 평균급여 + 학군 등.. 참으로 어렵지만, 1강을 들으면서 알려준 기준대로 내집마련의 지역 그리고 몇몇 아파트를 선정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수익률 보고서를 써보려고 합니다. 후기인지 일기인지.. 쩝.. 

 

이강의를 들으면서 알게된 것은 , 노후자금의 예상 금액, 그리고 저의 지출/저축 내역, 순자산 그리고 S/A/B/C 등급의 지역입니다. 입지의 기준을 적용하여 잃지 않는 투자를 꼭 해낼 것입니다.

 

 저는 내년 1분기 까지 무조건 내집 마련에 성공할 것입니다. 반드시 !! 

 

[ 노후 자금 계산 ]

예상수명 90세 - 은퇴나이 50세

50대 생활비 = 500만원 * 12 * 15 (65세까지)

60대 생활비 = 300만원 * 12 * 25 (90세까지)

50대 9억 + 60대 9억 + 집 10억 + 취미 3억 + 병원 2억 = 3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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