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들이 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살고있다.
예전에 누리지 못한것들을 즐기며 살고있었고, 가보지 못한거 먹어보지 못한것들을
먹어보며 즐기고 있었다.
세상이 주는 달콤함, 자본주의의 편리함.
투자해서 버는 소득보다, 소득으로 사업으로 버는 소득이 항상 더 빠르게 증가할 줄 았았다.
그런데, 그 세상은 그리 녹록치 않았고
변화해야 하는 세상에 그 누구보다 더 빠르게 변화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본능같은게 찾아왔다.
노동, 자본, 토지 그 어느것도 없는 나에게
다가오는 미래는 돈이 팽창하는 미래에 나는 남은게
그저 열심히 살아왔을 뿐이다.
"격변의 시기에 가장 큰 위험은 격변 자체가 아니라,
어제의 논리로 오늘을 사는 것이다."
내 일에서만큼은 빠르게 변화하고 적응하려 했지만.
자본주의세상에도 적응하고 변화해야했것만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핑계로 위안삼고 외면하고 싶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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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담하거나 후회도 안한다. 아쉬울뿐이고 지금까지
잘 살아온 결과로 얻게된 경험들로
지금 상황들을 받아들이고 해결하면 될 거라 생각한다.
사업하면서 어려웠던게
누구를 보고 배울 수 없는 상황들을 맞이하는게
가장 힘들고 어려웠는데,
월부는 수많은 선배님들과 멘토님들이 계신다.
나누고 경험하고 소통하다보면 더 좋을 일들이 생길거라
확신한다.
1)앞으로 가족과 함께 더 즐거운 날들을 준비한다.
2)열린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배우며 소통한다.
3)적극적으로 선배님들 말에 귀 기울인다.
4)넘어지면 다시 일어나서 시작한다.


