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강에서 부의 요소인 소,저,수,기 와 저축의 요소 소,구,예,쳌을 배웠습니다.
2강에서는 가구유형별 예산 가이드라인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각자의 상황에서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어 돈을 모으지 못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저축을 실행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나는 어려운 상황도 아니었는데 어떤 핑계를 대었는가? 생각해보는 말씀이었습니다.

가구 유형을 6가지로 나누어 주셨는데
저는 사회초년생 때 미혼 비독립을 시작으로 미혼 독립, 이제는 맞벌이 신혼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저는 잔쟈니 튜터님께서 말씀하신 돈모으기 가장 좋은 때를 지나고 있어
지금 종모기 강의를 듣게 된 것이 더 없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3인 가정과 4인 가정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셨는데
예전이었다면 저와는 현재 관계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조금 흐린 눈이 되었을 겁니다..ㅎㅎ
잔쟈니 튜터님께서 경험하시고 여러 수강생들의 질문을 통해 쌓인 노하우로
3인 가정과 4인 가정일 때 고려되는 부분도 함께 설명해주셨습니다.
3인 가정과 4인 가정 구성일 때는 아이가 생겼을 때 발생하는 비용이 주된 지출인 것 같았습니다.
(교육비와 자녀가 크면서 생기는 공간에 대한 비용-ex)평형 올리기)
저도 이제 곧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갖게 될 텐데 미리 시뮬레이션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은 제가 이번 종모기에서 가장 해결하고 싶었던 부분이었습니다.
자영업자 및 프리랜서의 유형에서 자영업자는 소득이 들쭉날쭉해서 예산을 짜기 어려울 것이라는 부분이었는데요.
여기서 들었던 궁금증은 가장 낮았던 급여로 소득을 고정해야 할까?였고
이 부분은 놀이터나 Q&A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해보겠습니다.
저축에 실패하는 케이스를 설명해주시는 부분에서도 뜨끔했습니다.
저는 작년 재테크기초반을 수강하고 통장쪼개기를 하면서 비율에 맞춰 분배하고 사용했는데요.
커스터마이징을 하지 않았다보니..생활비, 비정기지출, 하물며 교육비에서도 활동비로 돈을 옮겨서 사용을 했었습니다.
먼저 떼어내서 저축은 되었고 총액은 얼마나 사용했는지 대략적으로 알았지만
내가 어느 부분에서 비용을 많이 사용하는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1주차 조모임에서 저의 다짐을 말씀드렸었는데요.
나의 소비가 어느 부분에 비중을 두고있는지 정말 이번달은 불편하더라도 저 자신과 마주하려고 합니다.
✅이번달에 꼭 해야 할 부분
- 나의 소비가 어느 부분에 비중을 두고 있는지 마주하기(이건 이번주에 확인!!!!)
- 고정소득을 얼마로 정하고 예산을 정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