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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저소비생활 독서후기 [나나곰]

26.09.07 (수정됨)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제목

 

저소비생활 (돈도 마음도 낭이없이 나만의 행복을 버는)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29p.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어떤 생활 방식으로 살고 싶은지는 각자의 자유다. 누가 뭐래도 인생은 자신의 것이다. 억지로 누군가에게 맞출 필요는 없다.

 

✅ 본&깨

 

1p. 도쿄도심에서 직장을 다니며 사회생활 영목의 과소비와 스트레스레 따른 보상심리로 인한 충동구매를 이어오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저소비생활을 시작했다. 무조건 아끼는 절약이 아닌, 마음편히, 나답게 사는 소비 방법을 추구한다. ~ 적은 물건으로도 자신의 취향으로 가득 채운 삶을 살 수 있게 되었다.

=> 내가 추구하는 삶. 

4p. 돈을 적게쓰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나답게 사는 것이 목표라는 점에서 ‘절약의 정석’과 같은 책입니다. 저자는 억지 절약이나 무기력한 포기를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불필요한 소비르 줄이고 진짜 필요한 것에만 집중하는 ‘작지만 풍요로운삶’을 보여줍니다.~소비를 줄이는 것이 곧 마음을 가볍게 하고, 일상을 단단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무리해서 벌고, 의미 없이 쓰고, 후회하는 소비패턴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은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나답게 쓰고 사는법, 소비와 마음의 균형을 찾는 법을 배우고 싶은 모든 분께 이 책을 진심으로 권합니다.

=> 단순히 참고,인내하며 소비통제로 저축해야한다는 기존의 뻔한 도서와 다른 <나답게 쓰고 사는법> 이라는것이 이 책의 내용을 모두 담은 키워드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주변

8~9p. ‘적은 물건과 돈으로 살아가는 일=인내’가 아니라는 점이다.

내가 깨달은 답은 이렇다. ‘적은 물건과 돈으로 살아가는일=제 모습으로 되돌아 가는 일'이라고 다시 생각해 보는 것이다. 나는 적은 물건과 돈으로 살아가는 삶, 즉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으로 되돌아간 생활에 도달해 현재 매우 만족스럽게 살고 있다. 

=> 이번에 저소비생활에서 자꾸 저소비에 맞추고 작가의 작은 규모의 생활에 초점이가다보니, 월부에서 부자가 되려고 하는 나의 목표,꿈과 자꾸 부딪힌다는 생각이 강했지만,  결국 이 책에서 내가 얻어야 할것은 소비에대한 진정한 의미? 소비에 대한 다른 관점을 얻어가는 것이라고 정리했다.

10p. “스타벅스가 좋다” 매장의 음악을 들으면서 독서하는 것이 좋다.→ 집에서 음악을 틀어놓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외출해서 커피 마시는 것을 좋아한다. →텀블러에 담은 인스턴트 커피와 집에 있는 간식을 들고 나가 가까운 공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만 해도 좋을 수 있다.

이렇게 고정관념을 내려 놓으면 생활과 마음이 점점 가벼워진다. 그러면 집에서 음악을 들으며 여유를 즐기거나 공원에서 느긋한 시간을 보내면서 전에 미처 알 지 못했던 마음에 드는 나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 원래 커피를 먹지않다가 최근에 조금씩 단+쓴맛과 피로감이 덜해지는 미라클을 경험하면서 아침에 집앞에 있는 메가커피에서 꿀아메를 ……..어느 순간 결재내역을 보니 작은게 모여 큰소비가 될 수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메가커피가 아니어도 나는 달달한커피를 출근하면서 들고가는 재미와 먹는재미를 느낀다고 생각해서 다행스럽게도 저소비생활을 읽기전에 실천중이다. 이렇게 사고의 전환이 필요한 소비가 있다.

 

제0장 저소비생활 이란?

24p. 어른들은 무심코 세상의 규칙에 자신을 옭아매지만, “하지 않으면 안돼”라며 억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날씨가 좋으면 햇볕에 쬐고, 비가 오면 책을 읽는 식으로 그저 그때그때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삶도 괜찮다. 내가 가진 소망대로 지내는 생활도 나쁘지 않다는 느낌이다.

=>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어떤것인지 난 어떤사람인지를 알아야한다. 내가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목표가 정해지고 행동할 수있고 내 행복포인트도 알게 된다.

 

27p. 실질적으로 수입보다 지출이 많은 상태가 되지 않으려면 실제 돈의 흐름을 차분하게 되짚어 봐야한다. 아무리 단비가 많이 내려도 모아둘 곳이 없으면 빗물은 계속 흘러가고 만다. 그냥 무작정 일하는 것이 아니라 얻은 것을 제대로 수중에 유지하는 방법을 습득해 둘 필요가 있다.

=> 김승호님의 사장학개론에서 부자가 되기위해선 꼭 이 4가지 능력이 있어야하고 4개중에 하나라도 부족하다면 부자가되지 힘들다했다. 돈을버는능력, 돈을모으는능력, 돈을불리는능력, 돈을잃지않는능력. 억대연봉이어도 돈을 모으지못하면 똑같다. 

 

29p.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어떤 생활 방식으로 살고 싶은지는 각자의 자유다. 누가 뭐래도 인생은 자신의 것이다. 억지로 누군가에게 맞출 필요는 없다.

32p. 학교나 회사 같은 소규모 집단에서 오래 지내다 보면 자기가 지내는 환경이 세상의 표준이라는 착각에 빠질 수 있다. =>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말자. 더 넓은 세계관을 갖자. 주변을 돌아보자.

38p. ‘~을 하면 ~처럼 될 것이다’는 환상을 빨리 내려놓고, ‘이런 나라도 좋아’라는 여유로운 마음을 찾자. 강인하지도 멋지지도 않은 나의 일부 모습을 사랑해야 모든 일이 순조로워진다.

 

 제1장 돈을 정리한다.

49p. 내 생활비와 소지품이 많지 않은 것도 스스로 변화에 맞춰 물건을 정리하고, 주거 환경을 바꿔온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그때그때 자신에게 맞는 환경이나 주거지에 있으면 마음이 가볍고, 경제적으로도 저소비 생활을 할 수 있다. 

53p. 내가 여러가지 저축 방법을 시도하면서 선저축 방식에 들었던 의문을 꼽아보겠다. => 프리랜서, 소득이 불분명하다면 작가와 같은 방법도 나쁘지않겠지만, 직장인인 나는 선저축방식이 적합하다!

56p. 나에게 지출관리는 일상생활에서 소비 빈도가 높은 항목을 절제하고 내 소비 빈도가 높은 항목을 절제하고 내 최저한의 생활비를 파악하기 위한 목적에 있다. 

67p. 예전에는 여기저기에 돈을 쓰는 것이 자유라고 생각했지만, 실은 필요한 것에 필요한 만큼 돈을 쓰는 것이 자유임을 깨달았다. 나에게 맞지 않는 방법은 빠르게 중단하고,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관리하기에도 편하다.

73p. 내가 일상적인 소비 수준으로 만족할 수 있는 것은 평소 몸의 영양과 마음의 영양을 나누어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76p. 절약,절제,저축에 붙는 말은 인내와 자제라고들 하지만, 실제로는 세일 때마다 불필효나 쇼핑을 하거나 점심값은 아껴놓고 편의점에 가서 무심코 디저트를 사는 등 쓸데없는 소비가 정말 많다.

=> 나다. 바로 나다. 점심은 회사에서 제공해서 감사히 잘 먹고, 군것질안하려고 집에서 삶은 계란도 가져가는데.. 퇴근하면서 우리집앞에 있는 편의점을 그냥 지나가지못하는 현실. 필요한게 없는데 필요할까봐 라는 마음이 들어서 들어간다. 방앗간을 끊자.

87p. ‘조금 기분 전환이 필요해’라는 생각이 들때 우선 수중에 있는 것으로 해결해 보는 습관을 들인다면 이미 저소비 생활의 출발점에 들어선 것이다. 

88p. 돈을 쓰지 않고 지내는 것은 근력운동과 같다. 가끔 생각났을때만 하면 충분하지 않고,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해야 좋은 습관이 생긴다.

92p. 나는 돈을 쓴 후에 지출을 분류하기보다 돈을 씨 전에 그 행동이 소비,낭비,투자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항상 가볍게 의식해 두려고 한다. 투자인 경우는 극히 드물고, 대부분이 소비나 낭비다. 

94p. 소비를 참는방법이 아니라 냉정을 되찾는 방법이다.

112p. 일,취미, 일상을 지금 자신의 균형에 맞춰 실현하면 낭비가 줄어들고 마음이 풍요로워지면서 저비용으로 살 수 있다. 우리 생활에는 분명 나만의 알맞는 균형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 균형은 평생 고정된 것이 아니라 언제든지 바뀔 수있다. 

115p. 지금 자신에게 맞는 삶의 방식을 스스로 생각하고 실행할 수 있으면 돈을 낭비하거나 돈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줄어든다. 돈에 휘둘리지 않는다면 그만큼 고민이 줄어든다. 세상은 더 넓고 자유롭다. 그 세계를 좁히고 있는 것은 본인의 시야다. 나는 오늘도 “이번에는 저 카드를 조합해보자.”,"새로운 카드를 손에 넣었따"라고 시행착오를 거듭하고 있다. 카드의 조합도 무한대다.

=>나만의 방식을 스스로 생각하고 실행할 수 있는 힘을 기르자. 주변에 휘둘리지 말고, 돈에 휘둘리지 않는 단단한 나만의 기준이 필요하다.

119p. ‘궁금한 것은 모조리 해보기’ 어떤 배움이든 전부 소중하다. 아직 아무것도 모르거나 실행에 옮기지 않았을때는 그것이 잘될지, 잘 맞을지 아무도 모른다. 실행하면서 조금씩 수정하거나, 맞지 않으면 바로 그만두거나, 즐거우면 계속한다. 이것이이 활동의 가장 큰 수확이다.

=>실행력, 배웠으면 행동하자. 고민이 될댄 일단 하자. 고민만하지 말고 행동하면서 생각하자. 그래야 알 수 있다. 계속할지, 그만둘지를

 

제2장 의식주를 정리한다

121p. 나는 줄이기보다 철저히 늘리지 않아야 정리되고, 그에 따라 물건도 자연스럽게 필요한 것만 수중에 남는 상태가 된다고 생각한다. 늘리 않기 위해 뭐든 바로 사지 않고, 가진 것으로 지내면 된다. 갖고 싶은 것이 있어도 우선은 주변에 있는 물건으로 대신해보고, 꼭 필요하다면 구매한다. 잠시라도 일단 멈추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심한 말 같지만, 원하는 물건을 바로 사는 것은 재산을 줄이려고 노력하는 일이다. 

124p. 새로운 물건을 바로 들이지 않는다고 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버리자!”라고 팔을 걷어붙이는 일은 다음 단계다. 바로 사들이기 때문에 돈이 줄어들고, 물건이 증가하고, 정리에 쫒기다가 주머니가 허전해지는 법이다.

126p. 물론 갑자기 소비를 안 하겠다고 극단적으로 정하지 말고, 우선은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바로 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마음으로 조금씩 시도해야 한다. 바로 사는 습관에서 있는 물건으로 지내는 습관으로 서서히 옮겨가면 지출도 줄어들고, 불필요한 행동으로 시간을 낭비하는 일도 없어진다.

130p. 바꾸고 싶다는 마음이 솟아날 때는 자신의 생각이나 고정관념을 다시 살펴볼 좋은 기회일 수도 있다. 우선은 있는 물건으로 지내면서 서서히 현재 상황과 마주해 보자. 나도 하루하루 그런 점들을 유념하면서 지내고 있다.

141p. 나는 옷을 고를 때 나를 바꿔주는 옷이 아니라 나에게 어울리는 옷, 즉 나의 장점을 돋보이게 해주는 옷을 중요하게 꼽는다. 마음에 드는 옷에 자신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옷을 고른다. 써 놓고 보면 아주 평범한 말 같지만, 나 자신에게 애정이 없으면 옷에 과도한 기대를 하게 된다.

 => 나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자.

155p. 정리나 청소도 나만 만족하면 된다고 여유롭게 생각하고 있다. =>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정리와 청소가 아니다. 난 지금 정도의 정리정돈이 마음에 든다. 

161p. 마믐 편한 것을 소중히 한다. 다른 물건을 사용해도 결국 같은 물건으로 돌아온다면 애착이 있다는 뜻이다. 애착이 있으므로 마음이 편해서 항상 사용 한다. 익숙함이란 자신에게 자연스러운 상태다. 

162p. 자신의 만족이 세간의 기준과는 다른 곳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주위의 영향에 흔들리지 않으므로 생활의 만족도가 오른다. ~ 지금의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는 물건의 사양과 아니라 마음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래야 진짜 원하는 바를 알 수 있다. 마음의 소리를 소중히 여겨야 자연스레 평온한 생활을 할 수 있다.

 

제3장 생각과 습관을 정리한다.

172p. 우리가 몸담고 있는 ㅅ상의 정보는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가보다 어떤 것이 정답인지, 어느 쪽이 더 멋있는지를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 그것에 지나치게 끌려다니면 어느새 ‘지금 이대로는 안 될 것 같은데’라는 생각으로 흘러간다. 생각을 내려놓는다는 것은 정말 말로만 쉬운 일이다.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끈질기게 탐구한다면 문득 깨달음이 찾아올 것이다.

178p. 나는 자신감을 기르기 위해서는 작은 목표의 축적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다. 큰 목표보다 작은 목표가 달성하기도 쉽고, 성취감도 있으므로 나에게는 굉장히 효과적이다. 

179p. 내 머릿속, 마음속에서는 항상 이런 말이 자동으로 둥실둥실 떠오른다. 처음에는 일부러 의식하면서 불편하게 시작했지만, 지금은 숨 쉬듯이 자연스러워졌다~조건을 어렵게 하는 대신 나는 칭찬에 더 힘을 싣는다. 

 

✅ 적

  • 1~2만원 소비 주의하기편의점 or 쿠팡에서 1개만 주문해도 배송해주는 시스템 때문에 잔잔한소비가 한달지출에서 많이 나간다고 판단됨.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어 먹고, 필요한 재료만 직접 마트에 가서 구매하자. (실천중)
  • 무지출데이 정하고 실천해보기(교통비는 제외) → 카페, 편의점 안가기 데이도 괜찮겠다!  평일에 좀 절약하고 주말에는 남편과 맛있는거 먹는 방향으로
  • 소비할 때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소비가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기신혼여행, 결혼반지, 돌잔치, 산후조리원 등과 같은 통념적인 기준이 아니라 나의 기준으로 소비하기.
  • ‘못하고있다’가 아니라 원하면 언제든지 할 수있고, 살수 있고, 먹을 수 있지만 <내가 원하지 않아서, 필요하지 않아서>라는 생각으로 전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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