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 제목 : 돈도 마음도 낭비 없이 나만의 행복을 버는, 저소비 생활
- 저자 : 가제노타미
- 출판사 : 알에이치코리아(RHK) / 정지영 번역
- 한줄평 : 무리본능에서 벗어나 나를 이해하고 나에게 맞는 생활로 소비,지출의 균형을 되찾아가는 방법
- 키워드 : #나다움 되찾기 #가벼운 삶의 구조 만들기 #가진 것에 감사하자
- 카제노타미 링크 : 유튜브(https://www.youtube.com/@kazetami)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88 낭비가 줄어들지 않을 때는 무언가를 갖고 싶다는 욕구가 강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진 돈에 의지해서 생각을 게을리하고 있을 수도 있다. 돈은 편리한 도구인 반면, 스스로 생각하거나 연구해서 해결할 수 있는 일도 “돈이 해결해 주겠지”라며 게으름을 피우게 만드는 존재다.
→ 돈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만 있다가 돈이 있어서 편리하고 좋아!하는 긍정적인 시각으로 돌아선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그 편리함과 편안함에 익숙해져버렸다.
인간은 이기적이라서 한번 편해지면 다시 불편한 생활로 돌아가기 힘들어진다. 그래서 사람들이 절약이나 지출을 줄이는걸 극도로 힘들어하는게 아닐까?
돈을 써서 머리와 몸이 편해지고 단순해지는 그 느낌이 좋고 익숙해졌는데, 다시 불편함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하는 큰 물음을 나에게 던져주는 책이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오랜만에 돈독모 책치고는 가벼워? 보이는 책이라서 즐겁게 읽어내려 갔는데, 의외로 깊이가 있는 책이어서 좋았다.
재테크 기초반이 재입반, 종모기반으로 나눠서 심화하신 것 같은데, 그 과정에서 읽으신 책이신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통장 쪼개기 방법이 재테기와는 정반대라서 그 부분이 좀 인상 깊었다.
아무래도 부동산은 오르고, 주식은 변동성이 커지는 시장 상황 때문에 다들 자산이 늘어났다는 착각으로 소비 주체가 안될 시기라서 선정하신게 아닐까 짐작해봄.
저자분이 나이가 많지 않으신데, 자기만의 방법을 찾아서 실행하고 책까지 쓰신게 대단하시다!
카제노타미의 유튜브 (https://www.youtube.com/@kazetami) 찾아보니 일본 채널이라 검색으로도 안나와서 찾는데 좀 고생했지만ㅎㅎ 라디오라서 틀어놓고 듣기 좋았다! 아무래도 전문 성우분이 아니다보니 발음이 아주 좋으신건 아니지만 조근조근 말씀하시는게 귀여우셨음!
일본어는 귀만 뚫려 있어서 듣는데는 문제가 없었는데, 발음상 알아듣기 어려운 문장은 자막→ 번역 켜놓고 보니까 거의 이해가 되는 수준이었다. 유튜브 번역이 이상한 부분도 있음;;
원제는 저 코스트 생활 (저비용 생활)인데, 우리나라는 소비가 더 익숙해서 저소비 생활로 번역하신듯.
겉으로 보면 절약에 대한 이야기지만, 깊이 들어가면 나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스스로에게 맞는 생활 방식으로 쓸모 없는 비용을 줄이자는 이야기였다고 이해해봄.
예전에 남편과 회사 그만두고 자영업 생활을 하면서 느낀점이 많이 나와서 공감이 많이 되었다.
지금은 직장인과 자영업자로 양분해서 살고 있지만, 혼자 생활하는 저자분과 다르게 다른 욕망을 가진 두 사람의 생활은 꾸려가기가 참 힘들다고 느낀다.
아마 가정을 가지신 분들은 공감하기 힘드실지도 모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울 점이 많았던 책이다.
나에게는 소비도 중요했지만 그보다는 자신감과 행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책이어서 좋았다.
✅ 나에게 적용할 점
61 다음 달 목표와 예산을 수립했다면, 날마다 의식할 수 있도록 목표를 메모에 써서 눈에 띄는 곳에 붙인다. 메모에는 목표뿐 아니라 “이번 달에는 주주 혜택이 두 건 온다”처럼 기분 좋은 소식도 적어놓으면 인내한다는 감각이 완화된다.
78 지출 메모(돈 쓰면 그때마다 메모), 쇼핑 메모(원하는 물품, 예상구매장소 메모 쓰고 재검토)
기록 필수! 특히 쇼핑 메모는 쇼핑하러 가는 횟수를 줄이기 위해서 재검토가 필수이다.
→ 손으로 쓰는게 참 안되는 편인데, 목표와 메모 쓰는걸 해보고 싶어서 이걸로 적용할 점을 선정해봄.
쇼핑 메모 같은 경우는 현재는 구글캘린더에 쓰거나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미뤘다가 결제할 시점에 이성적으로 빼면서 정리하는 방식을 선호했는데, 손으로 써보면 좀 다를까나?
특히 남편이 구매 요청하는 경우에는 무조건 사주는 편이고, 남편이 나에게도 무조건 사주는 편이라 이건 조심해야할거같다.
✅관련책 읽어보기
가급적 일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돈 이야기 / 오하라 헨리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5107434
→ 스레드에서 비슷한 결이라고 두권 다 읽으신 분이 추천하셔서 전자책 구매했는데, 휴가 때 읽어봐야지!
이 책도 일본 분이 쓰신 책. 우리나라는 이런거 없나?ㅇㅅㅇ?
✅모아보기
34 다른 사람이나 주변환경을 기준으로 한 소비를 중단하기만 해도 많은 사람들이 저비용으로 살 수 있다.
38 만약 소중한 친구가 “나는 쓸모없어”라고 우울해한다면 어떤 말을 해주고 싶을까? 지금 떠오르는 대답을 그대로 자기 자신에게 들려주길 바란다.
43 자연을 거스르고 살기 위해서는 돈이 들어간다.
→ 야행성인 나는 자연을 굉장히 거스르는구나… 우리집 전기세가 많이 나오는 이유 ㄷㄷㄷ
55 내가 최종적으로 도달한 방법은 생활비를 먼저 정하고, 그 이외의 금액은 모두 저축하는 것이다. 이런 ‘생활비 선점 방식’으로 전환하니 저축 속도는 빨라졌고, 생활비 낭비도 상당히 줄어들었다.
→ 싱글 생활에는 유용할 방법! 변동성이 높은 가정에는 좀 불리할것같지만, 용돈 등에 적용해보면 어떨까? 나위님 방법과는 반대되는 스타일이지만 뭐든 해보면서 스스로에게 맞는걸 찾는게 중요할듯. 공통적인건 현금과 체크카드 사용하면서 용도별로 체크카드 나눠놓는 점! 신용카드 사용하지 않는 것이 공통적!
58 판별하는 요령은 상대나 상황에 따라서 ‘스스로 지출하고 싶은 교제비’인지 ‘별로 지출하고 싶지 않은 교제비’인지 생각해 보는 것이다. 즉 교제비의 재점검에서 인간관계의 재점검으로 변화시킨다.
나라는 존재는 한 사람 밖에 없고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므로 모든 것에 대응할 수 없다.
→ 이건 요새 꽤 잘하고 있는듯? 인간관계의 우선순위를 정하면 쉬워지는 문제!
61 다음 달 목표와 예산을 수립했다면, 날마다 의식할 수 있도록 목표를 메모에 써서 눈에 띄는 곳에 붙인다. 메모에는 목표뿐 아니라 “이번 달에는 주주 혜택이 두 건 온다”처럼 기분 좋은 소식도 적어놓으면 인내한다는 감각이 완화된다.
→ 이건 내가 해보면 좋을것같다!
66 2~3년 동안 이 흐름으로 지내면서 그럭저럭 최적화할 수 있다. 막연히 상상하기보다는 우선 현재의 생활비를 기준으로 진지하게 고민해 보면 일하는 방식, 저축, 투자 방법까지 한데 묶어 최적화할 수 있을 것이다.
77 무의식적으로 해온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편이 생활의 만족도를 올리는 방법이다. 소비욕구는 행동으로 굳이 옮기지 않아도 자연스레 머릿속에서 잊게 될 때가 압도적으로 많다. 그 사실을 깨달으면, ‘소비를 참아야해‘가 아니라 ’또 불필요한 소비를 할 뻔했네’라고 생각하며 자신의 행동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
78 지출 메모(돈 쓰면 그때마다 메모), 쇼핑 메모(원하는 물품, 예상구매장소 메모 쓰고 재검토)
기록 필수! 특히 쇼핑 메모는 쇼핑하러 가는 횟수를 줄이기 위해서 재검토가 필수이다.
84 만약 무작정 생활비를 줄이려는 마음뿐이었다면 분명 지출 관리를 철저히 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것을 뛰어넘어 실현하고 싶은 목표가 있다는 점이 중요했다.
→ 나의 지출관리 목표? 4년 후 고정금리가 끝나서 변동금리가 되기 전에 대출을 되도록 다 갚을 수 있는 자금을 마련하는 것?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현재 금리 상황이 심상치 않다. 예전에 imf 트라우마가 오는 느낌… 그때의 부모님처럼 우리부부가 싸우고 힘들어지는건 싫어.
87 ‘조금 기분 전환이 필요해‘라는 새각이 들 때 우선 수중에 있는 것으로 해결해 보는 습관을 들인다면 이미 저소비 생활의 출발점으로 들어선 것이다.
→ 그러기 위해서는 집에 무엇이 있는지 이미 파악을 해야함.
88 낭비가 줄어들지 않을 때는 무언가를 갖고 싶다는 욕구가 강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진 돈에 의지해서 생각을 게을리하고 있을 수도 있다. 돈은 편리한 도구인 반면, 스스로 생각하거나 연구해서 해결할 수 있는 일도 “돈이 해결해 주겠지”라며 게으름을 피우게 만드는 존재다.
갖고 싶어서 소비하거나 필요해서 돈을 쓴다고 생각한 것이 사실 본인이 게을러서였다거나 기분 전환을 위한 쇼핑인 경우가 많다고 자각하면, 돈을 쓰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생활하는 습관이 생긴다. 그러면 저소비 생활을 보내기 위한 기초 체력이 길러진다.
돈을 쓰지 않고 지내는 것은 근력운동과 같다. 가끔 생각났을 때만 하면 충분하지 않고,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해야 좋은 습관이 생긴다.
→ 돈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만 있다가 돈이 있어서 편리하고 좋아!하는 긍정적인 시각으로 돌아선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그 편리함과 편안함에 익숙해져버렸다. 인간은 이기적이라서 한번 편해지면 다시 불편한 생활로 돌아가기 힘들어진다. 그래서 사람들이 절약이나 지출을 줄이는걸 극도로 힘들어하는게 아닐까?
93 계산하기 전에 머릿속으로 ‘이 쇼핑은 소비, 낭비, 투자 중에 어디에 해당할까?‘라고 순간 멈춰 생각해 보는 것이다.
95 절약 기술을 실제로 실천해 보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받아들인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평상시 사소한 일이라도 우선 시도하는 자세가 저소비 생활의 요령이다.
모든 일은 계획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 계획이 되지 않아서 어려운 우리와 돈 사이에 생기는 고민의 대부분일 수 있겠다. 따라서 어떻게 해야 자신의 충동과 잘 타협할 수 있을지, 다양한 방법을 일단 시도해 볼 필요가 있다.
해보고 맞지 않거나 재미가 없으면 바로 관둬도 괜찮다. 실패해도 경험이 늘었다고 여기고 점점 경험치를 올려보자.
106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기분 좋게 생활한다는 것은 저소비 생활의 최강 키워드다.
108 자신의 성향과 일하는 방식의 상성이 실제 생활에 큰 영향을 준다.
→ 나의 집순이 내향적 성향, 예민한 기질과 현재 집에서 사람을 안만나도 되는 방식의 상성이 좋음!
117 ’궁금한 것은 모조리 해보기’를 실천했기 때문에 무기력함에서 벗어났다. 이 기간에는 ‘시간이 없다, 돈이 없다, 의욕이 없다‘고 하지 않고, 흥미와 관심이 생기는 일은 다 한다. 3개월!
궁금한 것을 궁금한 채로 방치하면 관심이나 흥미만 머릿속에서 빙빙 돌기 때문에 머리가 복잡해진다. 그런데 실제로는 아무 행동을 하지 않아서 현실에 변화가 없으므로 복잡해진 머릿속만큼 손해인 셈이다.
나는 이 기간을 통해 나에게 부족한 점이 능력보다 추진력임을 깨달았고, 이후로 움직임이 훨씬 좋아졌다.
아직 아무 것도 모르거나 실행에 옮기지 않았을 때는 그것이 잘될지, 잘 맞을지 아무도 모른다. 실행하면서 조금씩 수정하거나, 맞지 않으면 바로 그만두거나, 즐거우면 계속한다. 이것이 이 활동의 가장 큰 수확이다.
→ 나에게 부족한 점이 딱 이것.
133 생활 규모가 과도하게 커지는 이유는 쓸데없는 일을 크게 벌려서가 아니다. 평소에 의식하지 못하는 아주 사소한 일들이 먼지처럼 쌓여서 그리된 것이다. 그러므로 단숨에 큰 변화를 노리지 말고, 자잘하게 쌓인 먼지를 닦아나가겠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생활이 과해졌다는 신호는 바로 괴로움이다.
136 지금까지 겪어온 경험치를 새 물건 살 때 착실하게 반영해야 한다.
먼저 평소 사용하는 물건의 특징을 잘 이해하는 것이 필수다. 나에게 어떤 기능이 어느 정도 필요한지, 무엇이 갖춰져 있어야 마음에 드는지 꼭 짚고 넘어가야 할 포인트를 파악해 둔다.
그리고 물건 각각의 특징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만 적정량 사둔다는 것이 철칙이다.
소수정예로 갖춰놓기. 결과적으로 같은 물건만 사용한다면 그것만 남기면 된다.
154 내가 절대 하고 싶지 않은 일에 완전히 손을 뗀다는건 굉장한 행복을 준다. 하기 싫거나 귀찮다고 느끼는 일을 시급히 개선하지 않으면 무심코 방치할 수 있다. 그러니 절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정해놓고, 바로 개선할 수 있도록 신경 쓰자. 생활의 만족도가 크게 오를 것이다.
159 모두 내가 중심이다.
162 자신의 만족이 세간의 기준과는 다른 곳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주위의 영향에 흔들리지 않으므로 생활의 만족도가 오른다.
165 처분을 할지 말지 고민하는 이유는 시뮬레이션 부족, 생각 부족, 공부 부족이라는 세가지 부족이지 않을까?
174 나에게 부족했던 것은 소비가 아니라 나 자신을 믿는 신뢰감이었을지도 모른다.
“어떤 사소한 일이라도 스스로 선택하고, 스스로 결정한다.”
희뿌옇고 형체가 없던 상태였던 나는 스스로 선택하고, 스스로 결정하려고 노력하면서부터 안개가 서서히 걷히듯 서서히 ‘지금의 나도 좋다’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머릿속이 맑아지고, 답답했던 마음이 풀리면서 생활도 내면도 안정되어 갔다.
179 작은 목표의 축적, 달성하기도 쉽고 성취감도 있어서 효과적!
스스로 자신감을 기른다는 것을 의식하기 시작한 뒤로는 어떤 작은일이라도 해내면 일일이 칭찬한다. 그러자 마음이 안정을 되찾으면서 자신감이 바닥인 상태는 거의 없어졌다.
→ 이거 해보니까 좋다! 지속하자!
190 내가 집착을 내려놓을 때 유의하는 점은 일단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좋아하는 일을 한 후에는 충전이 된 것처럼 기운이 난다. 이렇게 내면이 채워져 있으면 그 덕분인지 집착하는 마음이 줄어들어 내려놓기 쉬워진다. 집착하는 대상에 집착하고 있을 때일수록 자신이 원래 좋아하던 일이나 만족하는 부분을 완전히 잊고 있는 경우가 많다.
지금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은 문제 속에서 본래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가이드라인이라고 할 수 있다.
198 저소비로도 만족스러운 생활을 위해 ‘이쪽이 좋다’라고 느껴지는 감각을 소중히 여기자.
스스로 결정하고 실행한다. 이 훈련을 시작했을 때는 거짓으로 ‘이쪽이 좋다’라는 마음이 자주 등장했다. 왜 거짓이라고 느꼈냐면 논리적으로만 생각했기 때문이다. 막상 해보면 ‘이게 아닌데’ 싶은 결과가 나왔다.
많은 생각에 사로잡혀 꼼짝 못하는 사람도 있다. 이때는 논리가 과잉한 상태라서 필요이상으로 복잡하게 생각하게 된다.
방법이 아니라 내가 하고싶은 행동을 중요시한다.
208 사람들은 자기가 잘하는 일이 있어도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많다’라며 금세 뒤로 물러서는 경향이 있다. 내가 할 수 있으니 모두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는 사실.
→ 난가…? 근데 이게 넘 어렵…
212 바로 해결하려고 할수록 본래의 자신에게서 멀어진다.
생활을 정리하면서 느낀 것은 ‘떼어내려면 받아들였을 때만큼 시간이 걸린다’는 사실이다.
→ 이거 그건데! 살을 빼려면 살 찌우던 기간만큼 걸린다는 그거?ㅋㅋㅋ
241 ‘이것밖에 없어’라고 믿고 있으면 시야가 굉장히 좁아진다. 그래서 포기를 잘하면 시야가 넓어지고, 바로 근처에 있는 기회도 확실히 눈에 들어온다.
→ 매물 털기 할때 딱 이 마음이 든다. 이 단지밖에 없는 것처럼 매달리고 파고들다가 다른 단지의 기회를 놓치게 됨.
244 사람의 의식은 참으로 신기해서 이미 가진 게 많다고 생각하며 주위를 둘러보면 많다고 느껴지고, 없다고 생각하면 없다고 느껴진다.
이것은 속임수도 아니고, 그저 초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달라질 뿐이다.
처방은 단 하나다. 나는 이미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바꾸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